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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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한인사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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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트벳
작성일 2007-03-28 (수)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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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엽제전우회 베트남 지부 창립기념회 ”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베트남 지부 창립기념회

2007년 3월 13일 오전 11시 경 에콰토리아 호텔에서 고엽제 전우회원, 호찌민 한인회, 원로회, 영사관,
코참 관계인사들, 그리고 베트남 고엽제 피해자 협회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베트남 지부 창립 기념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이형규 총회장으로부터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지부 지부장으로 이철재씨가 위임되었다.  이날 참석한 국가보훈처 대리는 지회창립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날의 지회창립을 계기로 베트남에 거주하고 계신 피해자 권익도움 한-베 양국의 우호협력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출처/짜오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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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2-10 (토)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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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다낭 중부한인회 출범 ”

최근 한국인들의 베트남 투자붐을 타고 새로운 투자가 시작되고있는 베트남 중부지방에도 한인회가 결성됐다.

베트남 4대도시 중의 하나인 다낭과 인근 출라이 공단을 중심으로 지난달 결성된 '베트남 중부한인연합회'는 아직 회원이 100명에도 못미치지만 현재 투자를 원하는 사람들이 밀려오고있어 수년내에 1천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있다.

현재 다낭에는 봉제와 신발, 자동차와 오토바이 부품을 생산하는 한인 20여명이 정식으로 장기거주하고 있으며, 골프장과 신도시 건설, 여행업 등에 투자를 추진하고있는 한인들이 상당수 임시 거주를 하고있다.

또 다낭에서 차량으로 2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출라이 공단에는 7일 기공식을 갖는 두산중공업의 발전설비 플랜트공장과 관련해 많은 한인업체들이 몰려 올 것으로 예상돼 곧 한인들의 수가 수백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봉제업을 하는 박에스엘씨가 회장을 맞고있는 중부한인연합회는 결성되자마자 '나라음악큰잔치'가 다낭과 후에에서 개최한 베트남공연을 통해 '실전'으로 동포애를 다지기도 했다.

현지에서 10여년을 살아 한인들의 투자 컨설팅까지 맡고있는 박 회장은 "다낭을 포함한 중부지방은 오랜 전쟁으로 인해 가장 발전이 늦은 곳이지만 개발여지가 많고 정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는 곳 중의 하나"라면서 "천혜의 관광지가 많은 다낭과 후에 지방에는 관광 레저분야에, 산업 분야는 출라이 공단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낭과 호이안, 뀌년 등 중부지방은 베트남 전쟁 중 한국의 맹호부대와 청룡부대 등이 주둔했던 곳으로 최근에 와서야 본격적인 투자가 시작됐다.

(다낭/연합뉴스/권쾌현특파원/2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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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2-05 (월)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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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통 문화공연 ”


한국전통문화 공연이 2006년 12월 5~6일 이틀간에 거쳐, 저녁 7시 30에 호아빈 음악회관에서
수천명의 교민들과 베트남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호찌민 주재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주최하에 민영우 총영사, 이창근 코참회장 등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한국전통공연단은 풍물놀이, 사물놀이, 장고춤, 줄타기,
기악합주, 경기민요, 장고춤, 살풀이, 강강수월레, 북춤. 부채춤, 농악놀이 등 악기, 노래, 춤의
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예술의 진수를 보여주어 베트남인들과 한국교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후반에는 한국의 대표적 댄스그룹 B-boy가 격렬하고 화려한 춤동작을 선보여 관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다. 한편 행사가 끝날 무렵에는 다수의 교민들이 무대로 뛰어올라와
공연자들과 함께 무대 위에서 춤을 추며 모두가 하나가 되는 뜻 깊은 문화축제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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