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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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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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VIET NAM겨울들판...
군인으로 참전이후새로 베트남 땅에 발 디딘지도 20년이 다됐다. 끊임없는 발길 싫어 질 때도 되엇 것만 옆에 살고 있어도매일 매일 새롭고 돌아서면 그리워진다. 돈이 나오나 밥이 나오나 발이 아프고 땀만 나온다.그래도 좋은 걸 어떻게 해야 하나 라스트 탱고 할 때 까지여행...

 [2011/11/29 16:16]
해일 수없이 수많은 달빛의 사연들...
월남 전쟁 일병 2번 소총수의 이야기.(1966년부터 1969년) 월남의 달밤 둥근달 초생 달 고독이 밀려 왔던 사연이 많다. 너무 조용해서 긴장 되고 초조한 정글 속 매복 작전 중이다. 이 순간에 잠시 생각 했던 일 만일 내가 살아서 돌아가면 어떻게 사나. 죽으면 어찌되나 기왕...

 [2011/11/17 08:29]
나의 웃고있는 얼굴ㅎ..
나의 진정한 미소는 아무거나 에서 구해올 수 없고 따스한 정 뿐이다. 좋게 표현하면 난 사랑밖에 몰라 (사랑에는 애로스 아가페 또 있는데 생각이 안 납니다. 그런 것들을 구하는 데는 목적 없는 여행에서만 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가는 길에 다니면 돈만 보인다는데 나는 길...

 [2011/10/19 14:12]
저 멀리 고국 생각나는 흰구름...
이미 기초조성은 다된 상태이다. 끝없는 해변백사장 앞으로 호텔 등 많은 위락시설이 들어선다.사업 투자자 눈에는  돈이보인다는데 나의 눈엔  바다와  백사장 모래만 보인다ㅎ...바다 저~~멀리 내고향 치탄=Que huong toi chi than이 그립다.한많고  서러움...

 [2011/10/19 13:39]
열대지방은 밤이 아름답다..
일본에 태풍영양인지 시원한 바람이 많이 분다비 방울도 찔끔찔끔 처음으로 밤 외출 집에서 가까운 쇼핑가 (maximark 이 있다.오랜 기간은 아니지만 아라비아 아프리카에도 살아 보았지만낮은 너무 뜨겁고 건물들도 아름답지 못했지만 밤이 되면 화려하고 사람들 활동이 활기차다...

 [2011/09/26 16:29]
가는길 힘들어도 참고 견디어라.(chieu chieu la duong...
베트남 사이공은 요즘 자주 비가오지만 오후 늦게 내리는 비라시원하고 고마운 비라고 느껴진다. 저녁때가 되면 출출하고 갈만 한 곳도 없고 주로 까페 집을 찾는다.분위기가 있고 조금 비싼 까페 집은 조용하고 대화하기 좋다.베트남의 열대기후 걸맞게 유일한 쉼터가 까페집 옛...

 [2011/09/21 20:13]
여행과 식사..
육체건강은 먹는데 있다. 한국에서 여행 오신 분들 대부분 처음에 도착 후 하는 말은 베트남에 왔으니 베트남 밥먹어야한다고 장담 한다.반면에 한국식 아니면 전혀 먹지 못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베트남 밥 자신 있다고 하시는 분도 3일만 한국식 못하면 자신만만했던 태도를...

 [2011/09/17 19:35]
모두 잠든 세상 기적소리...
고요한밤에 잠 못 이루고 기차 속 좁은 통로는 왔다 갖다.창밖을 내다 봐도 검은색 어두운 정막뿐이다.밤기차를 자주이용 하다 보니 새벽길이 익숙해졌다. 재래시장은 어느 나라를 가보아도 새벽에 북적인다.사람 사는 것은 똑같다.이렇게 살던 저렇게 살던 한세상 살고 가는 것도...

 [2011/09/17 19:27]
딸래미와 데이트....
모처럼 딸래 미와 재래시장 데이트 풀빵도 사먹고 추억을 심었다.베트남에 풀빵이 있느냐 구요 있지요 생긴 것도 비슷합니다. 딸래 미는 상당이 바쁩니다.최 진현 아저씨 병원 입원중임을 잘 압니다.안타까워하며 속히 회복되시어 예전처럼 건강하시길 빌고 있습니다,.강남구청까...

 [2011/09/05 13:55]
지루한 연휴가=끝=...
얼마 후에 추석이지만 추석은 한국처럼 의미가 작다.이제는 내가 여행할 시간이다. 그동안 최 진현 전우님 좋은 소식 들렸으면 좋겠습니다.가끔 사람들이 베트남에 이민 가서 산다고 하시는데 베트남은 이민국이 아닙니다.20년30년 살아도 임시체류 비자 연장하며 삽니다.연휴 나...

 [2011/09/05 13:48]
기분 좋은Sai Gon 산책...
많고 많은 오토바이도 어디론가 바람과 함께 사라진 사이공시내왜인지 허전함과 쓸쓸한 느낌이다. 1968년 쏭카우 촌놈이 사이공에 휴가 왔을 때 그때는 사람들이 분비고 전쟁터에 군인들이 작업모 쓰고 총도 안 들고 설치고 다니던 것을 보고 놀라기도 했다. 내가 소총 병 이다...

 [2011/09/05 13:43]
Ngay Quoc Khanh건국기념일...
베트남의 건국기념일 3일 연휴 기간이다. 9/2일부터 9월4일까지 전적지나 여행할때 이런날은 피하는게좋다.숙박 료 교통비등이 비싸다..Phan Van Hai (한인의 거리 아마 군인때 빼고 최초 답사때로 기억 합니다. (지금도 오늘도 저기서 커피마셨습니다.얼렁 나오셔서 최고급 다람...

 [2011/08/30 21:09]
여행분대장이 전투분대장 보다 힘든 이유...
  여행분대장 노릇은 한 사람 한사람 비위를 맞춰 줘야하지만.전투분대장은 명령한마디면 되기 때문이다.전투 분대장은 9명에게 명령 했지만 여행객 10명이면 10명의 명령을 받기 때문에 참 어렵다..ㅎㅎㅎ그래도 여행이 좋다..사람이나 철새도도 밤이되면 둥지...

 [2011/08/27 23:28]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 집시되어 찾으리라...
http://kr.blog.yahoo.com/saigonhs/237  금년엔 비가 많이 자주 내리는 듯하다.오전은 시원하고 청명한 날씨 정오12시부터 3~4경까지 불덩이이다.오후나 밤늦게 여지없이 거의매일 짧은 시간 굵은 비가 내린다.잠자는 밤엔 추위를 느낄 정도로 시원한 날이 많다...

 [2011/08/19 21:33]
Nha Trang 바다가...
매월 2~3회 출퇴근 길목...열차를 타기위해 매월 잠시스쳐가는 장소이다. Nha Trang 바다가 바다 앞에서 일시적이나마 수많은 생각 들을떨쳐 버린다. 근심 걱정 모두잊고 마음을비운 공허한 상태이다. 혼자일때만 깊은 생각에 빠져들 수있다. 그리고 심신...

 [2011/08/15 22:07]
최진현 전우님 만난지 두달됐습니다...
6월15일 아리랑식당... 생각이 나시나요. 남을 위한봉사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닌데? “꼭” 얼렁 빨리 병원 문 나오셔서 아리랑식당에서 흥함께 식사합시다. 못다한일들 다 하셔야됩니다. 흥이 많이 변했습니다. 작지만 남을 돕는데 제법입니다.전엔 안그랬는데 길가다 ...

 [2011/08/1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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