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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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관광지포토  
       
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10-30 (화) 23:55
ㆍ추천: 0  ㆍ조회: 908    
IP: 118.xxx.153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520.12
“ 붕따우... ”


살기가 좋아진 베트남 사람들 그리고 사이공 에 사는 외국인들  베를 타면 가까운 거리로 요금은 비싼 편이지만  낚시를 하거나 근교 산책로로도 많이들 이용  아침 09:00~PM18시까지  계속 왕래하는 고속정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외국인 전용인 것처럼  되어있었으나 지금은 보편화된 교통수단이다.

150 만 불짜리 롤스로이스  엄청난 세금을 내놓으면서도 수입해 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시아의
나바론 요세...









붕따우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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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07-12-03 (월) 09:48
ㆍ추천: 0  ㆍ조회: 3031    
IP: 220.xxx.61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729.12
“ 판티엣 - 무이네 비치(Mui Ne beach) ”


판티엣 - 무이네 비치 (Mui Ne beach)

무이네 비치(Mui Ne beach)는 호치민에서 나트랑쪽으로 4시간 정도 올라가면
200km쯤 되는곳에 '판티엣'이라는 어촌이 나오는데 그곳에서 11km지점에 무이네가 있다.
판티엣에서 '나트랑'까지는 또 250km쯤 더 올라가야 된다.
월남전 참전용사들이 짧은 일정으로 전적지 투어에 나서다 보면
시간여유가 없어 이곳은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이며 시간여유를 가지고 휴양하는 곳이다.



최진사도 이번에야 그곳에서 이틀밤을 머물게 되었다.
주변에 선녀의 강, 황토산, 모래사막, 정글케이불카,등 볼거리들이 많다.



오늘은 무이네의 매력인 하얀 백사장 별천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무척 아름다운 해변에 사람의 자취가 그리울 정도로 한적한 곳이다.




길고긴 무이네 해변은 리조트 건물들이 해변을 끼고 줄지어 있어서
리조트에 투숙해야만 바닷가에 진입할 수 있는 개인해변 같다.
그래서 현지인들의 방해를 받지 않은 체 망중한을 만끽할 수 있는점은 좋다.



드넓은 해변과 따사로운 햇볕아래 멋진 야자수 그늘아래서 바라보면
밝게 빛나는 비취빛 하늘과 바다가 정말 포근하게 느껴진다.



볼거리와 인정많은 사람들 맛있는 바다음식들...
다음에 다시 베트남을 찾는다면 판티엣의 무이네는 다시 방문하고 싶을정도로 여운이 오랫동안 남는다.



소음과 무질서 속에 있다가 이곳에 오니 너무 한적하여 오히려 심심하다.








베트남에는 광주리 모양의 배가 있다. "까이퉁" 이라고 부르는 이 조그만 배는
여기서는 큰 배가 잡은 고기를 육지로 실어 옮기는 일종의 생선 운반선으로 사용된다.
대나무 엮어서 틈을 소의 배설물로 메우고 기름을 발라 만든단다.
무이네의 상징이지만 수영을 못하는 사람들은 감히 타기가 겁난다.






밤이되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 산책하기 좋다. 야자수 사이로 별들이 밝게 빛난다.



리조트를 전세낸 듯 우리들 차지가 된다. 한적한 야외 스탠드 바에서 맥주를 마시는 기분을 누가 아랴?



타이거맥주, 333맥주, 사이공맥주, 하이네켄맥주 모두 우리돈으로 한병에 1,000원 정도이다.






조용한 곳에서 며칠 쉬고 싶으신 분들은 무이네 비치에서 쉬어 가시길 권하고 싶다. 참 좋은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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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11-07 (수) 15:49
ㆍ추천: 0  ㆍ조회: 1536    
IP: 58.xxx.237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596.12
“ 메콩 강 벤째~~~ ”


목적지 없는 철새들 같은 여행 메콩 강~~~물결 따라~~~
맑고 푸른 예쁜 얼굴 갖고 텅 빈 속보다.
붉고 누런 얼굴색을 가졌지만 속은 풍부한 양식을 보유 한 네 마음이 더 아름답구나.  두만강 푸른 물결 아닌  메콩 강 붉은 물 결 따라  가면서 마음속에 답답한 물질과  쓸데없는 욕심도 과거의 아픔도  다 버리고  돌아가련다.
고엽제의 지독한 병  이것도 버리고 싶지만  생명이 가득한 메콩 강에  버리면  생명이 죽어 안 되겠기에 그냥 돌아갑니다..



일본에서
나홀로 여행온 아가씨가 메콩강에  메류되어 촬영에 여념이없다.






가끔 농담 이긴 하지만  내가 이런 농담 을 할 때는 속에 진실이 가득한말이기도하다.  내죽거들랑 메콩 강에 던져버려라 베트남마누라에게 던지는 방법도 가르쳐줬다. 남에게 해 끼치는 일 아니면 격식 같은 것을 즐기거나 좋아 하지 않기 때문에 편리한 생각이었지만 메콩 강에 버리면  꽁안에 걸린다고 한다.
고엽제로 강을 오염시킨다는 뜻이다.
죽어서도 갈 곳이  없 구 나 ~~








강 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넓어 보이는 메콩 강  거미줄같이  엉켜있는  줄기마다  다리 하나 식을 만들어놓으면  민족 대 동맥 같은 수로와 육로 물살이강하고 수심도 깊어  몇 천 톤 크기의 배가마음대로 다니고 정박해 있는 것 보면  엄청난 교통로를 확보하고 있는 샘이다
 













한국으로치면
아리랑같은  노래인 듯 노래끝나면 바구니에팁담아주는 것 잊으면 안됨



쪼랑말타기



물귀신놀이
수로타기



메콩강
한복판에 특별한 호텔이 하나있다.









지구 곳곳에서 온 사람들 전생에 이들과도 인연이 없었다면 만날 수 없었을 것  해여 질 시간 왠지 아쉬움 남긴 체  이별이 우울하다..



각자
갈길로 떠나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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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10-30 (화) 23:55
ㆍ추천: 0  ㆍ조회: 908    
IP: 118.xxx.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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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따우... ”


살기가 좋아진 베트남 사람들 그리고 사이공 에 사는 외국인들  베를 타면 가까운 거리로 요금은 비싼 편이지만  낚시를 하거나 근교 산책로로도 많이들 이용  아침 09:00~PM18시까지  계속 왕래하는 고속정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외국인 전용인 것처럼  되어있었으나 지금은 보편화된 교통수단이다.

150 만 불짜리 롤스로이스  엄청난 세금을 내놓으면서도 수입해 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시아의
나바론 요세...









붕따우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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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07-06-28 (목) 21:43
ㆍ추천: 0  ㆍ조회: 1037    
IP: 220.xxx.155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909.12
“ 아름다운 사이공 (Sai Gon Dep Lam) ”


베트남 유명한 가요 "사이공뎁블람" 흥겨운 노래를 들으며 베트남 경치를 감상해 봅니다.
가운데 ▶를 클릭하시고 우측하단 볼륨을 높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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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찬        
작성일 2007-05-27 (일) 13:52
ㆍ추천: 4  ㆍ조회: 713    
IP: 58.xxx.84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748.12
“ 노래하는 판반하이 여자 엿장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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