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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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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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5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3-01-01 (화) 01:07
ㆍ추천: 0  ㆍ조회: 256    
IP: 1.xxx.41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84.
“ 새로운시작,2013... ”

떡과 떡국 많이 드시고 건강한 시작 하시길빕니다..

타국타향에서 먹는 안남미로 만든 가래떡 드셔보십시오...

쫄깃한 맛 덜하지만 향수를 달래는 의미로 생각하고 드시면 옛날 어머님이 정성 드려 만들어주시던 그 맛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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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 NAM은 오늘과 내일까지 휴무일입니다.

Saigon 공항로가 한산합니다..

1992년 이맘때 여기도착 했을 때 하늘에서 바라본 SaiGon 은 검게 물든 폐허의 도시였습니다.

지금은 불빛 찬란한 아름다운도시입니다

이름아이콘 한호성
2013-01-01 01:09
새로시작한다는 희망도있지만  보내는 2012년 왠지  아쉬움도있다..
   
 
  3924
작성자 최현락
작성일 2013-01-02 (수) 13:06
ㆍ추천: 0  ㆍ조회: 296    
IP: 203.xxx.55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85.
“ Re..새로운시작,2013... ”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끔 홈페이지에 들어왔다가 눈팅만 하고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항상 활발하게 지내시는 것을 보며 제 반성도 많이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지금 서울은 영하의 추운 날씨인데 베트남은 어떤가요?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한호성
2013-01-03 10:26
정말오랜만이십니다.
최현락 미남 선생님  옛날에 저에게가르쳐주신컴퓨터 교육 지금은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있습니다.
가족도 모두 건강하시고   저를 아시는  선생님 옆에  게신가요  대부분  정년하시고  (베트남은 가을날씨이고 시원합니다.   추운날씨  건강하시고 늦게나마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고맙습니다..
   
이름아이콘 최현락
2013-01-07 20:53
저를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가르쳐드린게 있나요?... 오히려 제가 많이 배웠습니다. 그 열정과 도전에 다시한번 머리가 숙여집니다.

학교는 많은 분들이 정년퇴임하셨고, 그때 같이 근무하시던 오석문 선생님은 현재 학생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하시고, 이남용 선생님은 도서관에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오석문 선생님과 있을때는 가끔 한호성님 얘기를 자주합니다.지금은 학생서비스센터에서 학생지도(동아리, 졸업앨범, 각종 학교 행사등...) 업무를 맡으셔서 무척 바쁘게 보내고 계세요...오석문 선생님께서 게시판에 글 남기라고 얘기좀 해야겠네요...
   
 
  3923
작성자 남명숙
작성일 2012-12-27 (목) 21:47
첨부#1 img_7383.jpg (580KB) (Down:5)
ㆍ추천: 0  ㆍ조회: 217    
IP: 112.xxx.32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83.
“ 은서 사진1장 ”

내 카페에 들어와서 빼가면 좋은데. . . .
댓글을 보내주면 좋겠네요.
이름아이콘 한호성
2012-12-27 22:43
여러번 까페에들어갓는데  운서사진이어디있는지못찾았습니다..
암튼고맙습니다. 추운날 가족 모두 건강하십시오~~~~~~
   
 
  3922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2-12-27 (목) 20:51
ㆍ추천: 0  ㆍ조회: 344    
IP: 1.xxx.183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82.
“ Saigon ,강에서 흘러~흘러 떠나온 길.. ”

Saigon강에서 그때생각 최선을 다하고 힘들었지만 누가 알아줘야지요. 이렇게 아름다운 강구경도 못하고 전사 했다면 조금은 섭섭한 마음들것입니다.

그래서 추억 얘기가 최고이지요.

비 내리는 날 매복 밤 전투를 빠질 수 있는 그런 부대에서 단 하루만이라도 근무해 보고 싶었었다..

비 오는 날 묘지 옆에 질퍽대는 진흙탕 물에서 낮선 죽은 자와 함께 하는 것 왜 그런지 편안하였다.

왜 그랬을까?




그때 매복 장소 묘지를 정확이 안다.

그날 밤 물속 논을 새벽길에 걷고 있는 베트공 5명 남녀였다.

이날의 얘기는 언제인가 하게 될 것 사연이 많은 곳 첩보전이

전개 된 장소 북한군 개입 미녀첩자 월맹군 첩보부대 장교를

일망타진했던 그날 매복묘지였다.

이 묘지를 지난번 찾아봤지만 겁이나 눈치 안채게 주변만보고 말하지 않았었지만 요번엔 그 동내에서 잠자려고 한다.

오작교 작전 때 약속 하고 못 맛난 소녀의 집근처이기도하다.


한 까 페 Saigon~Mui Ne~Nha Trang 화려한 2층 버스이다.

밤에 타고 자고나면 목적지에 도착한다.


고대 하노이수도 그러니까 하노이가 1.000도시라면 그 이전

천년이 넘은 곳 (닌빈 hoa lu 멋진 곳이다.





보시다 십이 시내길 변함없지만 걷기운동장소 강과, 미대사관

막땐찌 길..


 


딸래미 보조출연 여아이이지만 겁이 하나도 없다.

사회대중 접촉 과정에서 대범하다.

그때 혼바 산 등산길...


어려도 속이 깊어질 수 있는 길...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런 일 육체적 정신적 고통도 느껴 보는 것이 좋다. (An Khe에서~~~~~

 


인간이 한번 낳고 한번 죽는 것 인데 전쟁이라는 비극의

장해가 막긴 했지만 생각을 떨 구지 못하고 산다.



한이 되는 것 있다.

19세에서 22세 청춘시절 전쟁 때 위험 무릎 쓰고 처녀가 비 오는 날 우이입고 공책 연필 나에게 내밀었다.

말은 안통하고 그것이 사랑의 표시였는데 전쟁터 군인으로서

뛰쳐나가 만날 수 없었다.(그렇다고 누가 제재한 것도 아니고

내 스스로 거절 하였다.

그때가 20세 되었을 때 오작교 전투 끝나고 만나기로약속 했지만 못 만나 지금도 한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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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정글 속 에서 남몰래 많이 울기도 했고 몰골이 너무 처 참 내처지가 좀 가엽게 느껴졌다.

지금생각은 살아남아서 이지만 (나는 소총 병 이였던 것이 자랑스다.

누구의 도움이나 의지 없이 살았다는 생각 고독했었다.

전장의 고독은 잔인해서 가슴속 깊이 파고들었다..

 

지옥에서 견디려면 또 살아남아 숨 쉬려면 독한 마음을 품기로 했었다. 월남전 참전은 모두 내가 결정 원했고 국가에 충성보다는 내 부모형제 나에 대한 복수의

일념이 엇기 때문에 국가나 특정누구 나 자신에게도 원망할 수가 없다..

지금월남에서 살고 있지만 월남사람이 죽기도 했지만 나에게는 죄스런 마음 같은 것은 없다.

 

미안한 감은 있어 그들을 위해 작은일 감당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산다.내가 싸울 적에 월남사람을 떠올리고 싸운 적은 없고 얼굴 없는 공산주의와 싸웠을 뿐이다.

강력한 복수심 인내심 없이는 고통스런 개릴 라 전을 이기고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됐던 것 같다.

 

내 중대원은 거의 돌아가지 못하고 낮선 월남 전선에서 구천을 떠돌 고 있기 때문이다.

나도 고국에서 살고 싶지만 나만 돌아가서 한국에서 사는 것 마음이편하지 못하다.

그때 3년이 지나도록 연장 또 연장 하며 살아서 돌아가고 싶지 안 앗 지만 죽지도 안고 어찌 내 마음이 편해 잠이 오겠습니까? 60이 넘도록 살았지만 뼈에까지 세 겨진 상처가 어떻게 지워지겠습니까? 흘러~흘러 언젠가는 ~~~~~~~

  3921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2-12-23 (일) 11:35
ㆍ추천: 0  ㆍ조회: 365    
IP: 1.xxx.80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81.
“ 여행중... ”
 

베트남중부날씨가 요즘아주청명하고 태양빛은 강하지만 시원한 바람이 불어 걷기도하고 (왁~왁~왁 교통편이용해도즐거운 나들이 초가을 날씨에 입맛 밥맛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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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온도역시 30도미만 밤에는 24~25도 아주“딱”좋은 계절하노이는 16도 이하까지 온도 내려가 추위를 느낍니다..

조국 땅 대한민국 날씨는 몹시 춥지만 2013년 훈풍의 기대감! 춥더라도 모두 잘 참으시고 건강하시길빕니다..
                                     


1.53.219.12 한호성: 음악듣고싶으시면 ㄹ화성인 대구박을 때리면됩니다.. -[12/22-23:16]-
218.38.192.226 강진옥: 한,전우님 지면을 통해서라도 소식 들으니 반갑고, 년전 함께베트남 종단 여행 하든 생각 납니다, 나는 몇일전 남해안 을 한바퀴 돌아 봤읍니다, 한,전우님 댓글도 감사했읍니다,화성인 대갈박 을 때리니 멋진 노래도 나오고 ,재미있읍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여행 되십시요 -[12/23-00:20]-
115.126.194.140 안흥종: 여기는 무척 춥습니다.
내일 서울기온 영하13도 까지 내려간다는데 베트남은 천국이겠습니다. -[12/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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