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www.namcafe.co.kr 남까페
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한인사회뉴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2-10 (토) 13:17
ㆍ추천: 0  ㆍ조회: 1787    
IP: 220.xxx.216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322.21
“ 베트남 다낭 중부한인회 출범 ”

최근 한국인들의 베트남 투자붐을 타고 새로운 투자가 시작되고있는 베트남 중부지방에도 한인회가 결성됐다.

베트남 4대도시 중의 하나인 다낭과 인근 출라이 공단을 중심으로 지난달 결성된 '베트남 중부한인연합회'는 아직 회원이 100명에도 못미치지만 현재 투자를 원하는 사람들이 밀려오고있어 수년내에 1천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있다.

현재 다낭에는 봉제와 신발, 자동차와 오토바이 부품을 생산하는 한인 20여명이 정식으로 장기거주하고 있으며, 골프장과 신도시 건설, 여행업 등에 투자를 추진하고있는 한인들이 상당수 임시 거주를 하고있다.

또 다낭에서 차량으로 2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출라이 공단에는 7일 기공식을 갖는 두산중공업의 발전설비 플랜트공장과 관련해 많은 한인업체들이 몰려 올 것으로 예상돼 곧 한인들의 수가 수백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봉제업을 하는 박에스엘씨가 회장을 맞고있는 중부한인연합회는 결성되자마자 '나라음악큰잔치'가 다낭과 후에에서 개최한 베트남공연을 통해 '실전'으로 동포애를 다지기도 했다.

현지에서 10여년을 살아 한인들의 투자 컨설팅까지 맡고있는 박 회장은 "다낭을 포함한 중부지방은 오랜 전쟁으로 인해 가장 발전이 늦은 곳이지만 개발여지가 많고 정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는 곳 중의 하나"라면서 "천혜의 관광지가 많은 다낭과 후에 지방에는 관광 레저분야에, 산업 분야는 출라이 공단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낭과 호이안, 뀌년 등 중부지방은 베트남 전쟁 중 한국의 맹호부대와 청룡부대 등이 주둔했던 곳으로 최근에 와서야 본격적인 투자가 시작됐다.

(다낭/연합뉴스/권쾌현특파원/2007.2.6.)
  0
5000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3     고엽제전우회 베트남 지부 창립기념회 베트벳 2007-03-28 1310 1
  2     베트남 다낭 중부한인회 출범 관리자 2007-02-10 1787 0
  1     한국전통 문화공연 관리자 2007-02-05 4258 1
1
This site utilises the Macromedia Flash Plug-in the best suited in size of 1152*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