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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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전적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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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현득        
작성일 2007-03-25 (일)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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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들의 모습 ”

마을 입구에 당시에 부대외각에 기름 창고를 만들어 놓았던 곳에 학교가
생겼습디다 지나오다가 사진을 찍자고 카메라를 보여주니 반갑게 와서
같이 사진을 찍습니다 이들이 40년전 이곳에 저들의 부모들을 위해 힘써
고생한 정의의 십자군인줄은 알지를 못하겠지만......
 
이름아이콘 최진사
2007-03-25 18:39
또 세월은 흐릅니다. 우리의 모습은 천천히 변하겠지만 저들의 모습은 빨리 쫓아 올테지요.
지금 순간이 옛날이 될줄은 예전엔 미쳐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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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현득
작성일 2007-03-12 (월)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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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바산 ”

혼바산을 배경으로 전우 세가정이 함께 찍었습니다
40년전 이곳을 지날때는 긴장된 모습으로 사주경계를 하면서 지나던 때를
다 잊은듯한 평화스러운 모습이 세월이 훨씬 지났슴을 말해 줍니다.
좌로부터 서행진 중사내외, 신희범 병장내외, 최현득 병장내외 입니다.
백마28전투단에 소속되어 있던 966 알파 전우들입니다.
 
이름아이콘 심대흥
2007-03-13 10:22
투이호아 혼바산...하루일과가 끝나고 부대내 야자수극장에서 바라다보이는 혼바산은 공포의 대명사 그것이였지요. 무심한 세월은 저렇듯 평화로운 혼바산을 우리에게 갖어다 주는군요.
지금도 아련합니다. 한시도 쉬지않고 쿵~쿵~울리던 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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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카페        
작성일 2007-03-12 (월)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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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적지 안캐페스... ”

한강의 기적
우리들은 한강의 기적이란 말을 대부분 기억하고 기쁨의 결과로  축배를 들은 적이 있다. 80년대 90년대 그 축배의 달콤한 향기는 그 시기 마다 권력을 휘어잡은 사람들의 은덕으로 사람들은 대부분 생각을 하고 자신들의 은덕인양 선전을 서슴지 않는다.

그러나 한 송이 꽃을 피우까지는 및 거름이 필요하듯 한강의 기적이란 단어가 만들어지기까지는 독일의 광부 간호사의 눈물겨운 희생 열사의 나라 아라비아 단순 노무로 가난한 나라 사람 코리아는 3등 국민  소리 들으며 희생 베트남 전쟁에서는 직접적인 생명을 조국 위해 하나뿐인 젊은 청춘을 피워  보지 못 한 체 지금도 낮선 타국 인적이 드문 산하에서  지금 이 시간에도 영령들이 조국에 돌아가지 못 한 체 구천을 떠돌고 있습니다.

이들은 밥을 달라는 소리도 춥다는 소리도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다만 산자와 살아갈 사람들이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 하고 싶은 것은 역사를 잊게 되면 어려움이 산자에게 되풀이되기 때문입니다. 베트남(빈딘성 안캐) 전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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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현득        
작성일 2007-03-07 (수)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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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푹빈마을 탐방 ”

40년전의 전적지 탐방이 노병들의 아련한 꿈이였습니다
백마28연대 3대대지역 12중대와 같이 966포병 3문이 있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노병 3명이 주둔했던 푹빈마을을 방문해서 생생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저희들이 있던 부대에 마을이 생겼습디다 폐허가 다 된 절이 그시절을 회상시켜서 찾을수가 있었습니다 그 시절을 회상하며 반가와 하는 모습들이 잊혀지지가 않았습니다
마을입구 큰길까지 나와서 전송하는 모습들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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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현득        
작성일 2007-03-07 (수)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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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12중대 진지 ”

966 알파 3문과 야전공병 1개소대와 12중대가 같이 있었습니다
보이는 건물이 절이고 뒤에 나무가 있습니다
기와가 있는 힌건물이 절이고 그앞에 나무가 위의 사진 뒤의 나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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