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www.namcafe.co.kr 남까페
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전적지포토  
       
   
본문내용
왕석호 해병 베트남 전적지탐방...
  뭇 사람 들은 우리보고 미친 사람이라고 때로는 이야기한다. 잊으면 될 것을 돈이 나오나 밥이 나오느냐며 빈정대는 소리로 말하기 도 한다.  그러나 말하는 사람입장도 틀리는 말이 아니다.  멀고도 험한 길 전적지라고 가봐야  힘들고 산과 물이 있고&nb...

 [2008/06/03 00:57]
안케 638고지 - 눈물속에 피는 꽃
중앙 ▶를 클릭하시고 우측하단 스피커모양 눌러서 볼륨을 올리세요.안케전투 638고지 전승비 1972년 4월11일부터 보름간 맹호부대 전술기지가 있는 안케고개에서 월맹군과 한국군의 정규전이 벌어졌다. 이 산비탈의 전투에서 한국군 75명이 전사하는 큰 타격을 입는다. 퀴논...

 [2008/03/17 08:39]
638r고지 안내>>>
  안 캐 638고지 안내>>> 고지를 오를 때에 고지 길을 안다고 해서 그냥 오르면 안 됩니다. 사실상 가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관리인입니다. 텅 빈 시골 같지만 이들에겐  반장 통장이 어디에도 있어  무슨 정보든 빨리 전해집니다. 이들...

 [2008/03/04 01:01]
머나먼길 퀴논 전적지---?
       ☆전우님들 말 한마디---        어쩌면 다시 오지 못 할길  피곤해도  40년 전  퀴논항구 바로 이 자리 백사장에 상륙 했을        &nbs...

 [2008/01/13 00:42]
멀어져가는 추억의 전적지----?
멀어져가는 추억의 전적지----? 16년 전  전적지를 혼자 가겠다고  나서자 같은 부대 출신이신 김 병 하  소령께서  말린 적이 있었지만  조금 두렵긴 했어도  도라 모 통 철판으로 만든 버스를 타고  2일 만에 뚜이안  어느 거리 밤에 도...

 [2008/01/12 00:03]
1연대1대대 지역 깟쯩마을...
 전한지에 나오는 역사책에  越 나라에 친한 친구가 있었지만  한강에서 낚시하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엽에 있는 사람 이웃사촌이 중요하다는 말 같습니다. 월남전 전투에서 전사 직전  마지막 한마디는 부모님보다 먼저 옆...

 [2007/12/31 23:17]
고보이평야. 맹호1연대1~2대대 안쾅휴양소...
고보 이 평야 1968년 평화스럽게만 느껴지던  이 지역은  베트남군 미군들이 들어가기만 하면  물귀신에 죽음을 당하던 곳  독수리11호 작전 일명 망치모리작전으로  일주 만에 물귀신 이 사라지는 입체적 전투 탱크와 F5~4 전투기동원 함포 등이 지원...

 [2007/12/11 00:32]
맹호사단 사령부 ..
맹호사단의 흔적.. 소총소대 말단 소총 병이 사단사령부 정문을 통과 해본 것은 1966년 첫 파병되어  배에서 내려 연병장집합과 중대로 배치 될 때 정문을 나선 것 외  오작교 작전 중 부상 때는 헬기타고 와서 헬기타고 날아가고 고보이작 전 때도 헬기로 이동 정문을 ...

 [2007/12/10 23:21]
35년만의 전적지 탐방 산천의 이름없는 잡초도 날반겨...
전적지를 찾은 백마용사와 반쪽전우 발에 제트엔진을 달은 듯 과거의 v. c. 처 럼 숲속에서 바람과 같이 움직였다. 가이드라고 따라간 우리는 앞서간 두 분 찾기에  먼저지치고 말았다.  35년 또는40년 만에 찾는 고향 같은 꿈속의 자리 전적지 20대청 춘 을 불태웠던...

 [2007/11/30 00:04]
비둘기 부대..
Bo Doi Chim Bo Cau=비둘기부대 부대자리는 흔적도 없고 국공립 공단으로 변하고 일부는  베트남군부대가 들어서 있고  디안 역 과거 그대로 건물이며  디안  과 동 안 역도 하나있는데 디안과 동안역사이 거리는 8킬로미터 정도이고  동안이란 곳이 디안...

 [2007/10/30 21:54]
누이 다비아...
잘  있 거 라  투이호아 혼바 산아 내일이라도 너에 모 습 보고프면  또 오리다  살아 있는 한  늘 만나게 될 것이며 천만년 너에 모습 변함없듯 내 마음도 변해 보  고 싶지만  그리되지 못하니 너에 비해  너무 작은 아침이슬방울 같...

 [2007/09/18 15:09]
부대가 있던 푹빈마을
부대가 주둔해 있던 푹빈 마을 을 찾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40년의 세월이 흘러서 여러사람의 도움으로 옛터를 찾은 노병들이 감회에 젖어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2007/06/05 10:46]
월남의 달밤
먼 남쪽 섬의 나라 ~! 월남의 달~~밤 가수 윤일로씨의 노랫말을 생각케 하는 월남의 달밤에 야자수 밑에서 그림을 담아 보았습니다 취침호에서 연애편지 대필을 하면서 야자수 그늘이 어떻고 라고 하면서 우리는 정녕 야자수 없는곳에서 소설을 쓰고 있었나 봅니다 나짱의 해변...

 [2007/05/11 11:22]
잘가세요 따이한
부대가 있던 마을에서 걸어나와 차가 있는 큰길까지 나왔는데 오트바이를 타고 따라나와 인사를 하는 정겨운 모습이 아직도 우리의 뇌리에 떠나지를 않고 있습니다.

 [2007/03/30 14:56]
한국군 주둔지에 공동묘지
백마29연대 연대본부 막사자리에 가보니 공동묘지가 만들어져 있었다. 한국군이 잇었던 주둔지에 묘지가 있는곳이 여럿 있는것으로 들었다. 한편으론 좀 꺼림직 하지만, 한편으론 덕분에 전적지 자리가 잘 보존된체 우리가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는게 다행스럽다.

 [2007/03/27 11:36]
초등학생들의 모습
마을 입구에 당시에 부대외각에 기름 창고를 만들어 놓았던 곳에 학교가 생겼습디다 지나오다가 사진을 찍자고 카메라를 보여주니 반갑게 와서 같이 사진을 찍습니다 이들이 40년전 이곳에 저들의 부모들을 위해 힘써 고생한 정의의 십자군인줄은 알지를 못하겠지만......

 [2007/03/25 13:42]
12
This site utilises the Macromedia Flash Plug-in the best suited in size of 1152*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