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www.namcafe.co.kr 남까페
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전적지투어  
       
   

Warning: Division by zero in /home/hosting_users/namcafe/www/technote6/skin_board/s_build_cafeblog/2_index.php on line 1232
  10
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8-02-27 (수) 00:58
ㆍ추천: 0  ㆍ조회: 857    
IP: 58.xxx.29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2333.8
“ 638고지위에 핀 이름없는 꽃>>> ”

 


<<<전승비 앞에 핀 꽃>>>
638고지 전승비 앞에  이름 모를 꽃과  봉오리 헉헉대며 주저 않은
잡초사이에서  빛을 발산하며   멀 끔이 나를 쳐다보는듯했다
고맙소. 전우여  이 먼 곳 까지 찾아와서 우린20대 청춘에 다 피어보지도 못하고  이고지 이 땅에 묻혀  바라보고 있는 꽃으로  자라
영원히  살 것입니다.

살아서 못 다한  우리부모형제에게  불효한자식들은 638고지에서
꽃으로 피어나  국가의 안녕을 빌며 저기 바라다 보이는 안 캐 고개도 우리가 영원히 지켜줄 것입니다.
그리고 진주의 황 진순 전우께도 안부 전해달라고  꽃은 속삭였습니다.  조국이여안녕~~~~



이땅에묻혔지만  전우들이여 전해주세요  우리부모형제에게 불효한  이자식들을>>>


 



뒤에세겨진글이  비바람에 시달려  잘안보입니다...

글이틀렸더라도 이해를바랍니다.



불러도 대답없고 바람소리만~~~



크레모아 조각들~~~


 



맹호 2008년2월20 638고지에서 2시간 머물고  내려갑니다.

이제다시 언제오려나  아쉬움남긴체  전승비앞에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19번도로가 보입니다.



 

 
  9
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8-02-25 (월) 11:50
ㆍ추천: 0  ㆍ조회: 1638    
IP: 118.xxx.204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2307.8
“ 혜산진 부대 마지막남은 흔적>>> ”

군우;151-501=8006부대혜산진부대

맹호26연대는 퀴논과 투이호 아를 차로 왕래 하려면 1번 도로가에

있어 머릿속에 방향을 잡고 있었지만  많은 세월 흘러가고 도보행진

보급헬기를 타고 3~4회 가본 적 있지만  1994년에 처음 똥차를 타고 머나먼 길  그 후 15차례나 26연대를 찾으려 해매이고  3회는

사람을 동원해서도 찾지 못 했었습니다.

이유는 아무런 흔적이 남아있지 않았고  민가가 들어선 한마을에

불과 하기 때문에 그랬고  이 땅의 역사를 아는 사람들은 늙었고

생존해있거나  현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드물기 때문입니다.

 

혜산진 부대 정문 헌병대자리~~~

 


1월에 황 구연 전우님이3년 전에 다녀 갓 어도 여기든가 저기든가

결국 찾지 못했었습니다.

 

이번엔 새우양식장의 어느 아주머니 제보가 정확해서 찾았습니다.

하지만 찾아 간곳에  벽돌장 하나 없는  마을로 변하고 희미한

아스팔트길을 발견 정문임을 알았고  70대가까운 노인 을 만나

26연대라는 곳을 확인 했지만 흔적이 없는데  이사람 저 사람만나

하나의 커다란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기억으로 연병장 끝 수송부 뒤쪽 의무대 본부중대가 뒤쪽 휴양소

뒤편으로 생각되지만 바다 가까운 모래 언적위에 잘다져진 15평

정도의 조 그 만한 26연대 학교건물이 남아있고 당시에 월남 어

교육장이 아니 엇나싶습니다.

 


 

학교 건물 뒤에남아있는 흔적들 급수펌프같았습니다.

 


 

급수 펌프   확인~~~

월남 사람들이 수리해서 사용한 흔적~~

 


 

학교건물 뒤에 앞마당같은  아스팔트가 남아있음~~~

 


 

옛날에 잘까꾸어진 자리 위치는 연대 연병장 뒤편 바다가 휴양소 주변같습다..


지금도 한 여선생님이  아이들을 공부시키고 있었습니다.

한국군이 지은 집이라고 합니다.

혜산진부대의 마지막 흔적  칠판이 없어서 벽에 시멘트로 칠판 색을

바르고 분필로 글을 쓰지만  26연대 학교라고 쓰고 싶어 분필을 찾았지만 분필 쪼가리 찾기가 힘들었고 어느 꼬마가 연필대신주머니에서 꺼내주었습니다.

 



혜산진 26연대 따이한  아저씨들 우리들은  칠판이 없어요  분필도 없어요 연필도 없어요의자도 없어요 도와주세요~~~  


지금도 한 여선생님이  아이들을 공부시키고 있었습니다.

한국군이 지은 집이라고 합니다.

혜산진부대의 마지막 흔적  칠판이 없어서 벽에 시멘트로 칠판 색을

바르고 분필로 글을 쓰지만  26연대 학교라고 쓰고 싶어 분필을 찾았지만 분필 쪼가리 찾기가 힘들었고 어느 꼬마가 연필대신주머니에서 꺼내주었습니다.

 


 

40여년전 혜산진 부대가 지어준 이건물은 당시에 용도는 무었이었을까?

알고게신 전우님 게시면 아시는데로 말씀해주세요

지금미니 학교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지막남은 흔적~~~

 


마음 같아선 분필이라도 사주고 싶었고  미니 학교이지만  보존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이 건물도 허름해 지기시작  곳 사라지겠지요.  찾아가는 곳마다.

돌아서는 발길은 늘 허전하고 마음이 편지 못했습니다.


언제든 26연대 참전 전우님께서 이곳을 탐방 하실 경우 한국에

흔해빠진 분필과  연필. 칠판. 전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혜산진 부대 전우 여러분 주변의 초등학교와  친교를 맺게 해줘

이미니 학교를  살려줄  방법은 없을까요.?~~~


 
  8
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12-29 (토) 00:49
ㆍ추천: 0  ㆍ조회: 945    
IP: 118.xxx.115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940.8
“ 보고싶은 사람들을 찾아가는길... ”

                 홍 진 흠 전우님께서는  1대대 2중대 꼬챙이 소대에 근무 했다고 합니다.
 

처음 들어보는 소대이지만  본인에게  직접 설명을 들어 보시기바랍니다.  꼬챙이 소대에서 분대장님으로  꼬챙이질만 하다 보니  주변마을 깟쯩 이라는  마을을  늘 나가있어  민간인 접촉이 많을 수박에 
친하게된.
나이든 사람이 어느 날  사위 삼고 싶다며    행운의  홍 하사님  베트남전의 분대장이면 보통 사람이 아닌  전투하면 대작전 빼고는 거의분대전투 분대 매복 등  베트남  개릴 라 전에서  능률적인 팀으로 중요한 직책이었다.

이러한 인연으로 알게 된  인정 많은 사람들
정든 사람들  더 깊은 연정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더 이상 알 수없는 일  본인만이 알 수 있는 일을  추측으로 말할 수는 없는 일이며  이 또한  개인 만아는 일...
37년 만에  만난  정든 사람들  만나는 것이 설래 이는 것
당연한 것   진짜 정든 사람은  소식 듣고  확인된 상태이며 홍 진 흠 전우님 사진표정으로 상상만 하시기 바랍니다.
어찌됐던  추억 속에 응어리진 그리움의 반은  풀고 반은
아껴둔 샘  언제인가  다시 와서 모두다 풀어버릴 것입니다. 23일밤
달빛이 유난히도 밝았다.

바로맹호부대원들이
상륙했던곳  퀴논항구 바다가..



술은
못해도 바다가에서  옛추억을 이야기했다.



퀴논항구의
아침  06시...



퀴논시
해변로...





보고싶은
사람들을 찾는 중 첫시도..

















 



1연대1대대
2중대 홍진흠 전우님이 근무 하시던 곳....





 
  7
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12-10 (월) 01:14
ㆍ추천: 1  ㆍ조회: 2313    
IP: 118.xxx.141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754.8
“ 맹호사단 사령부 헌병초소 현제근무중인 여인... ”


맹호사단 사령부 헌병대 복지관 월 교대 급식부에 근무하던 여인 이라합니다.  증명엔 1969년 이라 되어있습니다..
이 여인은 당시 헌병대 초소에서 현제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말로 한국말도 제법 하며  헌병대 원을 잘 알고 있다합니다.



달리는
열차에서 찍은 맹호사단 사령부 수색중대고지 바로 수색중대 및으로 사단 연병장과

사열대가
있던 것으로 기억됨. 노랑색 울타리 담벽은 옛날  그대로인 것 같으며  얼룩
무늬 군대 베트남군 현제

주둔
하고 있음...



사령부
정문기둥이 하나보임...



달리는
열차에서 건널목 지날 때찍은 것임...

 
이름아이콘 강진옥
2008-03-24 11:34
단쭝 마을 86고지 67년 5월16일밤 의 비극 을 총알이 비오듯이 쏟아지는것을 포탄이 쌕쌕 거리며 우리들 의 등 과 머리위로 날아가서 바로 눈앞 500-600 미터 앞에서 콰쾅쾅쾅 터지는것 을 우리는 생중계방송 보듯이 보았다
그 고지 아래 폐쇄된 철길 과 자동차 도로 사이에 우리 맹호공병 2중대 1소대 와 3중대 1소가       226 연대 소속 장갑소대 의 지원 을 받아 도로지뢰탐지및 피난민 수용소 건설을 하며 주둔하고
있을때 ,,,,,,,,, 밤새도록 지원사격 및 위협사격 을 하고  이튿날  실탄 몇발수류탄 몇개 조명탄
몇개 밖에 남지않아서  급히  보급 요청을 하여 싣고오다가  교량이 폭파되어  우리소대에 파견되어 있던 차로 나가서 옮겨 싣고  들어오다가 지뢰가 폭발하여 차는 산산 조각이나고  2명 사망 3명 중상  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여  긴급하게 헬기 를 요청하여  사상자 를 후송 시키고 보급 품을 헬기로 몇번 싣고들어왔던 일이 지금도 선하게  생각 이납니다 올봄에 꼭한번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던 그 전적지 를 방문해보고싶어 계획중에있읍니다
   
이름아이콘 한호성
2008-04-14 10:28
강진욱  전우님  86고지를  기억 하면  한번 뵙고싶습니다.
딴중 마을은 워낙 쉬쉬하는 바람에 아는이도 드물고  거의다 전사해서  묻힌 장소 잊혀진 곳입니다.
죽어서도 진짜 외로운  영혼들이  많습니다.   아무도찾지 안는 곳   ......
   
 
  6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07-11-30 (금) 15:11
ㆍ추천: 0  ㆍ조회: 1654    
IP: 220.xxx.219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701.8
“ 구찌땅굴 수색하다(1) ”

Vietnam Veterans (vietvet=월남전 참전용사)중에는 고무밭이 늘어서 있는 풍경을 기억하는 전우들이 많다.
최진사 일행이 베트남을 방문하여 월남전 당시 유명세를 떨쳤던 "구찌땅굴"을 접수하러 가는 도중에 잠시
고무밭에서 볼일(?)을 좀 보았다. ㅎㅎ 가도가도 끝없는 아주 기나긴 고무밭이 퍽 인상적이었다.



호치민에서 70km, 2시간 가량 자동차를 타고 북서쪽 Ben Duoc 지역으로 들어갔더니 승리를 자축하듯
성역화 된 '구찌)(CU CHI)터널" 관광지가 있었다. 겉으로 보기엔 여늬 시골 풍경이랑 다름없으나 이 동네사람들이 베트콩을 도와서 탄손누트 공항까지 장장 200km 땅굴을 파고 목숨을 바쳐 항거했다고 자랑을 한다.



가는곳마다 예전 흔적들을 그대로 보관하여 월남전 시절 싸웠던 흔적을 자랑하고 있는 듯 했다.




입구에 들어서니 월남전 시절 B52 폭격을 받은 폭탄의 구덩이 라고 표시된 곳이 있었다.
얼마나 깊은가 궁금하여 월남전 참전용사 맹호10포병 알파포대 이병효, 김재한 전우가 내려가 봤다.



여기가 땅굴 지역이라는걸 처음부터 인식시키려는 듯 매표소에서부터 지하터널을 통과하여 들어간다.



최진사 일행이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특별히 우리팀만 따로 브리핑 룸으로 데려갔다.
DVD로 약20분간 영화를 보여주는데 침략자 미군들을 박살내는데 공훈을 세운 베트콩 찬양 프로그램이다.
괴뢰정부, 괴뢰군...등등 섬찟한 대남방송 용어들을 그곳에 들으며 어째 기분이 많이 언짢았다.



말로만 듣던 구찌땅굴 현장에 왔으니 내 기어코 지하 기지에 한번 들어가 보리라 마음 먹었다.





땅밑 통로로 잠입하여 미군들을 공격하고 이 구멍으로 숨어 버리면, 신출귀몰한  일들이 벌어졌던곳...





이제는 그들의 승리의 유적지로 관광객들을 물러 모으고 있다.



아무도 들어갈 엄두를 못내고 있다. 누가 수색 할꺼요? 월남전 참전용사가 아니면 누가 들어 가겠어요.





역시 월남전 참전용사답게 구찌땅굴 탐험 첨병으로 울산에 사는 맹호용사 '임순복'병장이 내려갔다.
구멍 크기가 체구가 크거나 뚱뚱한 사람은 엄두도 못낼 입구크기였다.



가다가 부비트랩 독침을 주의 하세요...!!!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꾸찌땅굴 수색장면은 다음 (2)편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123
This site utilises the Macromedia Flash Plug-in the best suited in size of 1152*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