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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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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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
작성자 신상호
작성일 2014-06-10 (화) 20:51
ㆍ추천: 0  ㆍ조회: 657    
IP: 175.xxx.140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26.2
“ 궁금하네요 ”
근데 근래 한호성님의 글이 전혀 올라오지않네요 궁금합니다
최진사님 소식부탁드립니다
 
  628
작성자 오석문        
작성일 2014-06-09 (월) 09:26
ㆍ추천: 0  ㆍ조회: 510    
IP: 203.xxx.65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25.2
“ 한호성님 연락바랍니다. ”
형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지내셨지요...
서로 바쁘게 살다보니 연락도 못하고 지냈네요

학교 행사 관계로 이번 6월 22일(일)에 베트남 하롱베이를 경유해서 캄보디아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잠깐 시간이 가능하다면 형님얼굴 뵙고 싶네요

베트남에서 형님한테 연락할 수 있는 전화번호 알려주시면 하롱베이에 도착하는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오석문 연락처 : 010-4035-3830
 
  627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14-05-29 (목) 11:31
ㆍ추천: 0  ㆍ조회: 749    
IP: 221.xxx.194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24.2
“ 사이공 오페라하우스 ”





사이공 오페라 하우스앞의 저 군인동상은 1975년 4월30일
사이공이 함락되던 순간에 시위대들 밧줄에 걸려 무너졌다.
자유월남패망 종지부를 찍는 상징으로 세계에 퍼져나갔다.

오페라 하우스는 다시 가보니 호치민 중심에 그대로 있었다.

사이공 찬가

 
  626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14-05-27 (화) 16:38
ㆍ추천: 0  ㆍ조회: 413    
IP: 175.xxx.199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23.2
“ 퀴논바다 파도 ”





[파도 - 배호]

부딪쳐서 깨어지는 물거품만 남기고
가버린 그 사람을 못잊어 웁니다
파도는 영원한데 그런 사랑을
맺을 수도 있으련만 밀리는 파도처럼
내 사랑도 부서지고 물거품만 맴을 도네




그렇게도 그리운 정 파도속에 남기고
지울수 없는 사연 괴로워 웁니다
추억은 영원한데 그런 이별은
없을수도 있으련만 울고픈 이순간에
사무치는 괴로움에 파도만이 울고 가네

(촬영: 최진사)


파도/색소폰

 
  625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14-02-02 (일) 12:42
ㆍ추천: 0  ㆍ조회: 1437    
IP: 121.xxx.22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4822.2
“ 혼바산 (Nui Hon Ba) ”

혼바산(Hon Ba)...베트남 말로 Hon은 山이란 뜻이고, BA는 어머니 라는 뜻이다.
최진사가 성할때 대모산(大母山)에 자주 올랐는데 뜻이 같아 '혼바'를 생각했다.



월남전 갈때 백마28연대와 30포병은 나트랑에 상륙하여 트럭을 타고
나트랑 - 닌호아 - 혼바산을 넘어 - 투이호아로 전출을 하게 된다.



지금에 다시가면 관광버스를 타고 할랑(?)하게 혼바산을 넘어가지만
월남전 당시에 그 고개는 베트콩 요새로 악명이 높은 고갯길이었다.
 


그 혼바산 1번도로를 지키던 백마용사들에겐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고갯길...
최근 인터넷에서 혼바산에 올라간  사진들을 발견하고 여기 옮겨본다.









































최진사가 베트남 전적지 여행갈때마다 저 혼바산에 꼭 등정을 하리라 마음 먹었지만
다른 부대 전우들과 동행하는 바람에 개인행동을 할 수 없어 올라가지를 못한것이
지금 제일 마음에 걸린다.
다음 베트남 전적지 가시는 전우님들은 같은 부대 전우들이 뭉쳐서 가기를 권한다.

(편집: 월남전과 한국/최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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