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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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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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전생 혜산진2중대 2분대원으로 전사했다는 ...
왕석 호 강한체력의 사나이 해병대 역전의용사가 전적지탐방 수기와 사진을 보고 꿈을 꾸었다. 전생에 혜산진 2중대 2소대2분 대원 이었다고 강하게 말 하고 있다. 정말 가능한 일인가. 아마도 너무 집착 깊은 관심에서 자신이 이전투속에 빠져든 것 아닐까? 이 사진 속 현장이...

 [2008/06/01 22:30]
Re..한전우님 정말 큰일하셨습니다
- 한전우님 오늘 아침 전우님 주소로 메일 보냈습니다. 건강하신 모습 반가웁고 금명간 찾아 뵙겠습니다 이번에 참으로 큰일 하셨습니다. 한가족이라도 더 찾아주려고 한,김성찬 전우님 두분 노심초사 애타게 입술이 마를때면 까페 지주마셔가며 그 수고를 뜻있는 우리 전우...

 [2007/04/24 12:11]
한 호성님 문의사항 입니다
한 호성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충청도 논산에 살고 있구요 현재 공직에 몸 담고 있으며 제 나이는 올해 58세 입니다 우선 제가 한 선생께 메일을 보내게 된것은 월남전과 한국이라는 싸이트에서 필명" 최 진사님" 으로부터 사이버상으로 소개를 받았습니다 ...

 [2012/05/24 14:20]
설 인사
최진사는 2007 신년벽두에 복많이 받으라고 해서 한아름 받았는데, 돼지띠 설날에 또 복 받게 되어서 뭐라 말할 수 없이 기쁩니다. 아프신 분들 빨리 회복 하시고요, 건강한 분은 더욱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분은 더욱 행복하시고, 사업하시는 분은 돈...

 [2007/02/17 12:59]
홈 식구 여러분 잘 계십니까?
안녕하십니까? 홈을 만드느라 이제 기둥은 세워 놓았습니다.아직은 누구도 찾아오지 않지만 언젠가는 많은 손님들이 사랑방에 가득하리라 꿈을 꿉니다.이제 게시판들에 글을 쓸 수 있도록 빗장을 풀어놨고, 댓글도 자유로이 달릴겁니다.베트남의 한호성님, 김성찬님 이 글을 ...

 [2007/02/02 17:44]
많이 더운가요?
요즘 사이공 날씨가 보통 더운게 아닌가 보죠? 한호성, 김성찬 두분께서는 이렇게 더울땐 어떻게 일과를 보내시나요? 남까페 홈페이지는 새로운 글이 없어도 카운터는 하루에 1,000건 이상 찍히니 왜 누가 무엇을 보러 오는가 그게 궁금합니다. 5월12일 아시아나 저녁 비행기로 사...

 [2009/04/23 10:24]
수양 아버지 김 성찬 씨와 딸들..
딸들이 아버지로 느끼는 모양이다. 기념사진을 찍자해서 응했는데 둘이 감싸주는 포즈를 취해줘 나 역시도 흐뭇하였다. B 씨 큰딸 오른쪽 막내딸과 함께

 [2007/04/24 23:22]
베트남과 나...
"베트남과 나"... 저의 이름은 정 주섭. 1936년 강원도 춘천에서 출생.  1968년 4월, 그 어떤 인연으로 인해 베트남 땅을 밟은 이래 나와 이곳 베트남 과의 인연이 시작 된 듯 합니다.인간의 삶속에는 인연이란 단어가 묘하게 삶이 지속 하는한 잊혀지지 않나봅니다...

 [2007/02/08 20:06]
새로운삶
베트남의 사이공 활기가 넘쳐 납니다. 이곳이 과연 사회주의 국가 인지 의심이 갈 정도로 자유 분망합니다. 지금 비록 가난 하게 살지만 너나 없이 직업에 귀천없이 모두가 땀 흘리며 열심히 일 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본 받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이 ...

 [2007/02/08 22:25]
쉬었다 가는 곳...
다목적 휴게실이 다시탄생 베트남 전쟁 1975년 이후 1989년부터 최초 한인들이 모여 살든 곳 팜 반 하이 17년 역사를 뒤로하고  옛 이름을 다시 찾아 11월 2일부터 개업을 한다. 밤이나 낮이나   메콩강 여행후에 산에 오르다. 고개 길을 오르다가  비오...

 [2008/10/31 23:02]
두번째 수양 아버지...
딸들이 아버지로 느끼는 모양이다. 기념사진을 찍자해서 응했는데 둘이 감싸주는 포즈를 취해줘 나 역시도 흐뭇하였다. B 씨 큰딸 오른쪽 막내딸과 함께.. 같은 내용의 포즈를 취해보지만 한 호성은 사진 찍는 것을 실어한다. 이유는 아름답지 못하기 때문이다.

 [2007/04/24 23:28]
꽃 미남
존경하옵는 사령관님 보다 더 멋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더운 날씨에 힘내십시요 이곳은 갑자기 한파가 불어 닥쳐서 꽃샘 추위에 야단 입니다.

 [2007/03/07 12:42]
맹호1진으로 1965년 파월가족..
맹호1진으로 1965년 파월가족..45년 만에 다시 밟은 전적지 처남은26연대 전투지원중대 근무를 해서 뭉친 파월가족 또 딸과 사위가 귀한 휴가를 이용해 아버지의 젊은 시절 생사를 가르든 전적지를 택해 아버지 어머니자신5살 8살 손녀까지 전적지를 탐방 하였다.Hoa 라는 여...

 [2010/07/28 15:26]
전설의고향 호랑이 마을 3번지...
주소 맹호 3번지... DC NGA 3 MANH HO PHUC THAN BINH DINH 행정상 공식화된 베트남의 주소가 있는데 1965년부터 1973년 철수 시까지 한국군 맹호부대 그 옛터가 VIET NAM 중부 SAI GON에서 약 700km지점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곳 주소가 호랑이마을 3번지이다. 호랑이는 죽어서 ...

 [2009/09/01 00:30]
nguyen Du 한국 영사관 길...
웬주 nguyen Du길...하면 한국영사관이 있는 곳을 가 고저 할 때 등 웬주 발음을 알아들을 경우 택시이든 세옴 이든 잘 찾아가 는 곳이다. 1970년대 중반부터 여권을 소지 5년 식  일곱7번째 오늘 여권 연장 신청을 하고 오는 중이다. 30여년 하늘로 바다로 육지로 떠돈 세...

 [2008/11/03 22:34]
베트남은 지금.....
  ♬♡명절 들뜬 분위기 베트남 시장---♨    웃는 연습 중 거울보고 웃어 보려했지만 한번 굳어버린 표정  돌아오지 않고 사늘하지만  표정 과    달리 부드러운 음성과  포근한  정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2008/01/2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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