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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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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07-02-10 (토)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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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주식투자에 대한 경고등 ”
한국증권·미래에셋, 베트남 전용펀드 출시 안하기로

한때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던 베트남지역 투자에 대한 경고등이 켜졌다. 운용사들은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는 베트남 증시 투자 펀드 출시를 한시적으로 중단하고 있다. 국내 최대 베트남펀드 판매사인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그룹은 당분간 베트남에만 투자하는 펀드를 내놓지 않을 방침이다.

현재 수탁액 4100억원으로 베트남펀드 국내 최대 판매사인 한국투자증권도 베트시장의 과열은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윤성일 한국증권 신사업추진실 상무는 “베트남증시가 단기적 급등과 이로 인한 고평가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현재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JP모건 등 세계적인 IB들은 고유계정을 통해 베트남 증시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윤 상무는 “한국증권은 2006년초부터 시장 선점을 통해 기존 설정된 펀드의 경우 편입비율이 다른 어떤 베트남 투자펀드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면서도 “베트남 증시의 규모와 가격 수준에 맞춰 이미 기존 펀드의 판매을 제한적으로 운용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향후 베트남펀드 출시에 대해서는 “베트남 증시의 유동성과 밸류에이션을 지켜보며 검토해야겠지만 현재까지는 유가증권에만 투자하는 단독펀드의 신규 출시는 계획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5일 상당기간 베트남투자 단독펀드를 출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베트남증시가 단기 과열에 따라 지나치게 고평가됐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미래에셋 측의 설명이다.

현재 운용중인 베트남펀드도 위험관리에 들어간 것으로 분석된다. 미래에셋운용은 베트남펀드에 대해 단기적인 주식편입비 높이는 것을 피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리스크를 조절해가면 편입비율을 조절하는 등 안정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운용은 베트남증시 시가총액이 최근 1년 만에 1조원에서 18조원 이상으로 급증하고, VN INDEX(비나인덱스)의 경우 연말 751.77에서 1월말 1041.33으로 한 달동안 38.5% 급등하는 등 베트남증시가 단기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베트남 시가총액 상위종목 PER가 50배 수준으로 살 종목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미래에셋운용은 올해 2월부터 참여한 베트남증시 IPO에서 미래에셋 측에서 제시한 가격보다 2배 높은 가격(해당기업 PER 50~60배 수준)으로 결정된 사례를 들며 단기적으로 주식이 너무 고평가돼 주식버블이 상당히 우려할만한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미래에셋운용은 이와 같은 상황에서 향후 베트남증시 버블지속은 국내투자자에게 참담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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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2-07 (수)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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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20.xxx.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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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비'의 호치민 공연소식 ”


베트남 영자신문 '베트남뉴스'(Viet Nam News)는 최근 '한국의 팝 스타 비가 호치민시의 소녀들을 흥분시키고 있다'(Korean pop star Rain to thrill girls in HCM City)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비의 월드투어 베트남 공연을 소개했다.

이 신문은 "아시아 톱가수 비는 두번째 베트남 방문에서 19곡의 한국어 및 영어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비는 첫 방문은 지난해 6월 호치민에서 19분간의 공연을 펼친 바 있다"며 기사를 시작했다.

이어 비가 댄서 출신이며 놀라운 춤실력과 부드러운 목소리로 솔로가수로 데뷔한 사실도 공개했으며, 미국과 싱가포르 일본 태국 중국 홍콩 등지에서 벌이는 월드투어 일정도 소개했다.

베트남뉴스에 따르면 비는 최근 호치민TV(HTV)를 통해 방영된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와 '풀하우스'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비의 월드투어 호치민 공연은 오는 3월10ㆍ11일 이틀간 제7 군사지역 체육관(the 7th Military Zone Gymnasium)에서 열리며, 입장권은 베트남 공연사상 가장 높은 금액인 최저 25만 베트남달러(한화 약 1만5000원)에서 최고 250만 베트남 달러(한화 약 15만 원)에 달한다.

이번 비의 호치민 공연을 위해 280만 달러(한화 약 26억2668만원) 상당의 음향기기와 조명이 투입되며 29톤의 장비가 공수된다. 베트남뉴스는 공연 주최측의 말을 인용, 비가 7일간 호치민에 머무를 예정이라고 전했으며, 공연에는 3만 명이 몰릴 것으로 내다봤다.

(머니투데이/김원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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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07-02-07 (수)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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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고속철도 시대 연다 ”

베트남이 하노이와 호치민을 연결하는 고속철도를 건설한다

CNN은 2월5일(현지시간) 베트남이 일본의 도움을 받아 6년간 총 330억달러를 투자해 총연장 1630km의 하노이~호치민 고속철도 건설사업을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도 이 날 베트남 정부 웹사이트(www.vietnam.gov.vn)에서 국영 베트남 철도가 추진하는 하노이~호치민 고속철도 건설계획을 승인하고 철도회사에 일본인 전문가들과 상세한 투자계획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고속철도 건설이 완료되면 현재 30시간 걸리는 수도 하노이와 경제수도 호치민간 여행시간이 10시간 이내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또 고속철도를 달릴 열차는 시속 300~350km 속도를 낼 것으로 알려졌다.

고속철도사업에 소요되는 자금은 베트남 정부가 일본으로부터 정부개발원조(ODA)를 받아 70%를 충당하고, 베트남 철도가 나머지 30% 재원을 마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일본은 베트남 최대 원조공여국으로서 올 해는 지난해보다 6.5% 늘어난 8억9000만달러의 원조를 약속했다.

세계 각국과 국제기구들도 베트남의 낙후된 인프라를 개선을 위해 올해 44억5000만달러의 원조를 약속하고 있다.

(아시아경제/김병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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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2-05 (월)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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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투자 2009년 이후를 주목하라 ”


LG경제연구원은 4일 '베트남 투자 2009년 이후를 주목하라'라는 보고서에서 "베트남은 우수한 인력과 뛰어난 입지조건, 사회.제도적 안정성, 풍부한 자원 등으로 기회의 땅인 것은 분명하지만 단기적 투자전망은 밝지 않다"고 말했다.

보고서에는 "베트남은 수출시장 관점에서 봐도 구매여력이 아직 크지 않고, 관료주의와 부패문제가 여전한데다 중간관리자 계층이나 기초 과학기술 관련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부품업체나 소재업체가 거의 없고 도로망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생산관련 기반 시설도 부족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투자나 새로운 수출시장 확보를 위해 베트남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은 베트남의 산업화가 일정 단계에 도달하는 2010∼15년께를 본격적인 진출 시발점으로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베트남은 게다가 최근 부동산시장과 주식시장으로 전 세계에서 자금이 몰려들면서 자원배분의 왜곡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하노이나 호찌민 인근 아파트 가격은 지난 3년 새 2∼5배 올랐으며, 상장기업들의 경영실적이 좋지 않지만 주가는 2005년 말에 비해 3배 가까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원은 "하지만 베트남은 정부가 개혁 속도를 높이는 중이고 2009년께는 베트남 내 정유와 철강, 석유화학 플랜트가 완공될 전망이기 때문에 부품.소재산업이 발달하고 물류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일본이 베트남을 중국을 대체할 생산기지로 만들려 하고 있어 부품 공급망도 곧 확충될 것으로 보이며 선진국의 직접투자로 인프라 문제도 해결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베트남의 제조업이 단계별로 준비를 갖춰 본격적인 산업화를 이루는 것은 2010∼2015년경으로 예상된다"면서 "베트남은 잠재력이 큰 인적자본, 외국인 직접투자, 대내외 제도개혁 등에 힘입어 2020년 무렵에는 태국과 인도네시아의 경제 수준보다 앞설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베트남은 수출시장이나 생산기지로서 기업활동에 필수적인 요소들을 아직 충분히 갖추지 못했고 위험.제약요인도 많아 단기적 투자전망은 밝지 않다는 분석이다. "효율적 생산을 위한 투자나 신규 수출시장 확보를 위해 베트남에 진출하려는 우리 기업들은 모두 베트남 진출의 본격적인 시발점을 2010∼15년으로 잡고 그 때까지는 공급망이나 시장 선점을 위한 준비작업에 주력하는 게 전략적으로 올바른 선택"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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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네이트
작성일 2007-02-05 (월)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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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차별없도록 투자환경 개선" ”



반 띠엔 반 주한베트남대사

한국과 베트남이 올해 수교 15주년을 맞았다. 한국의 베트남전 참전 등 역사적으로 어려운 일이 많았던 두 나라는 1992년 12월22일 공식수교 이후 빨리 친해졌다.
2월2일 서울 삼청동의 베트남대사관에서 만난 반 띠엔 반(58) 주한 베트남 대사는 두 나라 관계의 발전을 유창한 한국말로 설명했다.

“두 나라가 과거를 접고 미래지향의 협력적 동반자관계를 수립하기로 한 뒤 양국은 정치·외교·경제·문화 모든 면에서 아주 가까워졌다. 매년 차관급 정책협의회, 정부간 공동경제협력위원회를 열고 있고, 양국간 무역도 매년 10%씩 성장해 50억달러 규모다. 많은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에 투자하고 있고, 한류가 베트남 사람들의 마음 속에 한국에 대한 애정을 깊게 만들었다.”

반 대사는 한국 기업인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주한 주재 대사로 꼽힌다.

첫째 이유는 성장 잠재력이 큰 신흥시장인 베트남에 대한 투자 열풍 때문이다. 베트남의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8.4%이었다. 지난 15년간 연평균 7.5%의 초고속 성장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2006년 8월까지 551억달러의 외국인투자가 들어왔고, 한국은 역대 투자국 3위(누적투자액 기준), 2006년 최대 투자국으로 떠올랐다.

둘째는 한국을 잘 이해하고 성격도 소탈한 반 대사 개인의 인기 때문이다. 그는 북한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공부한 뒤 72년부터 한반도 전문 외교관으로 일해왔다. 베트남 외교부에서 한국말을 가장 잘하고, 서울과 평양을 오가며 한반도에서 20년 넘게 근무했다. 부인도 공산당 아시아국에서 근무한 한국 전문가이고, 아들 셋 모두 한국 대학을 졸업하고 주한 베트남대사관과 한국 기업에서 일하고 있다.

베트남인이 한국인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그는 ‘뛰어난 경제’ ‘열심히 일하고 창의력이 강하고 베트남과 비슷한 점이 많다’ ‘경제적으로 베트남이 배우고 협력할 국가’ ‘문화적으로 뛰어난 나라’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국인들의 성격이 급하고 베트남 사람과 문화를 잘 이해하지 못해 공장을 운영하며 마찰을 일으키는 점도 많았다”고 꼬집었다.

지난해 한국인 43만명이 베트남을 관광했고, 5만여명이 베트남에 장기체류하고 있다. 한국에는 4만5천여명의 베트남인 노동자와 한국인과 국제결혼한 1만5천여명의 베트남 여성이 있다.
반 대사는 “한국에서 보면 1만5천명의 베트남인 며느리가 있고, 베트남에서 보면 1만5천명의 한국 사위가 있다”고 말했다.

끈끈한 양국 관계 뒤에는 풀어야할 과제도 많다. 베트남 신부와 한국인 남성의 국제결혼에 대해 그는 먼저 “국제결혼이 잘 되면 두 나라의 상호이해와 협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결혼과정에서 베트남인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광고를 내는 일이 사라져야 하고, 한국의 국제결혼 중매회사들이 상업적 목적에 치중해 인권을 소흘히 한 일들을 개선해야 하며, 멀리서 온 베트남 신부들이 곤란하고 힘든 일을 당했을 때 이들을 도와주는 정부, 민간의 지원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의 베트남전 참전에 대해 “한국이 공식 사과를 여러 번 했고, 한국인들이 과거사를 진심으로 반성하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베트남에 사과하지 말아야 한다, 참전이 옳았다고 말하는 것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베트남 경제에 대해 “베트남이 1986년부터 개혁개방 정책을 통해 풍부한 천연자원과 인적자원 등 잠재력을 잘 활용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투자가 유치되고 있다”며 “앞으로 10~20년 동안 8%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베트남과 중국이 자주 비견되는 것에 대해 “베트남의 개혁개방이 중국보다 10년 정도 늦었고, 중국에 비하면 시장도 작다. 처음 개혁개방을 시작했을 때 오랜 전쟁을 겪은 베트남은 중국보다 더 가난하고 힘든 상황이었다. 그러나 베트남 정부는 외국인 투자자와 외국기업을 베트남 경제의 구성부분으로 간주해 차별 없는 윈윈정책을 실시했고, 투자환경을 계속 개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남북한을 오가며 근무한 그는 “베트남은 통일을 이뤘는데 남북한이 너무 오래 갈라져 고통을 겪고 있어 안타깝다. 북한의 여러 사정 때문에 북한 주민들이 수십년 동안 고통을 겪는 것이 안타깝다. 북한이 중국, 베트남에서 진행되고 있는 현실을 잘 참고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를 위해서 핵 문제가 빨리 잘 해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베트남 대사관은 5월 중순 양국 수교 15주년을 맞아 ‘베트남의 날’ 행사를 서울에서 사흘 동안 열 예정이다. 여기서 베트남의 경제, 문화 전반을 소개하고 무역투자를 유치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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