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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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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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빠른 건강회복을 빕니다...
한국에서 베트남에서... 방수와 함께 식구모두가 최 진현님 건강 회복을 빌고 있습니다.입원 전 부터 대화 통해 최 진현님의 근황을 잘 압니다.매우 안타까워 하고있습니다.대신 하여 아빠가 딸들의 마음 전합니다. 이 꽃나무는 1년 전에 Huong이 심고 유학 다녀온 후 에도 아름...

 [2011/08/13 20:24]
귀신이야기....
이 세상에 귀신은 없다.오작교 작전 중 입니다. 횡대로 사탕수수밭을 수색하며 앞 으로 앞으로 전진 한다. 옆 전우와 말을 하지마라. 수신호나 행동으로 해라! 여기서 행방불명되는 문제가 생겼다. 사탕수수가 우리보다 키가 커서 옆 전우가 보이지 않는데 말 하지 말라는 명...

 [2011/08/05 17:11]
최진사님 보시요
최진사님 꼭통화 하고 싶읍니다 017-359-2492 김석산

 [2011/08/04 21:39]
Re.. 최진사님을 당분간 접하기 힘듭니다.
입원중이시라 그렇습니다. 앞으로 한달이상 중요한 치료중이시라 힘듭니다.

 [2011/08/05 09:42]
그리운 베트남 그리운 사우디아라비아...
그리운 베트남 그리운 사우디아라비아... 수십 개 나라 다녔지만 고통스럽다고 생각 됐던 나라가 있다.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본 사우디아라비아 온통사막이다.  다시는 오지 않겠다고 하늘에서 다짐 다시 가서 4년을 채웠다.지금 그곳이 그립고 가고 싶다.사막은 사...

 [2011/08/01 00:08]
638高地...
638高地... 인생고비인가 해마다 638고지를 오르다보니 다리가 후둘 거린다. 해마다 산 오르다 주저앉자 쉬는 회 수가 늘어 낳다. 언제까지 올라가야 하는지 정해진 날 없고 오르다 쓰러지는 날이 정해진 날일 것이다. 건강검진은 비싼 병원 가지 말고 638을 올라보고 걷는 발...

 [2011/07/23 22:06]
밤에 정거장...
가족과 이별 가슴 아픈 것... 밤에 정거장... 5~6~70년대 한국에도 완행열차 성행 잘 살아보겠다고 서울 로 서울로 말은 제주도로 한국으로 치면 사이공에서~나짱까지한국의 부산~서울 광주 거리인데 사이공~투이호아 까지는 570km 퀴논 역까지는 681km이다. 하노이까...

 [2011/07/23 15:36]
바람에 구름 가듯 흘러간 세월 ...
바람에 구름 가듯 흘러간 세월 ... 월남 땅에 발 디딘지 19년 전 이전에도 월남에 올 수만 있었다면언제든 앞뒤 안 가리고 오고 싶어 했었다. 19년 전만 해도 하늘에서 내려다본 사이공은 흑백컬러 불에 탄 앙상하게 남은 폐허의 땅 오토바이는 전쟁 때 있던 50cc가 고작 몇 대 ...

 [2011/07/22 23:22]
어두운 밤이 싫다.
해가 뜨고 질 때 따라 사람의 마음도 변한다.쓸쓸한 마음이 엄습해온다.혼롱 산 넘어 로 해가 질 때면 왜인지불안하다. 어두움은 죽음과도 같고 월남전에서 공포와 긴장 그런 습관이 몸에 배여 그런 것은 아닌지?방고이로 가면서 웬짱 앞에서 찍은 혼롱산...판랑과 캄란사이 Cam...

 [2011/07/11 00:44]
돼지 불고기를 먹지도 찾지도 맙시다...
Phan Rang과Cam Ranh 에서는 돼지불고기를 찾지 마세요.판랑이나 캄란에서 돼지불고기나 특히 통돼지 나무로 맞창 질 빙글빙글 돌리는 통돼지구이는 절대로 금지되어 있다고 합니다. 참파왕국의 마지막 멸망지역이 판랑 인데 당시 판랑 캄란지역의 백성들을 돼지와 똑...

 [2011/07/09 09:04]
동수 안 혼바 산 지날 때 생각이 나데요.
생각이 나네요.즐겁게 지네시고 잘 귀국 하신 것 알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오신 것 아니라 제가 그 자리 간 것이 상당히거북 했습니다. 반가웠고 호텔에서 대화 즐거웠습니다.주룩주룩 비가 내리던 날 밤 우산까지 주셔서 집 가까운 곳까지잘 돌아왔습니다.많은 생각을 하며 걸...

 [2011/07/04 17:55]
열차로 안케 왕복...
(3)열차로 안케 왕복... Sai Gon에서 퀴논까지 하루 다음날 안케 참전당시 본인근무지를 쉽게 찾으면 시간이 남는다. 퀴논 발 → 사이공도착 열차를 오후 2시 타게 되면 퀴논 올 때보지 못한 구간 작전지역을 모두 보게 된다.Dieu Tri 퀴논역...과거 전쟁때는  마을에 들어설...

 [2011/07/03 22:44]
맹호26연대 11중대
저는68년말 부떠 70년 4월까지 26연대 11중대 3소대 호아다 마을및 본부에서 근무 했읍니다 어찌 이 좁은 공간에 다쓰겟씁니까 아래로 연락주시요 017-359-2492

 [2011/06/18 21:18]
그때 전선에서 해질무렵...
마음은 언제나 고독 해.. 긍정적 슬픔 비관적이 아닌 감상적인 성격으로 늘 깊은 생각에 잠기곤 한다. 불필요한 말도 별로 하고 싶지 않고 언제나 끝없는 머~언 길을 여행 하고 있다. 언젠가 끝 있지만 끝없는 방황 디 랑 탕 여행이 돈 명예 다 싫고 사랑과적당한 지...

 [2011/06/10 19:22]
월남전 여행에 관하여
제가 이곳을 소개 받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 아빠가 월남전에 참전 용사입니다. 나이가 마니 드셔서 그곳을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셔서 알아보다가 이렇게 글올 올리게 됐습니다. 한호성 맹호 전후님에 안내를 부탁하라는 글을 보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6.7...

 [2011/05/16 09:55]
호치민에서 중국 비자 발급에 관한 질문입니다.
이번 여행(5월 20일경)때 호치민에서 중국 비자(체류90일)를 받아야 하는데, 가능할까요? 비용은 얼마나 되는지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2011/05/07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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