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www.namcafe.co.kr 남까페
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전체글 보기  
       
   

Warning: Division by zero in /home/hosting_users/namcafe/www/technote6/skin_board/s_build_cafeblog/2_index.php on line 1232
  3940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3-03-05 (화) 21:23
ㆍ추천: 0  ㆍ조회: 399    
IP: 1.xxx.24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03.
“ 무지 덥다./ 길가 먹 거리... ”
 

가공 식은 몇 가지 안 되고 자연식품 그대로가 많다.

뭐니 뭐니 해도 서민에게는 등 따시고 먹 거리 풍부하면 행복하다.

팔뚝만한 빵 속에다 소시지등 다양한 양념 다해서 만동10.000 배부르다..

연세가 조금 높으신 분들은 권력 재벌 보다 따뜻하고 먹 거리 많고 쉴 곳 많고 남녀노소 차별 없이 대화가 있고 고목에도 매미가 붙어 우는 곳 추억의 월남 땅이다..


아라비안 식 바베 큐 케밥 같기도하고

내, 오늘아침 에 나가서 육식,체식,분식, 과일, 커피,그리 고 데이트까지 했는데도 200.000동 한국 돈 10.000원정도 소비했다.(한국물가로는 싼 편이나 여기물가로는 돈 많이 쓴 것이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날씨가 한낮은 강열하게 뜨거워 과일 사탕수수 야자열매 등 많이 먹어주는 것이 건강에 도움 (아무리 더워도 걷기운동을 계속할 수 있다.


  

  3939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3-03-04 (월) 22:17
ㆍ추천: 0  ㆍ조회: 371    
IP: 1.xxx.24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02.
“ 불길 위를 걷고있는듯 뜨겁다... ”

불길 위 아스팔트 걷는 느낌 화끈 화끈 뜨겁다.

한낮더위에는 숲속 Cafe집 그늘 및 에서 냉커피마시며 즐기고 오후 두 세시 덥지만 ,힘들지만 가능하면 걸어서 여행을 한다.하루 중요한 일과이다.



Cam Ranh의 밤거리 아침 은 늘 희망인데 밤은 왠지 씨애틀 이다..



Tan Son Nhat공항 길 호치민시관문....



학원가 한낮더위가 장난이 아니다..



달 콤 하고 담백한 과일 및 이라는 과일이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덥다고 피곤하다고 힘든 다고 방콕여행만 하면 마릴 라와 외교 문 제 생긴다. ㅎ ㅎ35도까지는 적당한 기후인데 40도C에서는 조금 덥다고 느낍니다.

추위는 삼 겹 스타일이 잘 견디고 더위는 멸치스타일이 잘 견딘다지요. 나는 멸치스타일...

  3938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3-03-03 (일) 20:46
ㆍ추천: 0  ㆍ조회: 388    
IP: 1.xxx.24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01.
“ 아름다운사람들... ”

“땀 펄펄 흘리며 일하는 모습을 보면 아람답게 느껴진다.

사실육체로 일을 하는 사람들은 혀 빠지도록 노동해야 몇 푼 안 된다. 저기 일하는 사람이 한국인이세 여인의 남편 앞면에 집이 있는데 벽돌 쌓는 기술자라 일하고 있다.

고향은 phu yen 지금 사는 곳은 캄란 시 이다.


 


아주 충실해 아들은 현제VIET NAM 국경수비대 현역군이고 딸은 전문대요리학과 졸업21세처녀한국으로 시집보네거나 saigon 한국 기업 취직시키기 위해나는여기 와있다.


사는 보람이 있고 즐겁기도 하고 사는 것이 제미가 있다.

내가할 수 있는 것은 직접 아닌 스폰서와 같은 아주작은일  연결 해주는 임무이지만 이세 집안에 가면 나를 왕 대하듯 한다. 때로는 토종 암탉을 잡아 주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이렇게 정겨운 씨암닭잡아주는데신 치킨쎈타에 전화할  것이다 . ㅎ


아스팔트 위 열기는 대단하다.

습도가 없고 강열한태양열 자연으로 말린 안남미쌀밥은 아주 맛이 있다.


일상 오토바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없는 베트남사람들의

교통수단 신속하고 편리하다..


한 달에 한번 물론 비용을따지면 베트남 동 1천만동이 소비되지만 여행도하고 이세들을 만난다.어느 세 6년 세월 이들과도 정이 들었다..


낮선 타국 땅 과거 이 땅엔 전쟁이라는 비극의 역사 속에본이 아니게 참전이라는 아픈 추억을 이 땅에 묻어 둔 죄로이 땅에 다시 왔다.

그 세월이 어느 세20년 사람들과 정이많이 들었다..



 

나 짱 바다가 에는 아무리 많은 회수로 다녀도 좋기만 하다.

앞면 바다가 있어 머~~언바다 수평선바라만보아도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 때문!! 



새로 생긴 해수욕장 물깊이가 낮고 한적한곳이다.

주변이 아직 옹색한 점 있고 하지만 폼 잡는 외국인도 없고 내국인들의 휴양소, 앞으로 많이 알려지면 좋은 곳이 될 것 같다.

  3937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3-03-01 (금) 20:12
ㆍ추천: 0  ㆍ조회: 428    
IP: 1.xxx.24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00.
“ 여행 사랑과 人生.. ”

중부이남지방은 안개 비가내리고 밤에는 서늘한 바람 추위를 느끼기도. 밍크담요 둘을 덮고 자야 할 만큼 시원한 기분 좋은 바람 지속되길 원했지만 찬바람 간곳없고 한낮 아스팔트 위 열기가 뜨겁다.


지금나의 여행방식은 보병출신 소총 병 “일 빵 빵∯작전지에서 행방불명되어본 경험 등 당시의 기분을 상기해보며 쓸어 질 때까지 반복적인여행 인생은 언제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있던 결국은 한번 쓰러진다


잊을 수 없는 Song Cai=카이강!!!

꾸몽 고개 맹호8호 작전 중 적의심한 총탄 공격이 시작되고 도강 중 에 장마비로강한 물 쌀 에 줄이 끊겨 당시 떠내려간 전우들이 아직도 궁금하다 어찌되었을까?

당시우리는 1번 도로 까지 공격 앞으로 뒤 돌아볼 틈 없었고 다른 팀이 물에 떠내려간 전우들을 구해준다는 소리를 들은 듯 기억이전부이다

이사진은 꾸몽고개 남쪽 계곡을 타고 쏭카우 cai강을 만나 동수 안 라하이 지역으로 해서 머나 머~~언 카이 강 이다..



저기 앞산을 넘어서면 전쟁당시 1969년 참전 마지막단계 또다시

죽음을 맞을 뻔했던 저기정상 돌산에서 아침09:00시에 전투가 있었던

Song Cau이다.


나는 지금 천하태평 사랑과 건강을 위해 Viet Nam 중부를 걷기도하고 풀냄새 흙냄새풍기는 시골집에서 먹고 자고 내 모습 초라해도 과거 소총 병 임무는 어느 지역이던 적이 있다면 찾아가는 임무처럼 작전반경 임무 수행 중 기분은 좋다.


뒤쪽 배경은 백마30연대 혼롱 산 주변이다.

. 좀 더 늦게 쓰러지려고 버텨보려고 몸부림치는 것이 여행!


어제까지 태풍 이스쳐간 나짱 바다가!


살고있는 집가까운 공원에서 ~~~


어제는 화려한 인생 사랑과 돈, 권력도 있었지만

어디에 쓸 것인가 생각해보기‽

내일 또 태양은 뜨겠지만 중요 하지 않다.

바로“지금 상태가중요하다‼⁉


 


혼롱산 앞의  1번도로~~


뒤쪽 배경은 백마30연대 혼롱 산 주변 전쟁당시 휴양소이다


“100명이 함께 있어도 결국혼자라는 뜻 되 세기면서 혼자여행은 즐겁다. 혼자이기에 깊은 생각 하고 백 마디 할 말 있어도 명료한 한마디만 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계절적으로 가장 더운 3~~4월 건기가 시작되는 3월이 온다.

더위를 잘 견디려면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어둬야 하지만 베트남에 풍부한과일류를 끊임없이 먹고 (피로회복에 사탕수수원액도 길가어디에든 팔고 있어5.000동 부담 없이 마시며 땀을 뻘뻘 흘리며 걷기를 해도 지치지 않는 걷기여행 건강도 지키고 눈요기 즐겁기만 하다.

  3936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3-02-12 (화) 20:49
ㆍ추천: 0  ㆍ조회: 343    
IP: 1.xxx.180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799.
“ (VIET NAM)얘기 고향 못간 사람들... ”
 

옛 어진임금님은 어두운 곳을 살필 줄 아는 현명한()

근세기 권력가들은 대부분 어두운 곳 모로 쇠 내배만 뽈록 나오면 되는 줄 아는데 비만 병 됨을 모른다. ㅎ


괜찮게 사는사람들의표정~~~


설날아침 SAIGON거리... 


그러나 누굴 원망하거나 할 필요가 없다.

가난 누가 구해 주지 않는다.

또, 외로워 할 필요가 없다.

100명 함께 있어도 결국혼자라는 사실을 안다면???

질문해보면 돈이 없어서 고향 못 간다. 이다.

어느 나라 어느 사회 빈곤층 상류층 있기 마련인데 조금가난하다고 해서상대가 많은 제산 있다고 뻐기면 귀 죽는다고 한다.

그럴 필요가 없다.


고스톱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아무리 돈이 태산같이 쌓여 있어도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거니까?

살아남는 길은 사자나, 하이 애나 닮으면 된다.

어자 피 한번 나고 한번 죽는데 죽기로 하고 먹이를 쫓으면 살길이 있다.

싸워야지 앉자 있으면 먹힌 다. ㅎ ~~~

12345678910,,,793
This site utilises the Macromedia Flash Plug-in the best suited in size of 1152*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