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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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라이따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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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09-25 (화) 11:50
첨부#1 b5ceb5fe.jpg (65KB) (Down:30)
ㆍ추천: 0  ㆍ조회: 327    
IP: 118.xxx.145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355.22
“ Cam Ranh.Thuy.Huong. 추석 잘 지내세요.. ”

추석  잘 지내세요.
저의 자매는 한국을 잊지 않겠습니다.   호주에 살고게시는( 박이)
VIET NAM에 게신 두 아빠  그리고 Han Quoc에 살고 게시는 저희들을 알고게신  아저씨 모두 감사합니다.
Cam Ranh에서 큰딸 Thuy  작은딸 Huong 드림 ♥


★전화상으로 캄란에 전화 하던 중  호주의 이 윤화 전우님 (박이 라는 존칭은 최고의 것이며 (박 호 하면호치민 할아버지를 뜻합니다.  인사를  대신 해달라고 했습니다.
한글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아직은 부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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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09-17 (월) 23:58
ㆍ추천: 1  ㆍ조회: 283    
IP: 118.xxx.145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295.22
“ 아버지를찾습니다... ”

                                 구로구 독산동 106번지 (사진 없음    
                               Kim Myong Ho(김명호氏를 찾습니다.
                                 1935년생 정도라 함  1969년 귀국 
                            1966년Sai Gon에서 만나 Cam Ranh (R.M.K근무
                                       1969년 나짱에 식당차림
                                  식당 이름도 47번지라고 하였음. 
            함께 살 때 보통 Mai라고 부름.  어머니 이름:름:Phan Ngoc Hue1947년생

딸이름:Kim Trang 1969년생


사연 지금 딸 김 짱은 배속에 있을 때 김 명 호 씨 가 귀국을 하였다고 합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38년전 어머님모습...



 




가정방문결과 딸은 이미 출가해서 아들딸 잘 낳고 잘 살고 있으며 어머니는 나이 들어 딸집과  자기 집을 오가며  문제없이 살고 있습니다. 


38년 전에 해 여진 지금  김명호 씨가  살아 게시고 이 사연을 보신다면  만나신다 하더라도 어떠한 부담이나 죄의식 같은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여자 분도 60대에 들어서고 딸은 출가  문제생길일이 하나도 없으며 다만 앞으로 더 살아갈 딸과 외손자에게 뿌리인 딸에겐 아버지 손자에겐 할아버지가 누구 이다.  라는 것  김명호 씨가 살아 계시다면  모르고 사는 것 보다는 알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38년전
모습 간곳 없고  잔주름 굵어진  오늘...



 




 

친척
및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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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09-14 (금) 22:25
ㆍ추천: 0  ㆍ조회: 457    
IP: 118.xxx.145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231.22
“ 아버지를 찾습니다.. ”


아버지 이름:Mr.Chu SIL (Chu Sin) 주신을 주실 이라 쓰인 것 같음 아버지 주 신氏 을 찾습니다. 1935~1936년생
1968년부터 1972년까지캄란 빈넬 회사 김치클럽 근무 중에 만남
어머니 이름:NGUYEN THI THAM (웬티텀 1951년생
아들이름:Nguten Ngoc Dat 1971년생 캄란에 살고 있음...





35년 기나긴 세월 전쟁과 가난 속에서 어린아이 키우며 살아온 날들 말로 다 표현할 수없는 시련과 눈물로 이날까지 살아 왔다고 한다.

내일일까 모래일까 기다린 것이 35년 세월  이제는 어머니들도 다 늙고 한국의 아버지들도 다 늙어 만나리라는 희망을 버렸다고 한다. 




욕심이 있다면 젊은 꽃다운 시절 꿈 많고 철없는 시절에 몸과 마음 다 받쳐  한 남자를 사랑한 죄 그 댓 가는 한 여인에게 견디기 힘들 만큼 가혹한  한 많은 세월 이 엇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다 부질없는 후회 길이 있다면 한번만이라도 죽기 전에 얼굴을 보고 싶을 뿐이며 죽어서도 눈을 감지 못할 자식에게 지은 죄 아비 없는 자식을 낳고 살았다는 어미로서의 원망을 듣고 싶지 않을 것이다. 




꽃처럼
곱던 그 얼굴 어머님 모습  ....


 






주신 씨께서 살아 게시고 이 사연을 보신다면은  좋겠습니다.

실제로 이 들이 도움받기위한 기다림이 아니라  혈육이기 때문에  당연이  그리워하며  아버지를 보고 싶어 합니다.  생전에 소식이라도 한번 듣는다면 나도 아버지가 있었다는 꿈을 꾸며 험난한 세상 살아가는데 용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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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09-13 (목) 21:34
ㆍ추천: 0  ㆍ조회: 344    
IP: 118.xxx.145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219.22
“ 사진 한장으로 아버지를 찾아달라고 합니다.. ”

 

어머니 (사망)살아 게시면 55세라함 이름:NGUYEN THI HUONG

사진 아들 본인:1972년생 NGUYEN VAN DUNG

누님 딸1971년생 NGUYEN THI KIM CHI

 


 

 

무지개  빛 희망

이세.청년의 하소연은 안타깝지만 사진하나로 아버지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하여 거절하였으나 사진만이라도 가지고 아버지를 찾아 달라는 부탁을 하여  받아 올리는 것뿐입니다.

 

 


 

 

미국 같으면 이세로 판명만 되면 미국행을 할 수도 있지만  나처럼 부모 줄 잘못서  앞날이 가시밭길 시련의 고지를 탈환할 수 있을지  중년의 나이로 들어선 이세가 스스로 부모 원망 같은 것을 다 잊고  독한마음 가짐과  혼자 살기를 원하는 호랑이처럼  강한 야생 본능을 느껴야 험난한 세상을 살아 갈수 있을 것인데  인간이라서 그리되기 힘들고 어자 피  인간이나 동물도 한세상 살고 가는 것 50/50죽거나 살거나 험난한 세상 고아로 살아가기란 너무 힘들어 최소한 세상에 대한 긍정적 분노를 할 줄 아는  동정 따위 같은 것은  완강히 뿌리치고  드넓은 사막 신기루의 바다 속에 던져져도 살아남을 수 있는   인간이면서 용맹스러웠던 맹호의 기백으로 살아가길 빌 뿐입니다.



어머니는 10세 때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어느 하늘아래 살고 게신지 원망의 눈길이 눈가에 맴돌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버지 이름도 성도 직업도  아무것도 모른다. 다만 지금 까지 길러준 베트남 사람이 아버지 사진 만이라도 오래토록 챙겨준 것이 고맙고 지금 까지 길러준 것이 고마운 것 그러나 자신은 이 세상에 태여 난 것이 낳아준 부모가 원망스러울 수도 있다  이와 같이 베트남의 캄란엔  한국인이 1973년 모두 철수한 후  창피하다며  버려진 아이들이 태반 이였고 그 중 굶어 죽거나 병들어 죽은 일도 있다한다  다행 이 양부모가 버려진 아이들을 길러준 경우가  캄란에 있어 아버지나 어머니가 누구인지 모르고 사는 이세가 있습니다.



바로 이 부분에서  규모 큰 사회단체나  큰 손길이 있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국가를 이야기 하고 싶지만  조국을 위해 몸 바친  참전용사도 욕되게 하는 판에  국가가 이들에게 관심 박 외니  고통을 격고 살아온  전우님들과 함께 이들을 생각 해주고 마음 아파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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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08-31 (금) 22:24
ㆍ추천: 0  ㆍ조회: 359    
IP: 58.xxx.140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188.22
“ 아버지를 찾습니다.. ”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우리아버님...
아버지 이름: NO  SI  SAN=노 시 산 氏 을 찾습니다.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우리아버님...
아버지 이름: NO  SI  SAN=노 시 산 氏 을 찾습니다.

노 시산氏는 1968년부터 1970년까지 나 짱에서  전기 기술자로 일하셨다고 합니다.
사진 상에 옆에 있는 아이는  남동이며 (안고 있는 어린이가  아들입니다.
어머니: Nguyen Thi Do 1950생
현제 아들: Nguyen   Ngoc   Duy 사장 1969년생





집이 두체나 있으며 가까운 푹 란 이란 역에 어머니가 살고 게시며   아들은  설 탈 공장을 운영  좋은 집이 붙어 있으며  결혼 하여 일잘 하는 부인과 사이 사진과 같은  노 시 산氏의 손자가 있습니다. 
이 지역은40년 전 1967년 오작교 작전을 수행한 치열했던  격전지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름다운  곳입니다.





시대적 어려움 속에  태나서  어머니의 희생으로 이만큼 자라나서  아버지의  소중함을 알게 됐을 것입니다.  자라는 동안은 철이 없었고  지금은 세상을 바라보고 뭔가를 느낄 나이 아버지의 무슨 도움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  뿌리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인간이기 때문에  누구나 느끼고  소중한  아버지를 보고 싶을  것입니다.  배만 부르면 그만인 동물과 의  차이는  창조와  생각 뜻을 중요시하는 인간이기 때문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반복하는 이야기 이지만   지도상 사이공에서 퀴논이 690km입니다.
들어가 있는  지역을 포함해보니  왕복 1.400km 3회를 왕복 4.200km를  움직이게 만든 이 세입니다. 어려운 고비를 넘겼습니다. 사람 몸도 다쳤고  비용이 많이 들었으며  시련이 따르던  일이였습니다.  그렇다고 이 세가  아버지의 신상을 별로 아는 게  없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나쁜 일은 아니고   10%의 도전이라고나 할까요.  어떤 일을 할 때  힘 든다 해서  포기 하거나 중도에 내려오면  시작안하는 것 보다 못하기 때문에  포기 할 수가 없었습니다.   바람이 있다면  부족한 신상이지만  아버지를 만나는 꿈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한국이란 나라가 정말있는 것일까?  이세들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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