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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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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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등대불도 서러워라 외로운 섬 처녀..
등대불도 서러워라 외로운 섬 처녀.. 베트남은 섬도 많고 소수민족도 많아 볼거리도 많고 살면서도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디에 가도 경치는 아름다운데 사람들 발길 뜸해서 인지 이방인이 찾아가면 반가워하고 정을 줍니다.   젊어서...

 [2011/05/01 20:35]
장세영 전우님 고맙습니다..
진주 장 세 영 전우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서울에서 진주는 천리 길 이지만 한국에서 베트남은 만 리 길 3급 환자분께서 6급 환자를 위해 보약과 각종 약품을 주시기 위해 오랜 기간 기다리며 주고 싶었다고 말씀 하십니다. 인터넷상으로 보아 너무 말라 안타까...

 [2011/05/01 20:26]
[ Ga Dieu Tri Qui Nhon. 퀴논역...
마음은 더 머물고 싶었지만 정해진 시간 떠나야 했다.   열차를 택한 것은 평소 보통답사로서는 볼 수없는 깊숙한 작전지역을 모두 둘러 보고 싶은 욕심에 14시간이상을 열차타고 새벽 04:00에 Sai Gon에 도착 퀴논지역은 비행기로 가도 새벽비행기라 한국에서 도착 날 이...

 [2011/04/26 18:30]
라이따이한 2세~3세 이야기..
나를 보면 구세주라도 만난 듯 반가워한다. 바로 그러한 것들이 나에게는 큰 부담 찾아간다고 해서 그냥 돌아 올 수없는 것 절대 절대로 그냥 못 돌아와 가슴을 철판으로 만든 감정 없는 기계가슴만 가능 하다. 그래도 사는 것이 너무 궁금하면 마음에 준비를 해야 ...

 [2011/04/26 16:53]
[An Khe] 안케...
http://kr.blog.yahoo.com/saigonhs/199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이곳 이역만리에 왔다. 산화한 영령들이시어! 여러분들의 넋을 위로하기위해 홀 홀 단 신 으로 다시 왔습니다. 그 용감한 정신 숭고한정신은 길이 빛날 것입니다. 40여 년 전 이지나 참전...

 [2011/04/25 17:44]
사단사령부 맹호1연대 및 ....
저는 맹호공병대 퀴논시내 광중 중학교 꽁데 고등학교 건물에 1969년3월문화쎈타 건축 현장에 투입되어 시멘트 콩크리트 비빔 질통을 메고 옥 상슬라브 마무리공사에 노가다 하던 때 35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Qui Nhon 퀴논앞바다 아침전경...누군가가 두고간태극기....

 [2011/04/25 17:43]
41년전 그자리를찾아서...
http://kr.blog.yahoo.com/saigonhs/201  8년 전 맹호 백마 청룡 십자성 함께 답사하였으나 워낙 방대하고 교통사정상 제대로 볼 것 하나도 못 봐 아쉬워하는 중 이번 황 진순 전우와 함께 올려했으나 사정이 생겨 부득 히 혼자 오게 되었습니다.이곳은 퀴논시 ...

 [2011/04/25 17:34]
지금이 베트남날씨입니다...
  아주 뜨겁습니다. 그래도 바다가라 그늘에 들어오면 시원해서 낮잠 자고 싶은 생각이 들지만 푸른 바다 푸른 하늘 나짱 다운 아름다움이 더욱 빛을 나게 합니다..바무어이탕뜨 4월30일 기념하기위해 붉은물결이 거리마다 바다가의 음식 1인100.000동 앞에누가있으니까...

 [2011/04/17 21:46]
정복자는 외롭다...
도전자가 있다면 자리 내주고 싶은데 아마도 없을 것 같아! 바위위에 오래 앉자 있으려니 엉덩이가 아프다. nui da bia 혼바 산 옹 비 바위의 왕이라지만 외롭다.. 산이 좋아 산에 살고 싶지만 역시 외롭다.. 그냥 평범하게 사는 것이 그렇게 살다가 종착역에 가는...

 [2011/04/08 22:01]
월남전선 18시는 긴장되는 시각...
월남전선 18시는 긴장되는 시각... 월남전오후 18시는 어둠이 시작되는 야간매복 나가는 시간이다. 바짝 긴장하고 크레모아 수류탄 실탄 마실 물 모기약은 필수 그래도 다시 한번 군장검열하고 숫자 모자라도 감기로 기침 하는 사람은빼준다. 본인도 괴롭지만 달빛아래 정글...

 [2011/04/06 22:28]
멈추지도 말고 뛰지도 마세요
주의! 베트남에선 길 건널때 절대로 멈추거나 뛰면 안돼요!~~~베트남엔...자동차나 오토바이가 신호등에 빨간불이 들어와도 슬금슬금 뒷꽁무니를 물고 진압하기 때문에 신호등 있으나마나...길을 건너갈때는 조금 용감해야 합니다. "내가 지나가니깐 니가 좀 비켜가란 ...

 [2011/04/03 08:47]
베트남 여행
베트남으로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69년도에 파월하여 70년도에 귀국(8월)하였습니다. 꼭 한번 가고 싶은데, 연락 해 주세요.

 [2011/03/17 15:42]
Re..3월에 주신글을 이제야..
죄송합니다 방명록에 신경을 안쓰고 보통 게시판만 둘러보다보니까 보지 못했습니다. 또워낙 출장이 많아서 이기도 한데 오는 지금 현제시간 한국의 최진현 전우님으로부터 방명록을 보라고 전화가 와서야 보게 됐습니다. 오래돼서" 글을 보시면 게시판으로 글을 써주시...

 [2011/06/12 15:17]
반갑습니다.
한전우님 반갑습니다.이곳에 처음으로 찾아봣습니다.죄송.ㅎㅎ 4월 중순경 친구형님 전우님과 저와같이 그곳으로 갈 예정입니다.한전우님 께서 수고좀 해주셔요. 전적지 여행갈 장소는 맹호사령부,퀴논시내 맹호 공병전우님들이 중학교 문화강당을 지어준 장소,1연대본부...

 [2011/03/16 13:01]
Thong Tin Thuong Mai[참파왕국이망하다.
Thong Tin Thuong Mai[참파왕국이망하다. 베트민 족은 단 한 번도 참파 국을 침략을 안했다라고 베트남교수의 강의를 듣고 있지만 글세요?   하노이 가까운 곳 Huong Son 8번국도가 있답니다. 2000년 전 참족 베트 족 국경선이 있었습니다. 1306년 Huyen Cong Tru...

 [2011/03/14 21:46]
나에게 15일여행은 너무짧다...
한 달에 한번 두 번 정기적으로 왕복 18시간정도 Sai Gon에서↔Nha Trang 이길 을 다닌다.대중교통을 이용 하다 보니 달리는 중 사진 찍어 예쁘지 않고그러나 언제보아도 아름다운 경치에 매료되어 지루하지 않고즐거운 여행이 된다.까투산 온통 바위산 1965년 청룡부대 일진이 오...

 [2011/03/1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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