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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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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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3-02-09 (토) 22:05
ㆍ추천: 0  ㆍ조회: 515    
IP: 1.xxx.180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98.
“ 정들면 고향=Que Huong... ”

캄란도 상당히 넓은 지역인데 한 달도 빠짐없이 6년을 다녔더니 길가에서도 아는 사람이 많아졌다. 

베트남중부 북부, 남부 어디를 가던 낮 설지 않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정이 들고 근처에 가도 포근함을 느낀다.



가슴 아프게...

처음 이 노래를 들을 때가 1967년 말쯤인가 싶다..

그렇게 위험지역 아닌 야산의 산기슭 그날 유난히도 달빛이 밝고 고요 했던 생각 코앞에 무전기가 있어 무전병이 요리저리 잠시 주 파스 돌려 듣게 해준 당시로선 신곡 가슴 아프게 처음 듣는 노래는 우리들의 처지와 같아.너도 울고 나도 슬피 울었다.


바다앞에서면  시원하지만  뭔가답답해???






혼롱산 가는길 캄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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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드나들던 세월이 어느새 20년 어제 같은 추억인데

강산이 두 번 변해 초고속 시대임이 틀림없다.

월남에서 출생한 아들이 대학을 간다.

월남 생활이 즐거워 세월 가는지 몰라, 거울을 보면 추한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여행을 멈출 수 는 없고 즐거운 여행길 캄란에서 나짱 까지 발길 닿는 곳 까지만 다닌다.  

  3934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3-02-08 (금) 22:44
ㆍ추천: 0  ㆍ조회: 293    
IP: 1.xxx.180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97.
“ 생활전선... ”

일상 늘 배회하고 즐거운 일 슬픈 일을 경험하는 생활터전 월남전 용어로 전술책임지역 고가도로문제로 복잡해진 (Cong Hoa라는 로 타리 이다. 어느 나라 사람이던 호치민에 오는 사람이면 거의90%는 여기를 거쳐 가야만 한다.


나에게 미치는 관계는  당장 세옴 비가 비싸진 것 경제적 손 싫 이다.

여길 매일 거쳐서 들리는 곳 한국식당, 맛 사 쇼핑 이발소 등 서비스업총집합장을 들리지 못하면 특히 인물 나게 하는 얼굴 맛 사 발 맛 사 등 하루라도 빼먹게 되면 왠지 허전하고 제미난일이 없다.

그래서 주둔지를 옮겨갈 생각 中部냐 1군이냐이다..

지금도 중부에서 반년 살고 Saigon에서 반년 살지만 더 좋은 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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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일까 생각중이다...

아무리 경치가 아름답고 순금 벽 호텔비 하루 10만 불이라도 느낌 없다면 빈 깡통 인간의 정이 풍기는 맨땅 흙냄새 풍기는 곳이 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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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3-02-06 (수) 22:20
ㆍ추천: 0  ㆍ조회: 556    
IP: 1.xxx.180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96.
“ 25사단 비룡.. ”

20년 전 러시아에 왕복 보따리장사 부산초량동 러시아인

상대 블라 디 보스 토크 돈벌이 괜찮았는데 잠시뿐 손놓고 92년 말 베트남수교 놓칠세라 즉각 출동 당시 MY Tho미토의 왕골 등 토산품시장 공략 나는 여권 선원 증 모두 준비 된 사람으로 서  힘들고 위험해도 갈곳이 많았었다.


이 애가 커서 한재성 내년부터 한국의대학교를 다닌다..

그렇다면 내가 년식이 오래 돼 간다는 뜻···

사슴나무와 토산품 파주적성면 마 지리 시장에  같은 간판을 세우고 가계문을 열고 장사 이때 베트남 토산품 남대문시장 동대문 나 역시도 잘나가다. ㅎ 헌데 1996년 홍수로 임진강물이 넘쳐 한순간에 20.000$ 가량 꼴깍 날리고 말았었다.

사슴나무는 벽제 3거리농장을 임대 했었다. 


비룡부대 감악산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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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지역으로 누가=Ai 오토바이타고 귀순했다. ㅋㅎ

이때 구지2리 살고. 마 지리 시장 뒤 지리 쪽에서 임진강물이 넘쳤었다. 당시 반파로 파주 군청에서 40만원 보상 적다고 했더니 30만원과 모포라면 등 고생했던 생각이 난다.

월남과 적성과 25사단  얘기취지는  월남,베트남에 대하여 나의 애착을 느낄수있다는 것 입니다. 아무리어려워도 나에겐 좌절 이란 단어는 순간에 날려버려 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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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3-02-04 (월) 19:52
ㆍ추천: 0  ㆍ조회: 661    
IP: 1.xxx.180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95.
“ 한산한 오늘 SaiGon거리표정... ”

구정이 아직도 일주가 남아있지만 휴일을 기해 머나먼 고향 길 이미 떠나가고 도시가 쓸쓸 하지만 30도 강열한 태양빛 아래 SaiGon 강가 에서 냉커피한잔? 로맨틱하다고 할 수 있는 주변 분위기이다..



평소 같으면 엄청나게 차량오토바이가 밀리는 도로인데 짜증이 나는데 오늘은 기분이 상쾌하다.











Nuyen Hue 중심도로 구정 꽃 축제장은 현제 작업 중 2~3일내로 아름다운 꽃동산 거리로 변한다..


 Song,Saigon  타잔^^~~~~~~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늙은 사람이 나 말고는 단 한사람 보기 힘 듭 니다 베트남은 27세 이하고70%라고 하는데 모두가 청춘 만 돌아다닙니다.



재래시장 대목장 고향엘 가기위한 젊은 처녀총각이 주를 이루고의류와 부모에게 가져다줄 선물을 많이 산다.


Hue산 새우 100그람 40.000동 고가식품 깐 새우이다.



적당한 온도 약간 더우면서도 습도가 없어 기분이 상쾌하고 여행 중 에도 어디론가 더 멀리 가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기후 날씨 때문도 있지만 정 많은 베트남 민족 사람들의 따스한 온정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양식으로 생각이 든다..

그냥 오토 바이 타고 돌아 다녀도 즐겁다.
                     


1.53.68.244 한호성: 오늘날씨가 짱입니다.
거리를보시다십이 설렁합니다.
고향으로 모두출발 갈곳없는 나그네들이 saigong은 순찰돌고 지켜줍니다..
가슴아플때 마음불편하면 한바귀돕니다..
그러면 마음이상쾌해 집니다^^! -[02/03-22:11]-
14.33.79.38 김병장: 사이공 한산한 모습과 재래시장 잘 봅니다...감사드리며,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02/04-01:31]-
121.146.202.238 민대감: 사진 잘 보았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02/04-12:39]-
1.53.68.244 한호성: 민만식 전우님 오래전에 육성전화 여러번 받았지만 한번도 공개않했습니다.
판단대로 좋으신분이라는 것 알았습니다..
명절 잘지내세요,
그리고부산날씨는 추운가요? 건강 하시고 ~~감사합니다.. -[02/04-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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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3-02-01 (금) 19:46
ㆍ추천: 0  ㆍ조회: 424    
IP: 1.xxx.215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94.
“ 10일후면 구정 공세.. ”
 

유비무안 사전 준비하는 것처럼 좋은 것은 없다.

1968년 구정은 최전선 딴쭝 마을 86고지에서 너무 편안했고 C레이션 까먹어 며 한가한 구정을 지내고 Saigon 미 대사관은 v.c.습격으로 시끄럽다는 소식을라디오로 접했었다.


Tan son Nhat 공항로 최대명절 준비 중 분주하다..


0213년02 10구정 앞뒤로 10일 +합20일 견디려면 식당가계모 두 휴무로 기러기아빠들 홀아비님들 이사종계에부탁해서 보급품을 충분하게 준비 하지 않으면 구정 때 굶어서 영양실조 걸릴 수 있으니 명심 바랍니다..

Saigon시내 구정동안 주번하사한호성이다.

밤새 비 내리고 진흙탕 속 매복서고나면 숫한 벌레 곤충들이

추위를 피해 어둡고 따뜻한 온돌방 엘 찾아간다,

바로 나의 사타구니로 침투 불법 여관비 안내고 양 가랑이 타고 아침인사 없이 탈줄!남는 것은 붕괴된 사타구니사이 주초 기둥 마 져 망가지기일수였다.

월남전에서 보병들이 카메라만 있었다면 걸작사진 많았으련만 아쉽고, 아침의 소총 병 모습은 형태만 같은 인간 이였고 속 껍질 모두 망가진 겉모습은 완전 걸뱅이 엇다.

매복 장소를 물색했었다.

저녁때 가되어 기억 chi thanh맞지만 번지 수 몰라 기억 없고 긴장되는 적지는틀림없다..

오늘밤도 무사해서 땅굴이지만 중대기지에 돌아가길

바란다. 1968년 어느 날 정글 속에서~~~

대한민국 막강정예부대 기 싸움 중..

명절 구정 설을 앞두고 베트남 팜 반 하이 란 거리 까페 에서기 싸움. 방식은 머리카락이 하나라도 움직이거나 눈동자가 좌우로 움직여도 안 된다.

조국도. 사랑도 하 나.목숨도하나...

청춘시절 우린하나뿐인 목숨 조국을 위해 받쳤었다..

나 개인 생각은 아쉽지만 젊은 폐기 넘치는 시절죽었더라면 하고 생각도 가끔 든다.

평탄한 삶을 살지 못해서인가요.? 지금 괜찮은데?

거울을 보면 많은 주름 내 얼굴이 추해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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