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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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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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5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13-07-28 (일) 15:59
ㆍ추천: 0  ㆍ조회: 615    
IP: 121.xxx.46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08.
“ 베트남 그림엽서 ”





베트남 여행시 찍은 사진과 기념품 샾에서 파는
그림엽서 사진들을 사왔는데 혼자보기 아까워 같이 봅니다.
베트남은 갈수록 정이 깊어지는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3944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13-06-26 (수) 05:09
ㆍ추천: 0  ㆍ조회: 411    
IP: 221.xxx.224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07.
“ 한호성님께 ”
안녕하세요?
소식이 없어 궁금합니다.
이 홈페이지가 시들한데, 방문자는 꾸준하군요.
본래의 용도가 필요 없으시다면
전체 디자인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떠신지요?
이름아이콘 한호성
2013-06-30 20:24
많은 생각을 해왔습니다.?
상태고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3943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3-03-14 (목) 12:11
ㆍ추천: 0  ㆍ조회: 644    
IP: 58.xxx.130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06.
“ nui da bia.... ”
 No, 8387
◎ 이름: 한호성 (namcafe33@empal.com) 
 2012/2/28(화) 12:58 (MSIE8.0,WindowsNT5.1,Trident/4.0,InfoPath.2,.NETCLR1.1.4322) 65.49.14.89 1024x768
◎ 조회: 484 
 Re..Nui Da BIA...혼바산..  


 

3년 전 혼바 산 옹 비 에 도전을 앞두고 15일전에독감에 걸렸다.

괜찮겠지 했지만 악화 되어 밥을 제대로 먹지 못했으나.혼바산 의 정체 몰라 “긴장 됐지만 받아놓은 날짜에 등산시작 안내도에는 60세 이상은 도전 불가도 쓰여 있고그래도 다녀오긴 했는데 ㅋㅋㅎㅎ전쟁 때도 아니고 가까운 공군부대 군의관의 신세진 생각딸 래미 흥도 함께 다녀왔는데 3년의 시간이 흘러갖습니다..


                                      (까고개 

                                 ♬


 


112.160.43.88 안흥종: 한호성님이 전에 혼바산 올라갔던 사진 올린 것 기억합니다. -[02/29-08:10]- 
  3942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3-03-11 (월) 22:31
ㆍ추천: 0  ㆍ조회: 594    
IP: 1.xxx.214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05.
“ 가슴 아픈 이별의 순간들... ”
 

어려서부터 슬픈 이별을 많이도 하고 울기도 했었던 것 같다.


어릴 적엔 사별 또는 배고픔 때문에 가슴 아픈 사연도 많고 조금성장해서 전쟁터로 떠나는 이별도 가슴 아픈 이별인데 (나는 당시 부산항을 떠날 때 가슴 아픈 것임을 알지 못했다.

내가죽거나 말거나 아무도 관심 둘 사람 없었기 때문이다.



아랍에 돈 벌로 갈 때 이때에는 어린 처자 있어 이별이 너무 슬퍼 한없이 울었다.

그놈의 가난이 아니면 가슴 아픈 이별만은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 엇다. (가난이 왼수냐, 원수이더냐?)



1980년도 말쯤엔 남미 아프리카 등을 돌아다니는 직업을 택했지만 이때에는 이별의 가슴 아픈 일은 없었다.

프리센서 직업이 엇기 때문이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하여간 내 가슴속엔 큰 덩어리로 뭉친 고통스러운 슬프고 가슴 아픈 그런 것만 있지 아무리 양파처럼 까 봐도 별다른 게 없고 머~언 바다 머~언산 바라보는 것이 습관 되어있다

그렇다고 비관적인 사람은 아니고 많은 생각 깊은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다.

조용한편이고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한다..

  3941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13-03-07 (목) 21:52
ㆍ추천: 0  ㆍ조회: 392    
IP: 1.xxx.48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04.
“ SaiGon강~~~ ”
 

사이공강가에 있는 Cafe에서 조용한 휴식은 정서적이다.

택시를 타면 왕복 200.000만동 (만원 세옴 타면 왕복100.000동(5.000원이 든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Dep) 아름답습니다...


커피 한잔을 시켜놓고 “맛이 일품이다..


한낮은 무척 뜨겁고 오래걷기엔 무리 힘이 조금 든다.

잠시휴식 시간 까페다 한잔 여긴 꽤 비싸다.

그래도 커피마시면서 강줄기 도 바라보고 지난추억 떠올리고

남은생도 어떡하면 즐거울까?

늘 새로운 설계를 하는 등 낙만 적인 장소이기도하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덥지만 오늘은 많은 일도하고 먼~길 돌아 다녔다..

영사관 한인회 한국 학교 등 아직도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어 다행스럽다. 살면서 문제가 없기를 바란다.

문제가없으면 그것이문제이다..

문제를 즐겨라 없음 만들어 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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