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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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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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30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13-01-27 (일) 10:48
ㆍ추천: 0  ㆍ조회: 370    
IP: 221.xxx.168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93.
“ 도마뱀의 추억 ”


월남전장에서 만난 도마뱀

최진사가 베트남에 처음 갔을 때 도마뱀을 만난 추억은 잊혀지지 않는디.
손가락 만한 작은 도마뱀들이 천장을 기어 다니고 벽면을 타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
처음엔 기겁을 하였으나 점차 그것들과 친숙해지기 시작했다.




베트남 사람들은 작은 도마뱀들이 파리나 모기같은 날벌레들을 잡아먹는 유익한 동물로
생각해서 절대 쫓지 아니한다.

자주 베트님을 가면서 작은 도마뱀들이 이제는 귀여워서 같이 놀아주고 싶은 생각이 든다.
식당 벽에도 간판에도 귀여운 마스코트처럼 날렵하게 기어 다닌다.



그런데 이건 아니다.
내가 근무하던 투이호아 모래벌판에는 후다닥~ 사람을 놀래키던 큰 놈들이 많다.

작은 악어 같은 큰 도마뱀들은 풀숲 그늘에 쉬고 있다가 사람이 지나가면 후다닥! 도망간다.
이놈들 후다닥 튀는통에 간 떨어질뻔한 순간이 한번두번 아니다.

한호성 전우님이 몇 년전에 캄란에서 이 커다란 도마뱀 사육장을 만들어서
지금은 도마뱀 고기가 성업중에 고가로 잘 팔리고 있단다.

만약 그때 이 큰 도마뱀 고기가 맛있고 몸에 좋은 고기란걸 알았다면
아마 멸종동물이 되었지않나 그런 생각이 든다.ㅎㅎㅎ





♬울어라 열풍아

※남까페 1년연장 결재했습니다.


  3929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13-01-27 (일) 10:27
ㆍ추천: 0  ㆍ조회: 337    
IP: 221.xxx.168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92.
“ 도마뱀의 추억 ”


월남전장에서 만난 도마뱀

최진사가 베트남에 처음 갔을 때 도마뱀을 만난 추억은 잊혀지지 않는디.
새끼손가락 만한 작은 도마뱀들이 천장을 기어 다니고 벽면을 타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
처음엔 기겁을 하였으나 점차 그것들과 친숙해지기 시작했다.




베트남 사람들은 작은 도마뱀들이 파리나 모기같은 날벌레들을 잡아먹는 유익한 동물로
생각해서 절대 쫓지 아니한다.

자주 베트님을 가면서 작은 도마뱀들이 이제는 귀여워서 같이 놀아주고 싶은 생각이 든다.
식당 벽에도 간판에도 귀여운 마스코트처럼 날렵하게 기어 다닌다.



그런데 이건 아니다.
내가 근무하던 투이호아 모래벌판에는 후닥닥~ 사람을 놀래키던 큰 놈들이 많다.

악어 새끼같은 큰 도마뱀들은 풀숲 그늘에 쉬고 있다가 사람이 지나가면 후다닥! 도망간다.
이놈들 후다닥 튀는통에 간 떨어질뻔한 순간이 한번두번 아니다.

한호성 전우님이 몇 년전에 캄란에서 이 커다란 도마뱀 사육장을 만들어서
지금은 도마뱀 고기가 성업중에 고가로 잘 팔리고 있단다.

만약 그때 이 큰 도마뱀 고기가 맛있고 몸에 좋은 고기란걸 알았다면
아마 멸종동물이 되었지않나 그런 생각이 든다.ㅎㅎㅎ





♬울어라 열풍아


※ 남까페 1년 연장 결재 하였습니다. 활성화 시켜 주십시요.


  3928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3-01-25 (금) 20:33
ㆍ추천: 0  ㆍ조회: 285    
IP: 1.xxx.170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91.
“ 전적지옛터 30연대 혼 롱 산 주변 길... ”

나는 가리로다. 끝없이 발길 닿는 곳!

산을 넘고 물을 건너서 정처 없어도 “아” 괴로운 이 심사를

가슴속 깊이 품고 이 몸은 흘러서가노니 옛터야 잘 있 거라!


 

저기보이는 산 능선은 백마30연대 혼롱 산이다.

산이 작아보여도 둘레는 멀기만 하다.

정문에서 10km 왔는데도 가까이 보인다..

 


전적지에서 콧노래 절로 나는 것은 추억 때문이다.

중부 이 남 땅 어디엘가도 추억이 안 배여 있는 곳은 없다.

추억을 더듬어 며 현장 확인 하는 것이 활력소 힘 딸리지만 전적지 가야할 곳이 너무 많다보니 그것이 나의 재산이고 보약이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멀었다.

3년 동안 헬기타고 수만은 작전반경 그 길은 험난했지만 살아남아서인지 지금느낌은 자신 만만 하고 그 때 그날들 죽던지 살아남든지 광범위 한 정글 지옥의 땅에 씨앗 뿌리듯 던지고 헬기가 떠나고 나면 아무리 많은 병력 있다 해도 자신의 생명은 스스로 지켜야만했다..


                                    

  3927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3-01-14 (월) 23:52
ㆍ추천: 0  ㆍ조회: 439    
IP: 1.xxx.129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90.
“ 호박꽃 파는소녀...(Bong Bi Vang) ”

아직도 한 달 남은구정...

평소 한가했던 길들 오늘일요일이라 더욱 그래야하는데 붐비고 복잡하다.

한 달 전에 국내선비행기 열차예약을 해야 했지만 이미 티켓 도 구할 수 없어 다른 방법을 취했다.

구정설전후로 최소한 15~20일은 SaiGon시가 텅 비어 설렁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소녀의고향은 Hue 12세 나이로 부모 함께 노점상을 한다.

Hue중부지방은 짧은 몇 년 사이 태풍과대홍수로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인생을시작하는 사람들이 많고 고향을 떠나온 사람들무작정 도시로 들어온 사람들...









설날이면 saigon 한복판 볼거리도 많고 사람도 많이 모인다.ngyen hue중심거리 구정 내내 화려한 장소이다.

유명배우 가수는 펜이 많다 그러나 일반인보다 그들이 고독 한 것 돌아서면 결국인간은 혼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삶을 지혜롭게 살면 된다. 



베트남 땅이 타국이지만 이미 정들고 익숙해져 낮 설은 것도 없고 음식문화 모든 환경에 적응 불편함도 느끼지 않는다. 말은 서툰 것이 오히려 친밀감과 부담 없는 효과가 있기도 하다.



그리고 3월이 오기 전 까지는 시원한 초가을 같은 날씨 속에 즐겁게 보내다보면 소중한시간은 흘러 가버릴 것이다..

하지만 바로 오늘 만은 즐겁고 이러한 날들이 생애에 있을 줄 몰라 꿈속을 해매 이는듯하다..
                                     








1.53.198.129 한호성: 신나는구정 준비 고향에가는 사람들 발길이 바쁘다.
표정은밝고 모두들떠있는 saigon>여행 떠나면서 함께 마음설랜다 ㅎ -[01/14-22:31]-
  3926
작성자 남명숙
작성일 2013-01-05 (토) 19:53
첨부#1 img_78805b15d.jpg (138KB) (Down:6)
ㆍ추천: 0  ㆍ조회: 253    
IP: 222.xxx.171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87.
“ 은서3 ”

노년의 안식처에 이미지&앨범에 들어 가시면 사진이 있습니다!
댓글 올려 주세요******
이름아이콘 한호성
2013-01-06 21:03
고맙습니다.
많은 사진 가져다은서에게주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십시오 (베트남에서 한 호성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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