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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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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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0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14-05-27 (화) 16:38
ㆍ추천: 0  ㆍ조회: 330    
IP: 175.xxx.199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23.
“ 퀴논바다 파도 ”





[파도 - 배호]

부딪쳐서 깨어지는 물거품만 남기고
가버린 그 사람을 못잊어 웁니다
파도는 영원한데 그런 사랑을
맺을 수도 있으련만 밀리는 파도처럼
내 사랑도 부서지고 물거품만 맴을 도네




그렇게도 그리운 정 파도속에 남기고
지울수 없는 사연 괴로워 웁니다
추억은 영원한데 그런 이별은
없을수도 있으련만 울고픈 이순간에
사무치는 괴로움에 파도만이 울고 가네

(촬영: 최진사)


파도/색소폰

  3959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14-02-02 (일) 12:42
ㆍ추천: 0  ㆍ조회: 1260    
IP: 121.xxx.22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22.
“ 혼바산 (Nui Hon Ba) ”

혼바산(Hon Ba)...베트남 말로 Hon은 山이란 뜻이고, BA는 어머니 라는 뜻이다.
최진사가 성할때 대모산(大母山)에 자주 올랐는데 뜻이 같아 '혼바'를 생각했다.



월남전 갈때 백마28연대와 30포병은 나트랑에 상륙하여 트럭을 타고
나트랑 - 닌호아 - 혼바산을 넘어 - 투이호아로 전출을 하게 된다.



지금에 다시가면 관광버스를 타고 할랑(?)하게 혼바산을 넘어가지만
월남전 당시에 그 고개는 베트콩 요새로 악명이 높은 고갯길이었다.
 


그 혼바산 1번도로를 지키던 백마용사들에겐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고갯길...
최근 인터넷에서 혼바산에 올라간  사진들을 발견하고 여기 옮겨본다.









































최진사가 베트남 전적지 여행갈때마다 저 혼바산에 꼭 등정을 하리라 마음 먹었지만
다른 부대 전우들과 동행하는 바람에 개인행동을 할 수 없어 올라가지를 못한것이
지금 제일 마음에 걸린다.
다음 베트남 전적지 가시는 전우님들은 같은 부대 전우들이 뭉쳐서 가기를 권한다.

(편집: 월남전과 한국/최진사)

  3958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14-01-29 (수) 09:55
ㆍ추천: 0  ㆍ조회: 411    
IP: 175.xxx.73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21.
“ 푸엡(Phu Yiep)마을의 추억 ”


제      목 : 옛 전선 투이호아 소식
보낸사람 : "Woojin Jung"   
보낸날짜 : Tue, 28 Jan 2014 11:36
받는사람 : "최진현"

최진사님! 새해 건강하지요?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푸엔성 동화마을에 인터넷이 들어와서 오늘 처음 E-Mail 을 받았습니다

오늘아침 기분이 좋습니다.

옛 월남전선 투이호아 푸엔성 동화마을 바닷가 어촌에서 E-Mail 이 처음 왔어요.
며칠전 해변마을 시골에도 인터넷이 들어 왔답니다.
그래서 전 월남군 해병친구에게 부탁해서 답을 하고 전화도 하였습니다.

2008년 투이호아 방문후 해마다 꾸준히 구정이 되면
마을사람에게 돼지 몇마리 보내는데 올해도 잘 받았다고 합니다.
별것 아니지만 옛 한국 군인들의 정이 담긴 마음의 한부분 이겠지요.
구수정 기자는 마음이 좀 쓰리겠지요...

투이호아 옛 전선의 소식입니다.

아래는 해변마을 이장 아들 hoa가 보낸 E-Mail 내용입니다.


미국 아이오아에서 정우진 전우


From: Van Ph´u H´oa [mailto@gmail.com]
Sent: Tuesday, January 28, 2014 7:01 AM
To: wjjung@taekwondotimes.com
Subject:

Nh^an d__p nam m__i 2014, k´inh ch´uc anh ch__ v`a c´ac con anh
m__nh kh__e, h__nh ph´uc. Em đ~a nh__n đ____ qu`a T__t,
tr^an tr__ng c´am __. G__i l__i tham v__ ch__ng anh
T`ai. Ch´uc nam m__i s__c kh__e!
em Van Ph´u H´oa (VIET NAM)



<

 


175.209.23.73 최진사: 정이 많은 푸엡마을 그 사람들 최진사 일행이 갔을때 환대해주던 모습들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다음에 가면 나도 꼭 선물을 챙겨가지고 갈겁니다. 인터넷 연결이 된다니 좋은소식이지만 통역이 문제네.
베트남어는 아직 구글통역도 좀 어렵던데. 하여튼 어떤 방법으로던 연락이 가는하다니 반갑습니다.
인터넷이 있으니 참 좋은 세상. 그런데 파월용사들 컴퓨터는 골치아프다고 배우지 않을려고하니 문제다. -[01/29-09:09]-
175.209.23.73 최진사:▶ 최진사의 푸엡마을의 추억 --->클릭! -[01/29-09:15]-
  3957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14-01-27 (월) 09:53
ㆍ추천: 0  ㆍ조회: 323    
IP: 175.xxx.73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20.
“ 세뱃돈 ”



흐뭇한 소식

한국으로 시집 온 베트남 신부들 그들은 우리가 아껴야 할 우리들의 며느리 입니다.
전국에 많은 다문화가정이 있을텐데 타국땅에서 낯선 풍습에 맞딱트린 베트남 신부들을
월남참전 전우님들이 양부모 인연을 맺어서 돌봐주는 캠페인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속 설날을 맞이하여 어른들께 세배를 올리는 풍습을 알려주고 예절교육을 시키고
양녀가 양부에게 세배를 하는 흐뭇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월참 전남도지부 및 광양시지회 전우여러분 즐거운 설명절 보내십시요.

(편집 : 전남 홍성업 전우)


Saigon Dep Lam - 아름다운 사이공

 

  3956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14-01-06 (월) 16:26
ㆍ추천: 0  ㆍ조회: 348    
IP: 175.xxx.120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19.
“ "까페다"가 그립다. ”

베트남 길거리 까페다 마시고 싶다.




요즈음도 베트남 커피를 마시고 있지만 연유를 넣은 까페다(아이스커피) 맛이 그립다.

(최진사 생각)



175.209.23.120 최진사: 베트남 사람들은 저걸 그냥 마시지만 우리 입맛에는 얼음이나 미네랄 워터를 더 부어서 먹어야 될 정도로 커피가 찐~ 합니다. -[01/06-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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