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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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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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재한 베트남인 위문공연 "우리는 하나" - 함평
함평서 한국-베트남 수교 21주년 기념 위문공연한국-베트남 수교 21주년을 기념해 양국의 우호관계를 증진하고 재한 베트남 이주여성 다문화가족 및 베트남인을 위로하기 위한 위문공연이 10월 26일 저녁 전남 함평군 대동면 농어민 문화체육센...

 [2013/11/12 18:53]
베트남 중부 가시는 분들 태풍 조심하십시요.
태풍 하이옌은 올 들어 필리핀에 발생한 24번째 태풍으로, 1991년 태풍 '루스'이래 최대 피해를 끼친 태풍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슈퍼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강타하고 서북서진 하고있어 베트남과 중국, 캄보디아 등지로 접근하면서 이들 국가에 일제히 비상이 걸렸습...

 [2013/11/10 11:36]
11월4일 베트남중부 태풍예보
다음주 베트남 중부 전적지 여행 가시는 전우님들 조심하십시요.베트남, 제29호 태풍 크로사 접근에 '초긴장'당국 "11월 4일 오전 중부지역 상륙 우려"             &...

 [2013/11/02 21:25]
궁금하네요?
한호성님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글은 자주봅니다만 3월이후 끊켰네요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궁금합니다

 [2013/08/03 15:49]
베트남 그림엽서
베트남 여행시 찍은 사진과 기념품 샾에서 파는 그림엽서 사진들을 사왔는데 혼자보기 아까워 같이 봅니다. 베트남은 갈수록 정이 깊어지는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2013/07/28 15:59]
한호성님께
안녕하세요? 소식이 없어 궁금합니다. 이 홈페이지가 시들한데, 방문자는 꾸준하군요. 본래의 용도가 필요 없으시다면 전체 디자인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떠신지요?

 [2013/06/26 05:09]
nui da bia....
◎ No, 8387◎ 이름: 한호성 (namcafe33@empal.com) ◎ 2012/2/28(화) 12:58 (MSIE8.0,WindowsNT5.1,Trident/4.0,InfoPath.2,.NETCLR1.1.4322) 65.49.14.89 1024x768◎ 조회: 484   Re..Nui Da BIA...혼바산..     ...

 [2013/03/14 12:11]
가슴 아픈 이별의 순간들...
  어려서부터 슬픈 이별을 많이도 하고 울기도 했었던 것 같다. 어릴 적엔 사별 또는 배고픔 때문에 가슴 아픈 사연도 많고 조금성장해서 전쟁터로 떠나는 이별도 가슴 아픈 이별인데 (나는 당시 부산항을 떠날 때 가슴 아픈 것임을 알지 못했다. 내가죽거나 말거나 아무...

 [2013/03/11 22:31]
SaiGon강~~~
  사이공강가에 있는 Cafe에서 조용한 휴식은 정서적이다. 택시를 타면 왕복 200.000만동 (만원 세옴 타면 왕복100.000동(5.000원이 든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Dep) 아름답습니다... 커피 한잔을 시켜놓고 “맛이 일품이다.. 한낮은 무척 뜨겁고 오래걷기엔...

 [2013/03/07 21:52]
무지 덥다./ 길가 먹 거리...
  가공 식은 몇 가지 안 되고 자연식품 그대로가 많다. 뭐니 뭐니 해도 서민에게는 등 따시고 먹 거리 풍부하면 행복하다. 팔뚝만한 빵 속에다 소시지등 다양한 양념 다해서 만동10.000 배부르다.. 연세가 조금 높으신 분들은 권력 재벌 보다 따뜻하고 먹 거리 많고 쉴...

 [2013/03/05 21:23]
불길 위를 걷고있는듯 뜨겁다...
불길 위 아스팔트 걷는 느낌 화끈 화끈 뜨겁다. 한낮더위에는 숲속 Cafe집 그늘 및 에서 냉커피마시며 즐기고 오후 두 세시 덥지만 ,힘들지만 가능하면 걸어서 여행을 한다.하루 중요한 일과이다. Cam Ranh의 밤거리 아침 은 늘 희망인데 밤은 왠지 씨애틀 이다.. Ta...

 [2013/03/04 22:17]
아름다운사람들...
“땀 펄펄 흘리며 일하는 모습을 보면 아람답게 느껴진다. 사실육체로 일을 하는 사람들은 혀 빠지도록 노동해야 몇 푼 안 된다. 저기 일하는 사람이 한국인이세 여인의 남편 앞면에 집이 있는데 벽돌 쌓는 기술자라 일하고 있다. 고향은 phu yen 지금 사는 곳은 캄란 시 이다. ...

 [2013/03/03 20:46]
여행 사랑과 人生..
중부이남지방은 안개 비가내리고 밤에는 서늘한 바람 추위를 느끼기도. 밍크담요 둘을 덮고 자야 할 만큼 시원한 기분 좋은 바람 지속되길 원했지만 찬바람 간곳없고 한낮 아스팔트 위 열기가 뜨겁다. 지금나의 여행방식은 보병출신 소총 병 “일 빵 빵∯작전지에서 행방불...

 [2013/03/01 20:12]
(VIET NAM)얘기 고향 못간 사람들...
  옛 어진임금님은 어두운 곳을 살필 줄 아는 현명한(王) 근세기 권력가들은 대부분 어두운 곳 모로 쇠 내배만 뽈록 나오면 되는 줄 아는데 비만 병 됨을 모른다. ㅎ 괜찮게 사는사람들의표정~~~ 설날아침 SAIGON거리...  그러나 누굴 원망하거나 할 필요가...

 [2013/02/12 20:49]
정들면 고향=Que Huong...
캄란도 상당히 넓은 지역인데 한 달도 빠짐없이 6년을 다녔더니 길가에서도 아는 사람이 많아졌다.  베트남중부 북부, 남부 어디를 가던 낮 설지 않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정이 들고 근처에 가도 포근함을 느낀다. 가슴 아프게... 처음 이 노래를 들을 때가 1967...

 [2013/02/09 22:05]
생활전선...
일상 늘 배회하고 즐거운 일 슬픈 일을 경험하는 생활터전 월남전 용어로 전술책임지역 고가도로문제로 복잡해진 (Cong Hoa라는 로 타리 이다. 어느 나라 사람이던 호치민에 오는 사람이면 거의90%는 여기를 거쳐 가야만 한다. 나에게 미치는 관계는  당장 세옴 ...

 [2013/02/0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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