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www.namcafe.co.kr 남까페
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전체글 보기  
       
   

Warning: Division by zero in /home/hosting_users/namcafe/www/technote6/skin_board/s_build_cafeblog/2_index.php on line 1232
  3965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08-06-01 (일) 22:30
ㆍ추천: 0  ㆍ조회: 807    
IP: 118.xxx.75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2641.
“ 전생 혜산진2중대 2분대원으로 전사했다는 ... ”


왕석 호 강한체력의 사나이 해병대 역전의용사가 전적지탐방 수기와 사진을 보고 꿈을 꾸었다.

전생에 혜산진 2중대 2소대2분 대원 이었다고 강하게 말 하고 있다. 정말 가능한 일인가. 아마도 너무 집착 깊은 관심에서 자신이 이전투속에 빠져든 것 아닐까?
이 사진 속 현장이 낮 설지 않다는 말  묘한 생각에 나도 미궁 속으로  빠져 들고 있다.



이번 탐방길에서 분명히 2분대원으로  이장소에서 전사했다고 한다.

일단은 2분대원으로 받아드리긴 했지만....



명장의 훈련 기법으로 실전 교육 강인함과 부드러움으로 1만명에 한명만 견딜 수 있는 강도높은 교육 무사히
통과한 왕석호 해병 후배에게 축하합니다.

지옥전선의 염라대왕 소속  교관단일동..ㅎㅎ

 

                                                          

이름아이콘 왕석호
2008-06-02 00:36
ㅋ~ 선배님 글솜씨와 동영상 끝내줍니다.감상 잘 하였습니다. 저는 방금의정부에서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홍진흠 선생님께 잘 전해드렸고, 집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내일은 가게와 전우회일로 바쁘게 지날것같고, 모래부터작업 시작하려 합니다. 건강하시고 너무 오래 컴앞에 앉지 마시길 부탁 드립니다. ^^
   
이름아이콘 왕석호
2008-06-02 00:40
그리고 총한번 못쏴보고 뒤통수를 얻어맞는 느낌과 함께 앞으로 고꾸러지며 어이없게 죽었는데 전사라뇨? 가당치 않은 표현입니다. 그냥 죽었다고 해주세요.그리고 기대어본 한선배님 품이 낯설지않게 느껴지던 느낌과 꿈속에 보았던 풍경을 눈으로 직접 보고나니 기억의 한조각을 찾은듯 합니다.
   
이름아이콘 백하사
2008-06-04 10:08
한전우님 몸건강히 잘지네섰는지요, 맹호 8 호작전 1967년1월3일~1967년3월4일 (D+4)1월7일 제 2중대는 지역을 수색중에 화기소대 소대장 이강해중위 의 척후병인 상병 문등반 (25세 전남담양)과 병장 이성원(24세충남공주)이가 현 위치로부터 20 미터 전방에 인적을 탐지하고 2명의 병사는 즉시 낮포복으로 10미터 전방까지 접근하여 사격 도주하는적 5명을 사살하고 장총2정 수류탄등실탄 이 다수를 노획, 제2중대가 쾌재를부르고 사기가오르게된걱은 이들 베트콩이 바로 최초 목표 지전에 있던검문서 요원 이었으며 작전간 최초 전사자를 내게한 바로 그것들이었기 태문이다 연대장도 2중대장에게 아낌없는 축하를 보내었다,전시기록중에서...
   
이름아이콘 백하사
2008-06-04 10:19
1월6일 12시30분 제 2중대가 집결중인 피난민 을 설득시커 협력을 촉구한 그 반응의 하나로 서 민간인 의 신고를 받고 048046지점에 수중에서 장총1정을 노획하였다.한편 투이퐁 반도입구의 피난민 수용소 및제2중대 지역 피난민 수용소에서는 소를 끌고 속속피남민이 집결, 현지에서 심리전팀과 군사정보대 요원이 위치하여 선무공작및 대민구호 베트콩 지방 간부색출과분리 심문 ,,,
   
이름아이콘 백하사
2008-06-04 10:28
(D+5일)1월8일 15시경 제2중대의 제3소대는 작전지역 주민으로서 한국군의 대민작전과 친절에 감동하여 은익 해둔 장소로 안내하여 045070지점 물속에서 실탄 다수와 월맹기 2점외에 서류를 노힉 하였다,1월9일 롱탄마을에서 베트콩12명을 체포하여 분리 심문하여 10명의 베트콩을 색출하였다,
   
이름아이콘 백하사
2008-06-04 10:36
1월13일 제2중대는 09시경 지역을 정밀수색중 오래전에 설치되였고 믿어지는적의 부비추랩으로 우군1명 전사 ,부상2명이 발생하였다 이는 작전기간중에 두번째의부비추랩사고 이나 작전 성격이나 지역 특징으로 미루어 보아서 억울한 희생이 아닐수없다,2월17일 제2중대는 10시30분경 957037지점에서 동굴을 발견 하고 수색도중에 적과 교전하여 젓9명사살 장총3정노획하였다.
   
이름아이콘 백하사
2008-06-04 10:41
(D+57)3월1일 제2중대는 09시~12시30시간에 동굴을 수색하여 베트콩 8명을 사살하고 장총5정 수류탄2발 기타 장비 다수를 노획하였으며 베트콩이 설치한 죽창에 의해 아군1명이 부상 당하였다.3월4일 맹호8호작전 마감,,파월한국군 전사 기록중에서 맹호8호작전 2중대 전투상보...
   
이름아이콘 백하사
2008-06-04 14:13
오작교작전 1967년3월15일~4월18일 (35일간)26연대 1대대 제1중대를 동남쪽으로 제2중대는 중부 제3중대를 동북방에 헬리콥터 기동에 의하여 모기오 혼텐 및 혼동베 산악일대에 남북으로 연하여 착륙시키ㄱ 각각 서축으로 수색을 실시하여 남북으로 뻗어있는 하이팀 하천을 연한 계곡일대를 향하여 아래로 수색을 실시하여다,제2중대는 카이강 및 6번도로를 연한 차단임무를 최초 에 수행하였으며 카이강 을 연한 평야지대에 수색을 실시 ,대대는 작전기간중 적 234명을사살하고 32명을 포로하였으며 화기 138정 을 노획하는 전과를 획득하였다.
   
이름아이콘 백하사
2008-06-04 14:22
오작교 작전 효과 1 번도로 개통 맹호부대가 위치 하고있는 퀴논지역에서 백마부대가 위치한 투이호아 로 욘결되는 1번 국도를 개통 함으로서 봉손 으로부터 판랑 까지의 차량 운행이가는하게 되어 월남전의 전술적 효과를 중대 하였다,
   
이름아이콘 백하사
2008-06-05 13:04
맹호8호 작전 제2중대는 계획대로 1번도로를 따라 남쪽을 향하여 진출 중 오후1시가 넘어선 시간에 매복한 적으로 부터 기습 사격을받았다, 따따따,,,탕,탕,탕,이때소총수 김성관일병이 익크 하고 소리치면쓰러지고 화기소대 배철부 상병도 적의 저격으로 복부관통상을 입고 숨졌다,...
   
이름아이콘 백하사
2008-06-05 13:15
9시경 옹 산의 서축 6부능선에 진출한 제2중대 제2소대의 제2분대가 동굴을 발견하자 즉시 소대장은 2개분대로 하여금 동굴외곽을 포위케하고 제2분대를 동굴로 진출시켰다,제2분대는 수류탄3발 을 동굴속으로 던젔다,콰으쾅,쾅,폭음과 함게 사람의 비명소리가 들려다 분대장은 손전등을 비추면서 더 깊숙이 진출했다 이때 적시체 8구나 엉켜있는가운데 소총3정을노획,,,
   
이름아이콘 한호성
2008-06-06 15:45
안녕하십니까 오늘이 현충일이니다.  베트남에서도 조용히지내고있습니다.    저는아직 중대대대나
전투읽기가 있는줄알고 살아왔는데 분대 기록이 있다는것 처음알았습니다.  제가가 이일지를 살펴보니 생각이 희미하게 나는것은 동굴 수색 입니다.  그이야기인지는 모르지만 전투가 물의익어갈쯤 입구좁은 동굴을 발견하고  들어가기힘들어  준비한독주가 있었던 희미한기억  입구와는달리 그동굴안에 들어갈을때는 ㅓ대한 궁전이였으며 동굴속 복판에 물이흐르고  수색중 그냥나오려는데 물속 자갈을 밟자 물컹 그곳에 적이 숨은 것알고  상홍이 끝난일이 입니다.  이처럼 분대 개인의 기록처럼 남아있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백하사님 안녕히게십시오... 사이공에서 한호성드림...
   
이름아이콘 한호성
2008-06-06 15:49
위글이 형편엇이 많이틀려 죄송합니다.   사실더운날씨감기약에 취해  잠결에 올렸습니다..
   
이름아이콘 한호성
2008-06-06 16:00
슬픈이야기 8호작전 초기 중대인원은 150명 8호작전과 오작교 작전에서  남은 인원총이
85명  그리고 1967년5월16일일 밤을 지나면서  140 여명의 얼굴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다전사했는지 아니면 아직도 월남에 살고있는지  한국에 살고있는지 소식이  없다...

이중에 전생왕석호 전우는 생전에 누구였을까  생각도 해본다.
삼국지 대본처럼 다죽고 없는 세상  "아~~~
   
이름아이콘 백하사
2008-06-07 12:20
한전우님 현충일 잘 보내섰습니까. 26연대2중대장 대위 김양옥 66년11월12일, 대위 김영택 67년5월21일 부임 중대장 김영택님 2중대사진 ,월남전과한국 아래 ~군대사이트리크모음~육군사관학교 ~16기~월남종군사진 ~을보시면 2중대 요우너 사진이 있습니다..
   
 
  3964
작성자 김원식        
작성일 2007-04-24 (화) 12:11
ㆍ추천: 0  ㆍ조회: 459    
IP: 121.xxx.65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623.
“ Re..한전우님 정말 큰일하셨습니다 ”
- 한전우님 오늘 아침 전우님 주소로 메일 보냈습니다. 건강하신 모습 반가웁고 금명간 찾아 뵙겠습니다
 이번에 참으로 큰일 하셨습니다. 한가족이라도 더 찾아주려고 한,김성찬 전우님 두분 노심초사 애타게
 입술이 마를때면 까페 지주마셔가며 그 수고를 뜻있는 우리 전우들은 오래오래 기억 할 것입니다
 김원식이도 항상 뜻을 같이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족 연결하는데 수고 하시리라 믿습니다.
 아참 김성찬 전우 메일 주소 부탁합니다.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건강챙기면서 뛰세요  백마 김원식
 김원식 주소:  wonskim@yahoo.co.kr
이름아이콘 최진사
2007-04-24 13:46
김원식 전우 잘 다녀 오셨군요. 김성찬 전우 메일주소는 hanil9146@hanmail.net 입니다.
뜻을 같이 하신다니 기쁩니다. 반갑습니다.
   
이름아이콘 김원식
2007-04-24 14:09
《Re》최진사 님 ,
최진사님 안녕하시지요 문중 춘향제관계로 잠시 왔습니다. 이제 베트남 오가면서 더 늙기전에
식객(食客)노릇이나 피할까합니다.  아므튼 항상 고마운 마음 잊지않고 있습니다. 수색중대 장거리정찰대 전우들에게 저 대신 금년 현충일현충원에서 최진사님 뵙도록 부탁해 놓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다시 가기전 가능한 한번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전우들 근황을 이리 살펴주시니 고맙습니다. 아참 그리고 지난주 김성찬전우님이 현지 life magazine 1권,chao ietnam2권 최진사님께 전해달라고 주셨는데 집안일로 시간이 부족하여 공항에서 바로 광주에 왔습니다. 긴급뉴스는 없는듯 합니다만 최진사님께는 필요하시겠지요. 우선 우편으로 보내드릴까 아니면 다음 만나 드릴까 합니다 급하시면 우편 주소 부탁드릴께요  항상 건강유의하십시요 백마 김원식
   
이름아이콘 최진사
2007-04-25 00:29
김원식 전우님 감사합니다. 메일로 주소 드리겠습니다.
   
이름아이콘 김성찬
2007-04-25 22:33
김원식 전우님 4월달에 또 베트남 들어오는지요 부탁좀 들여도 될런지요?.
보훈병원 처방약하고 디지털카메라 를 가져다 주실수 있는지요?
5월 초순경도 괜찬습니다.
   
이름아이콘 김원식
2007-04-25 22:44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곳 일좀하고 5월하순이나 6월초인데 괜찮으련지요 약이라면 급하실것 같은데 5월초에 아마 회사직원이 먼저 갈것 같은데 재고약이 있으신지요. 아니면 제가 가지고 가면 더욱 좋겠습니다만 심부름이야 한국에 집이라도 옮겨주시라면 옮겨드릴께요  참으로 장한 전사님들  일정확인하십시요
   
이름아이콘 김성찬
2007-04-25 23:17
고맙습니다, 약이 얼마남지를 않아서 불안 하거던요, 약은 핸디캐리도않되고 DHL도 않되기때문에
꼭 인편으로만 가능합니다,실례되지만 직원 이 저의 편리를 봐주셔서 가져다 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직원에게 상의하고 메일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가져다주신다면 직원의 집주소와 전화번호를 함께 메일로 알려 주세요, 죄송합니다.
   
이름아이콘 김원식
2007-04-26 09:42
직원 일정확인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름아이콘 김원식
2007-04-26 12:58
김전우님 5월초 갈 직원도 여기 사정상 제 일정이나 비슷하게 잡힌것 같습니다. 약이 급하신것 같은데 어쩌지요 심부름할 좋응 기회인데 저는 그곳 오면서 lieu에게 말했듯히 ve vietnam thang sau 입니다. 일정변경이 5월초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혹시 다른편 알아보시고 저도 직원들중 가는편 있으면 연락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김성찬
2007-04-26 20:41
잘알겠습니다, 약이 급하니 다른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3963
작성자 최석기        
작성일 2012-05-24 (목) 14:20
ㆍ추천: 0  ㆍ조회: 571    
IP: 211.xxx.78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27.
“ 한 호성님 문의사항 입니다 ”
  한 호성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충청도 논산에  살고 있구요
현재 공직에 몸 담고 있으며
제 나이는  올해 58세 입니다

우선
제가 한 선생께 메일을 보내게 된것은
월남전과 한국이라는 싸이트에서  필명" 최 진사님"
으로부터  사이버상으로 소개를 받았습니다
(월남전과 한국 홈피 자유게시판 글번 8805 참조)

1969년 10월 16일 새벽  5시  맹호부대 창군 4주년 기념 작전시
산화하신 형님  고  육군중사  최  석태의  동생입니다

그간  고작해야 1년에 한번 현충일날 국립묘지에 참배하는 것으로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그런데 베트남이  예전같지않고 지금은 자유로운 왕래가  되다보니
언제부턴가 형님이 산화한 그곳을 꼭 한번 가 보고싶은 마음이 생겨
육본에 민원을 신청하여 형님이 전사한 정확한 장소를 알려 달라 했더니
좌표로 BR729570으로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저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위 최 진사 선생님과 나 인환 선생님 등 으로부터
소중한 지리 정보등을 얻게 되였고  혜산진 출신이시라는 한 선생님을 소개 받게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도움을 받은 지리정보는 월남전 당시 미군이 사용하던 지도와
나 인환 선생님이 소대장으로 참전시 사용하시던 지도를 받았습니다
근소한 차이는 있었으나 어느 지역쯤 될것이라는 것도 알았으나
우선 행정구역상 주소가 절실하네요
과연 제가 찾아갈수 있을지요?

그래서 저는 형님의 파월사실과 전사시실만 알고
맹호부대  이하 소속을  모르는데 제가 어릴때 월남에서 보낸 형님의 편지에서
"혜산진"이라는  글귀를 어렴풋이 본것 같기에 그곳 출신 이시라는 선생님께
이렇게 연락을 해 봅니다

저희 형님은 69년 5~6월경 파월 했을 것으로 기억되구요
파월당시 육군하사 이였으며 군번은 80072752입니다
혹 당시 소속을 알순 없는지요?

전사하신 현장은 못 가더라도 중대본부까지만 이라도  갈수가 있는지요?
한 선생님  바쁘시겠으나  회답 주시면 더 없는  영광으로 생각하며 기다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한호성
2012-05-25 12:55
최석기님 안녕하세요. 베트벳에 지도와 형님의  전사하신 장소  관심있게 살피고  했기때문에  무슨문제인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전사하신  장소는 찾아가기  어렵습니다. 아마  헬기를타고 렌딩된 장소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도보로는 불가능 할수도 있습니다. 저는1966년부터 1969년 9월13에 귀국 형님 전우께서는  칙책 분대장 이시고  저가귀국한당후 전사하셨군요. 같은시기 같은 부대이긴 하신데 어려움 있네요.
   
이름아이콘 한호성
2012-05-25 13:05
함께근무한 옆전우라면 몰라도 연대도 알고 대대도 알고 중대도 대충알지만 형님께서 몇대대 근무하셨는지  중대도 모르고   소속은 알길이없습니다. 병력증면 떼도  아마부대명은 기록이 있을지? (혜산진은 26연대 인데  형님께서  연대에 근무 하셨는지 몇대대  근무하셨는 모르고  중대기지  찾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이름아이콘 한호성
2012-05-25 13:20
위댓글 한달후가 오타죄송 합니다. 다만 혜산진부대  소속부대를 찾지 못하실 경우 (2대대는 꾸몽고개에서  카이강다리연대는 송카우 2대대 같은지역이며 (3대대는 뚜이안이란곳 에서  투이호아 경계까지입니다.
1대대는 치탄이란곳에 동수안 ,라하이 까지입니다. (연대수색중대는 혜산진 부대정문 앞면 산고지에 있습니다.
작전을 나가신것 보면  대대소속 이실건데  형재애가 넘치는 최석기님  마음 보면 대대중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아이콘 한호성
2012-05-25 13:29
형님 이신 우리전우의 명복을 빕니다. 만일 대대중대 못찾으시면  꾸몽에서 투이호아 치탄에서 동수안  그리고 연대에서 마음 위로 받으시고 도로가로만 돌면 혜신부대 전체도는 시간은 2~3시간 걸리고  (전사하신 작전지역은 푸캇이란 곳에서  그산맥이보입니다.   가능 하면 최소한 대대만 잦으셔도  좋은데 흔적 한번 더찾아보세요. 고맙습니다.
   
이름아이콘 최석기
2012-05-26 13:37

한호성 선생님,  성의있으신 답변 너무 고맙게 읽었습니다
제가 엊그제  육본을 통하여 형님의 소속을 알았습니다  맹호 26연대 8중대로 알려주더군요  8중대이면 2대대가
맞는지요? 그렇다면 8중대 주둔지를 알고 계시겠지요?
그장소는 방문이 가능한지요?
형님이  22세의 꽃 다운 나이에 유명을 달리하신지 어언  반세기가 되어가는데도 잊을수가 없읍니다
이곳 저곳  월남전과 관련된 사이트에 글을 공개적으로 올리는 이유도 혹시  저의 형님을 알고 계신분이
있을까 싶어서 입니다   다행히도 관심을 갖다보니 많은정보도 얻게 되였습니다
   
이름아이콘 최석기
2012-05-26 15:39
또한  나 인환, 최진사 선생님들께서 찍어주신 좌표 BR729570을 구글 위성을 통해 정확한지점을
발견하고 사진으로 보았는데  산악으로 진입하는 초입이고 주변에는 경작지가 많은것으로 보아
접근또한 가능할것으로 보여지고요 푸미에서 약 4.5km 떨어져 있는것 같아요
   
이름아이콘 한호성
2012-05-26 18:40
2대대가 맞구요. song cau 군사기지로 변치않은 이상 8중대 접근이 가능합니다.
작전지역의 명칭만  있다면  그렇게 원하시니 근접 할수는 있겠습니다..
푸미는 퀴논에서 50km  지점 입니다..
   
이름아이콘 최석기
2012-05-27 07:07
한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방문시기가 결정되면 사전에 다시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한 선생님의 젊은시절 선그라스를 끼고 찍으신 멋진 사진,
그리고 고국을 그리워 하시는 글도 보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3962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07-02-17 (토) 12:59
ㆍ추천: 0  ㆍ조회: 422    
IP: 220.xxx.155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343.
“ 설 인사 ”
      최진사는 2007 신년벽두에 복많이

      받으라고 해서 한아름 받았는데,

      돼지띠 설날에 또 복 받게 되어서

      뭐라 말할 수 없이 기쁩니다.


      아프신 분들 빨리 회복 하시고요,

      건강한 분은 더욱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분은 더욱 행복하시고,

      사업하시는 분은 돈 왕창 버십시요.


      한 살 더 먹어도 금년 한해 그만큼

      더 젊게 살도록 기를 한번 씁시다.

      설 명절 연휴를 즐겁게 보내시길 빕니다.


      2007년 설에...


      崔鎭賢 拜.

이름아이콘 김성찬
2007-02-17 14:12
한국에서 복 많이 받으셨군요 이왕이면 베트남 복도 많이 많이 받으세요.
   
이름아이콘 최진사
2007-02-17 16:50
김성찬님, 한호성님 베트남에서 뗏 설날 잘 보내시고 건강유지 잘 하시기 바랍니다.
사이공 거리도 한국의 구정날 한산한 것처럼 조용한지요? 아니면 요란한지 궁금하네요.
   
이름아이콘 김성찬
2007-02-17 19:32
오늘 힌낮의 사이공거리 어제와비교하면  너무 고요하네요 구정날 종로거리를 연상하면 될것같습니다. 베트남 사람들 가가호호 친인척들이 맥주잔 주거니 받거니 호호 하하 ~넘 부럽습니다. 한전우는 경계근무하느라 집안에서 꼼짝못하고 있는것같아 안스럽기도 합니다.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7-02-17 21:13
빈증에선 고향이 너무멀거나 돈이없어 가지못한 근로자들을 위해  바로집앞에서 까시 몇명이 출연 다양한  노리를 해주더군요  (그어떤 정치적 노선 이름만 다르지 인간사회 인간의 정나누기는 인간 모두가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우들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해주시는 최진현 전우님께 늘 감사합니다.  서로가 아무쪼록 건강 해서  새해에도 어떠한 사심없는 진정한 전우애로  과거의 아픔을 서로 대화며 도움이 되는 해로 발전 했으면 하고  최진현 전우님 가정에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 하시길 빕니다..
   
이름아이콘 스카렛
2007-02-18 14:03
베트벳 호치민 지사 같은 기분이 드는건 왠일일까요? 진사님 손길과 한호성 김성찬 전우의
에쓰는 모습이 느껴저서 인가봅니다  모두건강 하시고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소원 합니다
   
이름아이콘 최성영
2007-02-18 17:38
"66년 구정을 Saigon에서 보냈습니다. 몇년만엔가  폭죽을 허용하는 바람에 혼란스러웠더 기억 납니다. 그때는 구정 휴전도 쌍방이 합의하고 하던 때였습니다. 여전히 폭죽은 터지겟네요. 폭죽소리와 함께 잡귀 물러가고 파파정님 김성찬 한호성 전우님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심대흥
2007-02-20 17:01
김전우님!한전우님! 머나먼 이국에서의 설 어떠셨습니까?
혹시 고향이 그리워 폭음하시진 않으셨지요?ㅎㅎ
건강하시고 즐거운 인생 영위하십시요.
   
이름아이콘 박용환
2007-02-21 10:05
전우님들 설은 잘들 쉬셧씁니까?ㅎㅎ
몇일간 푹쉬어더니 한결 정신이 맑아집니다..^^
   
 
  3961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07-02-02 (금) 17:44
ㆍ추천: 0  ㆍ조회: 789    
IP: 220.xxx.71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262.
“ 홈 식구 여러분 잘 계십니까? ”

안녕하십니까? 홈을 만드느라 이제 기둥은 세워 놓았습니다.
아직은 누구도 찾아오지 않지만 언젠가는 많은 손님들이 사랑방에 가득하리라 꿈을 꿉니다.

이제 게시판들에 글을 쓸 수 있도록 빗장을 풀어놨고, 댓글도 자유로이 달릴겁니다.
베트남의 한호성님, 김성찬님 이 글을 읽으신다면 답글 테스트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다른 아이디어가 있으면 서슴없이 꼬집어 뜯어 주십시요. ^^*

이제 각 진열장에 상품들을 전시해야 됩니다. "파파정"님께도 지난번에 말씀하신대로
여행수기를 써 주십사고 말씀드려 주십시요. 이제 주춤거리면 안됩니다.
홈페이지가 활성화 되도록 모두 노력해야 됩니다. 건강하게 움직입시다.

베트남 인터넷 사정 년초보다 좀 나아졌나요? 

이름아이콘 싸진초이
2007-02-02 21:20
"파파정" 정주섭 사장님을 비롯해 한호성 김성찬님 축하 드립니다. 3, 4월경 마눌과함께 호치민 둘러볼 예정입니다. 저는 65-66 주월사 합헌대 소속으로 13개월간을 보냈습니다. 홈페이지의 성공적 운영을 바라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최진사
2007-02-03 08:41
최성영 전우님 1착으로 오셨군요. 이 홈페이지는 호치민공항근처 팜반하이 코리아타운에 거주하시는 정주섭(파파정) 선생님이 한호성 전우와 김성찬 전우와 같이 한국에서 오시는 손님들에게 정보를 드리려는 좋은 뜻으로 홈페이지를 만든다고하여 최진사가 홈페이지 구축을 도우고 있습니다. 단순한 가이드는 파파정 다목적 휴게실에서 진행하고, 페키지 여행은 한인2세 김상일씨가 운영하는 사이공 "다이녁 국제여행사"에서 지원한다고 합니다. 다음 여행때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한호성 전우가 홈을 운영하게 될겁니다.
   
이름아이콘 류지현
2007-02-03 08:54
좋은 홈을 장만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월남에 계시는분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최진사님께서도 벙커(?) 구축 하시느라 수고 하셨네요. 자주들리 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최진사
2007-02-03 09:39
류전우님 2착입니다. 베트남에 계시는 분들이 많은 정보를 올려 주실걸로 믿습니다. 부담없이 베트남 땅을 밟을 수 있게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름아이콘 김성찬
2007-02-03 16:26
최전우님 류전우님 혹한에 건강 하세요?. 새로운 홈이 생겨 볼거리가 2배인데 보는 우리는 즐겁지만 진사님 진땀 흘리겠습니다, 자주 들리셔서 고향소식 전해 주십시요.
모두 모두 건강 하세요...
   
이름아이콘 한호성
2007-02-03 23:13
30일에 바로 검색 홈을 보았습니다.  관리 할만큼  능숙 하지 못한데  좀당황 스럽기도 하고  생각은 많이 했습니다.  정사장님 과도 홈페이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몸도 아프고 해서 조만간 한국에  잠시 다녀 올까? 생각 중이긴 한데  무산되면 최진 현 전우님께 전화 드리겠습니다.  10여년이 지난 어느 홈페이지 보다  수많은 내용에  홈페이지 만들어 주신  최진현 전우님께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제가 직접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우님 모두 건강 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이름아이콘 최진사
2007-02-04 08:06
한호성 전우님이 한국에 오신다구요? 보훈병원에서 치료 받으실려구요? 지난해 9월에 오셔서 홈페이지 이야기를 하셨을때 생각은 많이 했습니다만, 이남원 전우 홈 페이지도 있고해서 고심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정주섭 선생께서 1월중순에 한국에 오셔서 라이따이한이 살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좀 도와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며 한국에 있는 딸과 한호성 전우가 사무실에 컴퓨터를 놓고 운영할거라고 간곡하게 말씀하셔서 홈 구상 시작을 하게 된겁니다. 이 홈페이지는 제가 초기에 좀 거드는 것이지 운영은 한호성, 김성찬님께서 하셔야 합니다. 진짜 몸조심 하세요. 사진으로 보기에도 안색이 좋지 않습니다. 죽이라도 자주 드시고 기운 차리시길 빕니다.
   
이름아이콘 백마
2007-02-14 14:40
구경을 하고 있습니다 진사 나으리 께서  큰 일을 하셨네요 인물을 알아보시는 파파정님의 해안이 돋보입니다 큰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12345678910,,,793
This site utilises the Macromedia Flash Plug-in the best suited in size of 1152*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