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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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라이따이한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08-08-05 (화) 00:16
ㆍ추천: 0  ㆍ조회: 1534    
IP: 118.xxx.153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2891.22
“ 이세들을 위한기도... ”
     
김 로안  사진의 이세는 부모를 찾기 위해  오래전부터
노력하고  영사관에도 부모 찾아달라는  사연을 여러 번 띠웠던 이세로서  캄란에서 노부모와 살며 직장을 다니며 일을 하고 있지만  너무 어려워 아직 남은 이세 찾기 성금으로 어머니에게 1.000.000동을 지원해주었습니다.
이세들이 여럿인 관계로  사진을 찍지는 못하고  몰래 손에 쥐어 주었습니다.
상당이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고 노부모는 건강하지도 못하고  생활고에 찌들어 보였습니다...



캄란 소찐 수진마을에서  목사님들과 이세들...


 
여기에 나온 이세들은 사진도 올렸지만  부모를 만나지 못하고 영사관에까지 부모를 찾아달라던 김 로안 어머니가 대신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캄란까지 온 것은  이세들의 실태파악 보고 느끼는 차원이라  모두 얼굴이 밝지 못하고  새벽 05시에 출발 10시간 만에 도착  피로가 겹쳐 즐겁지는 못하고 이세들에 대한 기도를 하고   잠자리 없어 냐짱 에 가서  하루 밤 보내고 다음 날 바로출발  사이공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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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08-08-05 (화) 00:16
ㆍ추천: 0  ㆍ조회: 1534    
IP: 118.xxx.153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2891.22
“ 이세들을 위한기도... ”
     
김 로안  사진의 이세는 부모를 찾기 위해  오래전부터
노력하고  영사관에도 부모 찾아달라는  사연을 여러 번 띠웠던 이세로서  캄란에서 노부모와 살며 직장을 다니며 일을 하고 있지만  너무 어려워 아직 남은 이세 찾기 성금으로 어머니에게 1.000.000동을 지원해주었습니다.
이세들이 여럿인 관계로  사진을 찍지는 못하고  몰래 손에 쥐어 주었습니다.
상당이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고 노부모는 건강하지도 못하고  생활고에 찌들어 보였습니다...



캄란 소찐 수진마을에서  목사님들과 이세들...


 
여기에 나온 이세들은 사진도 올렸지만  부모를 만나지 못하고 영사관에까지 부모를 찾아달라던 김 로안 어머니가 대신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캄란까지 온 것은  이세들의 실태파악 보고 느끼는 차원이라  모두 얼굴이 밝지 못하고  새벽 05시에 출발 10시간 만에 도착  피로가 겹쳐 즐겁지는 못하고 이세들에 대한 기도를 하고   잠자리 없어 냐짱 에 가서  하루 밤 보내고 다음 날 바로출발  사이공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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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08-07-21 (월) 23:05
ㆍ추천: 0  ㆍ조회: 1250    
IP: 58.xxx.157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2858.22
“ 전적지 주먹밥먹든 곳.../ 철없는것들... ”

 


신병장의 죽음이라는 수기를 쓴지 오래되었지만  그날 그때 장소는 변함없이 41년 세월 지 낫지만 지금은전형적인  시골마을 앞에 강물은 카이 강 이라하며 우측으로 흐르면 동해 뚜이 안 이며 좌측으로 흐르면 동 수안  죽음의 계곡까지 흘러가는 강물  50고지도 안 되는 산  1967년 3월 말경 오작교 작전초기 귀국 일주일 앞에 두고 전사 첫 발생 지역  순수 한 민간으로만 알고 인솔 중  걸레와 함께 손에 쥔 수류탄을 터트린 탓이 엇다.


전쟁터의 군인 이라 해서  냉혹한 현실만 있는 것이 아니고 군인이기 전에 인간이기 때문에  냉혹한 죽음의현장에서도 아름다운 사연이 많고  지금도 잊혀 지지 않는 아름다움 그 날 밤 신병장이 전사했고 전사한 50고지에서  오늘밤 야영을 하게되어있어  현제까지15일정도 그동안 밥알하나 맛보지 못한

병사들에게 힘내라고 주먹밥에 생된장을 넣어  위험해서 헬기가 안착은 못하고 연대 인사계가  C레션 박스에 넣어  공중낙하해주고 헬기는 사라져 가고 지겹도록 먹어대든 C레이션만 먹다. 주먹밥에 생된장이지만  그 맛은  꿈같았으며 입에서 살살 녹는 맛 지금도 잊을 수 가없어...
이렇게 맛있는 밥을 먹고 임시 개인호를 파고 야영 중에 불과 애 낳은 지 몇  일박에  안 된 산모가  어린아이를 안고 있었다.

이런 상태라면 아랫마을 집에 있는 것이 상식이지만  전투가 시작되어  날이 새면 난민수용소에 넘기게 되어있어  오늘밤만 보호하면 된다.

그러나 아직 피부가 붉어 보이는 아이가 젖 달라고 보체 울고
해서 애 엄마에게 C레션도 주어보고 밥을 주어도 먹지 않고 고개를 흔들어 먹지안고 말 안통해도 애 젖 먹이려면 먹어야한다고 손으로 좁고 컴컴한 호 속에서 먹 어라 먹어라 사정을해도 안 먹 다가  주먹밥에서 생된장을 빼내고 흰밥과 어떻게 통했는지 레션에 들어있는 설탕에 밥을 찍

 

 먹게 되었는데 내가비록 19세의 어린 청년이지만 여자가 애를 낳게 되면 힘들고 당분간 활동이 어렵고  미역국을 먹어야하는  환자라는 것을 알고 있어  다행으로 밤 세도록 정성을 다해 그 애 엄마에게  포기하지 않고 밥을 먹여준 것이 41년 전  오늘 이장소를 지나는 길에 새삼 떠올라  사진 속  전장의 공포 속에서도  인간의 삶  적이 아닌 이상  가족 같은 정도 있 엇 다는 것  그 여인이 살아있고 그 애가 살아 있는지 생각이 난다...



그때 여인 산모의모습...



철없는 것들의 당황하는모습...



내용을 아는사람들만  이해할 수 있는 사연...

폭탄선언...

그동안 잘 이해하지 못하고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라는 것을 망각하고 언제까지나 대학을 졸업 할 때까지로 착각을 했는지

무작정 캄란지방에서 어느 나라 도시이든 눈뜨고 코 벼 가는 세상 알지도 못하고 사이공이라는 도시에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공부 하겠다  상경 한 것이다.

사내아이들도 아니고 태여 나서  험한 세상에 발을 디딘 것이다. 아는 사람이라고는 우리 둘뿐인데  설마 도와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사이공에 온 것이다.

공부하려고 하는 마음은 좋지만 방세며 식생활 학비는 너 이  들이 어찌하려고 물어봤을 때  호주의 이 할아버지가 보내주는 돈을 믿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니 돈이 오지 않을 것이다.
이 말을 우리가 직접 전하지 못하고 삼자를 통해 옆에서 지켜보며 이 말을 전해주는 순간  절망감을 느꼈는지  표정이 아주 심각하다.
 하지만 살아있는한 절망은없고  꿈을꾸면 희망이있다고  달래주었다..






 
  48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08-04-06 (일) 23:14
ㆍ추천: 0  ㆍ조회: 1262    
IP: 118.xxx.141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2453.22
“ 한번만이라도 만나서 아버지라 부르고싶습니다... ”


                  아버지 임 태운 氏를 찾습니다. 
                  서울 성북구 미아5동
                  (720-7HO  2BAN
                    (영문으로 720번지 7호 2반
                          주소같습니다1966-11-24 VIET NAM 1972-3-25 DA NANG


 



현제 보관중인 문패입니다.



어머니 20대 때 모습입니다.



전쟁당시 다낭에서 개인 사업으로 군복을 만들어미군부대에 납품 한 것 같습니다

어머니 이름:Nguyen thi Huong (1950년생.
큰아들 한국이름 임 영우 베트남 이름:Nguyen thanh vu  ( 생년월 1972.11.16일생

작은아들:임 영선 베트남이름 Nguyen Thanh son
(생년월 1974.11.27

우리를 만나려고  캄란에서 사이공에 와 5일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한국의 집안내력을 많이 알고 있으며  더 많은 자료가 있지만 조금만 올렸습니다.




1973년 8월10일 한 살  큰아들...



위사진처럼  한 살짜리가  지금은  장가 가서 세아들을 둔  가장이며 캄란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많은 형제가 있고  무었을 바라지 않으며  아버지가
살아게시면  아버지하고 한번 불러보고싶습니다.

저의 아버지좀 찾아주세요.....






 
  47
작성자 김성찬        
작성일 2008-03-28 (금) 14:51
ㆍ추천: 0  ㆍ조회: 1138    
IP: 203.xxx.160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2428.22
“ 아버지 어데 계시나요. ”
아버지를 찾아주세요.
 
아버지 이름 : IM TAEUN (임 태운 또는 임 태윤)

1966~1972년까지 다낭에서근무.
 
한국주소 : 서울 성북구 미아동 720~7호
생년월일 : 미상.
 
아들이름:  NGUYEN THANH VU (응웬 탄유)
1971년11월16일생.
..........................................
아버지의 신상명세는 더이상 알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찾고자 하는 사람은 많았으나 신상이 정확치않아 찾을수없었던 안타가운 사연이 많았습니다
지난해 여러전우님의 수고하신 덕분에 꿈에도 그리운 아버지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주소가 있으니 잘 하면 찾을수 있을것 같아 올려 봅니다.
전우여러분 한번 더 수고를 부탁 드립니다.
 
  46
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8-03-03 (월) 22:41
ㆍ추천: 0  ㆍ조회: 1327    
IP: 58.xxx.13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2383.22
“ 아버지 김 대위를 찾습니다... ”


              “뭘”알아야 아버지를 찾지요?
               증거가 있다면  당시 월남군출신으로 혜산진 26연대에서 태권도를
               배웠다는  월남군이 지금 뚜이안 맹호 26연대 3대대 본부입구에서
               살고 있으며 3회 차여기에 들렸는데  이세가 있다는 말은 들어
               왔지만  확인해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증인 월남군 출신이 말하기를  26연대에서 태권도 교관 단 인지
함께 있다가  3대대로 김 대위라는 분이  보직을 받고  근무 할 때 
월남군 출신도  3대대로 와서 함께 근무해서  안다며 김 대위의

딸이라는 것  김 대위는 1968년부터인지  1970년부터인지

연대와 3대대에서 3년을 근무 하고 떠낫다는 것 
확인결과 자신의 이름만 (HO THI TUYET 알고 자신의 생년월일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어  호적을 확인 한 결과 1968년생 이

지만  호적을 만든 것이 불과 몇 년 전  어머니도 돌아 가셨고


어머니사진 아버지사진도 많았지만  모두 불 태워 없고  산속에서
살다가  나왔으며 배다른 동생은 아직도 산속에서 살고 있다합니다. 

3대대 12중대 지역은 야산이 많고 해서 지금도 양과 소를
키우는  천연 목장처럼  되어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곳은  뚜이 안 3대대자리에서 1km쯤 떨어진
              1번 도로가  숲속에 자식도 성장하고 남편과 함께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 김 대위라는 분이 이 사연을 보거나  같은 시기에 3대대에
              근무 하신 분  태권교관을 했던 분으로 당시 3대대로 오신 분을
              아시거나 본인이 내 딸이라고  나서기 전에는  서울에서 김 서방
              찾기와 같아서  어렵지만 딸 이세가 원해서 희망이 없지만
              기적이라도 있기를 바라며 사연을 띠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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