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www.namcafe.co.kr 남까페
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라이따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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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12-20 (목) 23:10
ㆍ추천: 0  ㆍ조회: 759    
IP: 58.xxx.15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862.22
“ 김마이 중간 소식... ”

김 마이 소식

생각 이긴 하지만  찾을 때는 오빠의 소식을 조금이라도 비치면 숨 가쁘게  달려왔지만  오빠와 이메일 등을 가르쳐주고  지금도 메일을 통한  소식은 오빠와 직접 하고  있으며  주고받는 메일에 사연을 엇 고저 가까운 사이공에 살고 있고 여러 번 연락을 취했지만
피한다는 생각이듭니다.
 또한 아프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오빠와 주고받는 사연을  번역하는 금액도  오가는 교통비를 지급해서라도   오빠가 호주에서  오는 날 공항에 함께 가자는  말도 전했지만   웬일인지  몇  일전 만나기로 약속도 했지만  함흥차사입니다.
그리고 김 원 식 씨 이메일로 아버지를 찾는 건도   메일은 베트남어로 계속 전달하고 있지만  아직 답장이 없어  답답한 마음입니다.


 



 


 


남대문에 가면 달러 아줌마가 있듯이 베트남에도 있습니다.
은행보다 좋은 값을 주며  싸게 쳐주지만   한국 돈도 환전가능 하고  호주달러도 가능합니다.
환전문제는  아줌마를 만나시면 됩니다.
달러돈은 구형이나 조금이라도 흠이 가 있으면  환전에 어려움이 있고 소액권은  100불짜리보다  싸게 쳐줍니다.
참고사항입니다..








 
  39
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11-19 (월) 16:41
ㆍ추천: 0  ㆍ조회: 852    
IP: 220.xxx.123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647.22
“ [라이따이한] "20년동안 찾았는데 오늘 그 꿈이 이루어졌다" ”

이런글이 베트벳 게시판에 실려진 적이 있다.


나의 바램 - (파파정)

내일 SBS 스페셜 팀이 이곳 베트남에 ‘라이따이한의 눈물"이라는 12년 전 촬영한
후속편 비슷한 제목을 가지고 내게 찾아온다고 한다. 내가 이곳 베트남에 상주한지
18년이 됐고, 18년 동안 한일이  라이따이한 문제 였던것이  나를 선정한 이유일 것이다.

이번기획에 성공적인 일하나는 인터넷 세상이다보니 월남전과 한국 vietvet.co.kr 과
남까페 namcafe.co.kr 의 합작으로 찾아낸 천안지역에 사는 김 성규 씨의  이곳 아들
상봉이 감격스럽게 전개될 것이다.

이번 기회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사람의 욕심인지  아니 이것은 욕심이 아니요 휴먼스토리 같은 바람이 하나있다.

내용은 이렇다.

1975년4월 이곳에 기술자로 와있던 '조동섭'이  이곳 부인과 아들딸을 낳고 살다 가
아들만 데리고 겨우 탈출하여 호주로 떠나갔다. 

호주서부 중심도시 Perth라는 곳에 정착 하고 살다가,
서울에서 찾아온 가족과의 가정불화로 서울가족 모두 사살하고 자신도 자결한
호주교민 이면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인데...

이곳 베트남에 남아있는 모녀가 호주로 떠난 아들과 오빠를 찾고자 무척 노력해
이번 SBS 이곳 촬영하는 기회에 찾아 졌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람이요 욕심이다.
어렸을 때 이름: 조 광현 이었으나  이름을 개명하고 호주 사람 집에 양자로 입양되었음.

현재이름: Jhon Cho라고 부른답니다       (2007.4.18. 정 주섭)




다음은 SBS 스페셜팀 '정선영'씨가 호주입양단체와 베트남단체를 통하여 추적을 하여
그 아들의 이름이 "제이미 심즈"라는 것과 호주서부 Perth 에 살고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자상한 수양부모를 만나 경제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도움을 받아 항공학을 전공했고,
현재는 샐리라는 여성과 결혼해서 9살 아들 올리버와 6살 딸 카밀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SBS "정선영"양은 직계가족이 아니면 도움을 줄 수 없다는 제약 때문에,
여동생 "조김마이" 역할을 수행하며 드디어 다음과 같은 메일을 받게 됩니다.


Hello Kimmai,

My name is Jamie Sims, known previously as Kwang Jo or Johnny Jo.
I am very excited to hear from you and my birth mother after a very long time.
I am lost for words and don’t know where to start with so many questions.
I hear that you have been trying to search for me through the Australian adoption agency and through a Vietnam veteran war agency.
Is it okay to contact you by email so we can discuss and send information like pictures and documents through the internet?
I have so many questions and things to ask of you and I am sure you have many questions you would like to know of me.
Do you have regular access to the internet so we can talk live on line?
Do you know what MSM messenger is?  It is a way of communication that is as if we are talking on the phone but much cheaper.
I will send you a website so you can download the software and then we can talk regularly.  
I will talk to you again very shortly at home as I have to leave work.  I hope you get this message soon so I can email you again tonight.

My email is simsjj@tpg.com.au

Jamie Sims


안녕 김마이

내 이름은 제이미 심즈라고 해. 이전에 조광 혹은 조니 조라고도 불렀고..
너와 나의 생모에 대해 오랜 시간 뒤에 알게 되어 굉장히 기뻤어.
할말을 잃고 그 많은 질문 중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
네가 호주 입양단체와 베트남단체를 통해 나를 찾아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너와 이메일로 서로 사진이나 문서와 같은 정보를 주고받고 이야기를 나눠도 괜찮을까?
나도 너무 많은 질문들이 있고 너도 나에 대해서 알고싶은 것들이 분명히 많을 거라고 생각해.
인터넷에 정기적으로 접속할수 있니? 그럼 온라인으로 대화가 가능한데?
MSN메신저라고 알고있어? 우리가 전화로 말하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건데 훨씬 싸단다.
내가 웹사이트를 보낼께 여기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면 자주 이야기 나눌 수 있을꺼야.
일하러가야되기 때문에 집에 가서 또 이야기할께.
빨리 이 메시지를 보고 오늘밤 다시 메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 이메일은  simsjj@tpg.com.au 이다.

제이미 심즈
너의 오빠가


아래의 사진들은 베트남 호치민에 살고 있는 조김마이를 한호성 전우가 찾아가서
오빠를 찾았다고 알려주고 조김마이가 보여주는 사진을 찍어 보낸것입니다.



제이미 심즈와 낳아준 엄마 (엄마는 재혼했다고 함)



아버지 조동섭씨와 제이미 심즈의 어린시절



조김마이는 결혼하여 잘 살고 있으며 아이가 있다. 그리운 오빠를 찾고있다.



어제 한호성 전우가 찍은 조김마이. 아래는 조김마이가 오빠를 그리며 쓴 편지들.



조김마이는 한호성 전우에게 이렇게 말했단다.

"20년동안 찾았는데 오늘 그 꿈이 이루어졌다."



현재 이 건은 호주 베트남참전 '이윤화' 회장이 호주서부의 '김민치' 전우에게 의뢰하여
전화상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오빠 제이미 심즈는 영어만 가능하고, 베트남 여동생 조김마이는 베트남어
만 가능하니 영어-베트남어 통역이 따라붙어야 통화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제임 심즈의 가족문제도 고려하여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월남전과 한국/www.vietvet.co.kr  남까페 / www.namcafe.co.kr)




 
  38
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10-24 (수) 00:00
첨부#1 b4d1c8a3bec6_bfcfbcba_bab9bbe7.jpg (74KB) (Down:30)
ㆍ추천: 0  ㆍ조회: 403    
IP: 118.xxx.60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479.22
“ 아버지를 찾는사연... ”

영문: KIM SAN HEE (한글 김 상희 는 아닌지 물어보니 그
1944년생입니다.
럴 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캄란베이 빈넬사에서 근무 1969년부터 만나 함께 살고 부인이름은 LAN  (NGUYEN THI BAY 57세

비넬사 에 오기전 닌호아 백마부대에 근무 하였고 롱빈과 동나이에도 있었으며 1972년  한국으로 돌아간 후 35년 세월이 흘렇답니다. 아들이름은 NGUYEN VAN HOA  
현제 NINH HOA  VAN NINH(닌호아 반닌에 살고 있음 ..

※아무리 몸부림쳐 찾아 올려도 반응이 없으니 월남참전  용사의 마음처럼  허무한마음  두 번 느껴  마음 아프지만  40년 세월 행여나 아버지가 찾아올까? 애끓는 이세와 그 어미의  한 맺힌 세월에비하면  너무 작은 고통이지만  찾아 준다는 우리도 고통을 당하는 느낌? 이들은  아비를 그리워하면서도  아비를 저주하는 말도 서슴지 안 는걸 보면  신이 존재하고  알고 찾지 않는 父가 있다면  
정말 저주받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37
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10-21 (일) 23:48
ㆍ추천: 0  ㆍ조회: 376    
IP: 118.xxx.60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459.22
“ 아버지를 찾습니다.. ”


KIM TAE  SU= 김 태수氏 1944~1945년생임
캄란빈넬회사에서 근무  (1966년 만나 1969년까지 함께 생활
부인이름: (Mai) Tran Thi Ky 1950년생
두 딸이 있었으나 큰딸만 생존해 Tran Thi lan Anh
※작은딸은 두 달 만에 죽었다고 합니다.

현제 부인은 캄란에 40세 의 딸은 퀴논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김 태수 씨의 많은 흔적 들이 남아있는  물건들이 가방으로 가득하였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신상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36
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10-19 (금) 22:41
ㆍ추천: 0  ㆍ조회: 521    
IP: 118.xxx.60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437.22
“ 아버지를 찾습니다... ”

이름이 아무래도 이상합니다. 성명:HAN CHON HANH 한 촌한 생년월일:1932~1933년 부인이름: HONG DIEP THI BOT 생년월일 1946년생 1969년에 만나서 3년을 함께 생활  QUY NHON=퀴논에서 살다가 PLAY KU=플레이쿠 DANANG=다낭등에서 일했으며 1972년 귀국하였다고 합니다.


현제 1970년생과 1971년생 두 아들이 있으며  NINH HOA  VAN NINH에서 가까운 꼬마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지 못하였고  따이한이라는 나라만 꿈을 꾸며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살고 있습니다.

뚜렷하게 아버지의 신상을 알고 있지 못하고  아버지의 사진도 없으니 한국말로 팔자에 부모 만날 운명이라면  만날 것이고 팔자에 없다면 못 만나는 것 세상사 억지로 안 되는 것  행복한 운명의 사람들이 되길 빌 뿐입니다.

울지 말고  용기를 내어  험한 세상 잘 살아나가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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