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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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전적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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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12-31 (월) 23:17
ㆍ추천: 0  ㆍ조회: 596    
IP: 118.xxx.72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969.13
“ 1연대1대대 지역 깟쯩마을... ”

 전한지에 나오는 역사책에  越 나라에 친한 친구가 있었지만  한강에서 낚시하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엽에 있는 사람 이웃사촌이 중요하다는 말 같습니다. 월남전 전투에서 전사 직전  마지막 한마디는 부모님보다 먼저 옆 전우에게  유언을 남기고  떠난 한마디를 기억합니다. 전우애란 바로 여기서 나왔습니다. 엽에 있었기 때문에---
홍 진 흠 전우님이  못 잊고 그리워 그리워서 가슴 태운 잃어버린37년 세월  월남인 어르신을 못 잊는 것은  조국부모형제를 떠나 전쟁터에서  어느 순간에  죽어 갈지 모르는 현실 속 가까운 곳에서  국적은 다르지만  정을 주던  그때 그 어르신이  부모처럼  홍 진 흠 전우님  가슴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었으며  37년 만에  찾아왔지만  강산이4번 바뀐 세월
어르신은 세상을 떠나고 형이라고 따라다니던 아들도 세상을 떠나버린  옛 터전  정을 느끼는 사람들이라면 어찌 가슴속에 소리 없이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리지 않았겠습니까.

다행이 셋 딸이 있었는데 모두 출가했지만  생생하게 그때처럼 홍 진 흠 이름을 똑똑히 기억하는 것으로 보아. 그냥 스쳐간 정이 아닌  가슴 아픈 상처가.  모르는 사연이 있다고 보여 집니다.  그 마음 누가 알겠습니까? 그때 못다 이룬  아쉬움 남아 있으시면  오늘부로  모두 다 떨 구어 버리시고  2008년 새해 희망찬 전진을 바랍니다.



옛 내고향 같은 전적지  마을...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모르지만  반가워하는 표정이었습니다...



유태종 전우님 사모님  bat29님  홍전우님  반가웠습니다추운날씨 모두 건강 하시옵고  새해는 보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빕니다.



그냥지나칠 수 없도록  저기들판에  아낙이  유심이 쳐다보고 있었다..시골마을에 무슨 괴물같은  차를타고  들어닥치자  무슨영문인 가 궁금했을 것이다.한국같으면 막걸리라도 한병 사서  드리고싶었지만   "아" 착각  여기는  머나먼길 전적지 홍전우님 고향임을 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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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12-11 (화) 00:32
ㆍ추천: 0  ㆍ조회: 830    
IP: 118.xxx.141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792.13
“ 고보이평야. 맹호1연대1~2대대 안쾅휴양소... ”


고보 이 평야 1968년 평화스럽게만 느껴지던  이 지역은  베트남군 미군들이 들어가기만 하면  물귀신에 죽음을 당하던 곳  독수리11호 작전 일명 망치모리작전으로  일주 만에 물귀신 이 사라지는 입체적 전투 탱크와 F5~4 전투기동원 함포 등이 지원에 나선 대규모 3국이 참전한 전투로  맹호는 정예군만을 뽑아 이전투에참전 적은 희생으로 평정 했던 지역입니다.
그러나 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대규모 폭격 등 거대한 공격이 있어  주둔지 아닌 작전지인데도 3일전만난마을 사람들이 먼저  옛날 전투 했지요 라는  총 쏘는 시늉을 해보였다. (고보이평야...



퀴논역사...



고보이읍 상 고보이 고보이는  거대평야로 상하좌우로 나눠져있음


 



고보이평야 들판...



고보이강줄기...




 



맹호1연대1대대 자리...




1대대마을..



 



돌산으로 1대대에서 얼마 안떨어진 험난한산 그고지에 누군가가 다녀간 지 큰 바위에 이와같은표시  맹호1연대 1대대 전우 님들께서 아시는지요 몇중대 기지인 것같앗습니다..



여기 사람들이 심한 전투가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산에C레이션 봉다리등 신발 쪼각 군복 쪼가리도보였습니다..



이 돌산 고지에서 바라본 안쾅 휴양소 와 고보이 평야...



맹호 여기는 1연대 2대대 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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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12-10 (월) 23:21
ㆍ추천: 0  ㆍ조회: 533    
IP: 118.xxx.141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781.13
“ 맹호사단 사령부 .. ”


맹호사단의 흔적..
소총소대 말단 소총 병이 사단사령부 정문을 통과 해본 것은 1966년 첫 파병되어  배에서 내려 연병장집합과 중대로 배치 될 때 정문을 나선 것 외  오작교 작전 중 부상 때는 헬기타고 와서 헬기타고 날아가고 고보이작 전 때도 헬기로 이동 정문을 통과해본일이 3년 동안 근무 하면서 딱 한번으로 기억 한다.  그나마 기억되는 것은 6후송 병원 있을 때  기억하는 것이 수색중대 고지이다.
그래서 맹호부대이면 서 맹호부대를 알지 못하였다.

내부에 들어간다 해도 6후송병원과 병참 기지 쪽  사열대 연병장은 희미하게 기억되지만 아무것도 기억할 수없는 맹호사령부  부대가 월남군과 한국군이 교체된 상태이지만  과거의 흔적은 많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맹호마을 삼거리에서  



이증을 들고가면 헌병이 출입시킨다..



이증의 주인공이 이렇게 변했고  세월따라 모습도변했습니다..



표시한 것이 본인이라고 합니다.  주방장쯤 되었나봅니다..



이집이 당시 삼거리 헌병초소  그녀가살고 있음...



헌병대 초소안 지금은 이 여인의 부엌입니다...



이삼거리주변은 실제 만호 맹호마을로 지정되어 있음...



삼거리에서 부대쪽 건널목 지나서 들어가보겠습니다..



건널목 사이 부대정문 외각 울타리...



이정문을통고해도 본정문은 아니며 울타리박 정문이다..초소는 황소가 지키고 있다..



초소정문안쪽에 무슨 조형물이나. 2차초소건물 같은 벽돌집 흔적이있음...



이것은 무슨 초소인지 모르겠다..



부대안쪽 산은 수색중대 바로앞 건물이 무슨건물인지 이2차정문에 근무하신분은 기억 할 것임..



부대정면길..


 



좀더가까이 찍은 부대...






생각이야 부대담넘어 들어가보고싶지만..



부대울타리 끝을 지나봤습니다..



이끝쪽이 병참이었던기억 이지만 잘몰라...



진짜부대로 들어가려면 2차 검게 표시한 곳 가지 가면 정문이또있음 그곳엔 얼룩무늬 베트남군이보초를 서서 노려보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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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amcafe33@emapl
작성일 2007-11-30 (금) 00:04
ㆍ추천: 0  ㆍ조회: 1169    
IP: 58.xxx.226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697.13
“ 35년만의 전적지 탐방 산천의 이름없는 잡초도 날반겨... ”


전적지를 찾은 백마용사와 반쪽전우 발에 제트엔진을 달은 듯 과거의 v. c. 처 럼 숲속에서 바람과 같이 움직였다. 가이드라고 따라간 우리는 앞서간 두 분 찾기에  먼저지치고 말았다.  35년 또는40년 만에 찾는 고향 같은 꿈속의 자리 전적지 20대청 춘 을 불태웠던 곳  목숨을 담보로  고향 떠나 이역만리 전쟁터

살아서 도라 간다는  보장이 없던 곳  그러나 살아 돌아가 35년 만에 다시 찾았다. 긴 세월동안  한 맺힐 정도로 그리웠다고 한다.

국가도 나도 가난 하여 서러웠던 시절  부모형제와도 이별의 마지막 같았던 부산항  오늘 차를 타고 닌 호 아 에 오는 동안 맹목적으로 바라본 산천의 이름 없는 잡초도 반가워 창가로 바라본 전적지에 닦아오자 소리 없이 눈물이 좌르르 콧등을 타고 흘러내렸다고 합니다. 과거는 어둡고 서러웠지만 오늘 사모님 과함께  전쟁터를 찾아 온 기쁨은 일생에 가장 값진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쟁기념관의 병사들...



비가내리고 캄란과 나짱 사이 바이야이라는 곳...



참전당시1년동안 이곳에서 먹고 자고 하던 막사자리라고 합니다.. 백마사단 사령부..

 



나짱 앞바다 바람부러좋은날 박영조 전우님의 반쪽전우...



꿈만같은 지난세월  전쟁터이든 나짱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나짱= 나트랑 해변...



 



나짱의4성호텔 아가씨들  싸게해줘 고마웠고 또오라는 인사...


 

이곳도 유명한 캄란의 숨은곳  바다가에서 다금바리 조개등을 구어먹으며 취할 수 있는 곳비가내려  잠시 머문곳이다..



탄다에서..


 

메콩델타 미토에서..



붕따우 예수상 오르는길  앞에서 ..


 

이곳은 깟라이라고 하는  아무나갈 수 없는 오지로서  목숨걸고 비자루  택시타고 목숨을 걸어야 여행이가는 한곳 북쪽 동나이쪽 70km 소로길타고  두시간을 달리면 사이공강  반대편  이영애GS 선전간판 뒤로나온다..



얌샘공원에서..



같은 백말라고 백마가 뛰고 있다..



60mm박격포 사수..누굴 견향 한 것이냐..



베트남의 여인상  아름답다..



사이공강 마제스틱 깍산  고풍스럽지만 비싸다..



박영조 전우님과 반쪽 전우가 떠난다고  베트남 여가수가 소양강을 부르며 아쉬워 했다..


 

사이공강 선상에서본 모습...



소양강 처녀를 부르시는 박전우님 반쪽...



박영조 전우님 의독무대   200여명중 한국인은 딱 넷 그러나 박영조 전우님서 한국의 용맹성을 보였습니다.



 

아쉽지만 한국으로  갈시간  못잊어서 또오시겠다.  하며  한국으로 무사
귀국 하셨으니건강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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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까페
작성일 2007-10-30 (화) 21:54
ㆍ추천: 0  ㆍ조회: 1214    
IP: 118.xxx.153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1506.13
“ 비둘기 부대.. ”

Bo Doi Chim Bo Cau=비둘기부대 부대자리는 흔적도 없고 국공립 공단으로 변하고 일부는  베트남군부대가 들어서 있고  디안 역 과거 그대로 건물이며  디안  과 동 안 역도 하나있는데 디안과 동안역사이 거리는 8킬로미터 정도이고  동안이란 곳이 디안 과 동안 역  사이 전체라고 합니다.
사진을 잘 찍진 못했지만  근처가 비둘기 부대였다고 합니다. 비둘기 한 마리가 옛 50년 40년 넘은 건물  방향을 알려 드립니다.비둘기 입 뿌리를 보시고 기억나는 게 있으시면 말씀 하십시오...



비둘기가 내려다보는 3개의 건물이 옛 철도청 건물인데  "혹기억 나시는지요. 홛대된사진..



왼쪽은 군부대 공단건물 등 빌딩건물은  마트건물입니다..



오른쪽 붉은 선을 그어놓은 것이 철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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