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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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라이따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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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05-26 (토) 23:42
ㆍ추천: 0  ㆍ조회: 198    
IP: 58.xxx.119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742.22
“ 아버지를 찾습니다... ”

 

한국인 아버지 성명: 길 종 국 氏 66세 당시 김 하식당의  주인을

아들 39세 길 승호가  아버지를 찾고 있습니다.

김 하 식당의  옛 모습 40년은 됐을 것이다.

김 하 식당  함께 가자고해서 나는 식사 하자는 줄 알았다.

사람이 살고 있다는 생각을 못했다.

전쟁 때 폭격 당한 집 인줄 알았고  처음 들어서면서 손으로 흉내 내기 폭격 당 했는가  사연을 듣고 보니  그 것 은 아니나  1975년 이후 한국 사람의  이름으로 등기가 되어  공산경찰에 압수 된 상태


돈 안주면  수리할 수도 없다는 말에 분노가 치밀었다.

순간 입술과 손이 파르르 떨리기도 하였다. “왜 그랬는지는 나도 모른다?

한국인 식당건물은 베트남에서 보기 드문 한국의 벽돌로 건축되고 철근 콘크리트 벽으로 베트남 보다는 튼튼하게 되었지만 어떻게 한국벽돌로 지어졌을까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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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05-26 (토)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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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211    
IP: 58.xxx.119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733.22
“ 보고싶은 아버지를 찾습니다.. ”

Nguyen Thi Em 女人인이☞19세 때 만난 닌호아 백마
아버지를 큰딸과 아들 박 홍식 이 함께 찾고 있습니다.

박 홍 근 병장 1945년생 트레일러 큰 차를  몰고 다녔다함

처음 만난 곳이 나짱 의 아리랑식당이고
아이를 안고 있을 때가 20살 때라고 합니다.

만나기는 군인 때 만났지만 현지 제대 한 후 살림은 캄란의
so 9  소 찐 마을에서 1971년부터 1973년 한국군이
철수할 때까지 랍니다.

찾는 사람의  사진은 비로 소진되어 없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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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05-04 (금)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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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262    
IP: 58.xxx.108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656.22
“ 찾아야 하는 무한질주.. ”

찾는 내용...
Tôi là J B D tìm vợ tên là TRẦN THỊ VÂN TRANG (hay là RANG) khoảng 55 - 57 tuổi ,từ năm 1971 đến 1973 sống ở Cam Ranh , Tỉnh Khánh Hòa.
Hiện bà đang ở đâu hay liên lạc với Anh Hưng theo số điện thoại 0909824453 để gặp chồng là J B D氏가  


방송되는 지역
TV:AN GIANG , ĐỒNG THÁP, CẦN THƠ , KIÊN GIANG, HẬU GIANG, VĨNH LONG
6개시를 방송하며 롱수웬은 이안에 들어있음 메콩 강 일대  5월8부터 7~10일간 방송 사진과 함께 나갑니다.

An Giang 성은 호치민 사이공에서 300km정도이며 차는 5시간 이상 걸리며 오토바이는 좀 더 빠르다
베트남 사람들은 300km정도는 보통 오토바이로 다니고 그나마 없는 사람은 고물차를 타고 6시간 을 달려가야 한다.

최고로 좋은 것은 랜트카 이지만  한국보다 비싼 것이 베트남의 교통비이다.  오토바이 천국의 베트남 이지만  한 달 교통사고로 죽는 게 1.700명 이라한다.
죽음을 생각 하는 사람은 좋지만 오토바이를 탈수가 없다.

베트남 생활에 젖어 죽거나 말거나 결과야 어찌되던 우선 오토바이는 시원 하니까. 즐겁다.

***:짠티반랑 아주머니 지금 어디에게십니까?
우리둘은 어제밤에도  밤을 세우고  새벽 밤 찬바람에 겨우  엎드린체 설잠을 잣습니다.
아주머니 사진을 한달동안 바라다 보는 습관  때문에  이제는 아주머니  모습을  꿈속에서도  보고있습니다.
살아게시면  우리의간절한  소리를 드르시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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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04-30 (월)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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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268    
IP: 58.xxx.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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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정 재원 씨를 찾습니다.. ”

행복하고 단란했던 시절 (정 재 원 씨의 모습이다.
Toi TEN: HUYEN THI MY DUNG
나의 이름은  후엔티 미등
SINH NGAY: 03/03/1971
생년월일:1971년3월3일
HO TEN CHA: CHONG CHOAE WON
아빠이름: 정 재 원
HO TEN ME: HUYEN THI HONG THU
엄마이름: 후엔티홍뚜
큰아들 오빠 이름:HOC
남동생이름:TUAN
이상과 같이 둘째딸  HUYEN THI MY DUNG의 신상명세서에서 딴 것들이다.

철교가 있는 사진은 DONG XUAN= 얼마 전에 찍은 사진 1968년부터 맹호26연대 1대대가 주둔 했던 곳에 둘째 딸이 살고 있다.
아직 조사 한바없지만  동수안 이 어머니의 고향이거나 캄란에서 철수후 이곳에 들어왔는지  사진 철교에서 현제 살고 있다함  

둘째딸 HUYEN THI MY DUNG이 동 수안 PHU YEN=푸엔 성에서 1971~부터1972년 사이 캄란 빈 넬 회사에서 근무한  정 재원 아버지를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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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04-29 (일)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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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58.xxx.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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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게 살고있는 2세... ”


잘살고 있는 2세 사이공에서 200km떨어진 1번 도로를 달리다 잘 꾸며진 정원과 3층집이 있었다.
시원하고 아름답게 생겨서 커피한잔을 마시기 위해  쉬어가기로 의자에 앉자 종업원 인 듯
두 아가씨가 옆에 앉자 교태를 부리고 있었다.

밖으로 나와 보지도 안든 30대중반의  여인이  이야기하는 것을 조용히 들어보더니 친숙한 한국말에  혼자서 뭐라고 하더니 집에 들어가  사진 한 장을 들고 나와 보여 주며 아버지라고 하였다.

딸아이를 보고 할아버지 닮았다고 하였다.
그래도 우리를 보고  반가운 모양 싱글 벙글  잘 이해를 서로 못하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같은 민족의 피를 나눈 것 하나만으로도  반가운 것은 국내에서는 느낄 수 없으며  자신이
한국의 피를 나눠 막연히 보지도 못한 한국이라는 나라를 떠올리며  마음 속 의로 동경 하고 있었다.

물보다 진한 피라는 말이 여기서 느껴지며  잘살고는 있지만  떠나오려니 왠지 마음한구석이 무거웠다.
모든 것을 잊은 듯  밝은 표정이다.  (더 이상 묻지 안했지만 李 氏 라는 것 만 알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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