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적지여행의 체험정보
www.namcafe.co.kr 남까페
40여년 세월이 훌쩍 흘러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 땅
내 마음의 그리움을 찾아 떠난다
설레임에 가슴벅찬 베트남 전적지여행
       
 
관광지포토  
       
   

Warning: Division by zero in /home/hosting_users/namcafe/www/technote6/skin_board/s_build_cafeblog/2_index.php on line 1232
  8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07-03-09 (금) 00:49
ㆍ추천: 0  ㆍ조회: 377    
IP: 58.xxx.52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394.12
“ 탄다 유원지.. ”

 


한국에 갔을 때 최진현 전우님께서 새로운 곳이라기에 뷔페식사도  할 겸 구경도 하기위해 가장 뜨거운 점심시간에 오토바이 타고 김성찬 전우님 등에 타고   그곳에 갔습니다.



또 섬이라고 말하지만 작은 다리하나 건너가면 사이공 근 교에 있는 유원지로 13년 전만 하더라도 공원에 불과해  지금만은 못했지만 좋게 꾸미고 산책 후 99.000동~69.000동을 내고 베트남 음식을 마음껏 맛볼 수 있고 한잔 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분위기와 휴일에 가면 결혼식장면과 많은 인파를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신부가
마음껏 미를 과시하고 일생한번 뿐인 순간을  폼잡고 있다.



질세라
나라고 못할소냐  이쁜걸로 치면 이등이 실은 듣하다.



우리둘은
어덯습니까?  아주 행복하고 부러운 장면입니다. 100년 행복하세요...



우린
식이 끝나고 집에갑니다.



나룻배타고
 즐기며 이색 결혼식을 하고 있다..



신부
후보생들은 부러운 듯 바라만 보고 있다.  이들도 시집가고 싶은 표정들이다.



나도
즐겁 지만 김 성찬 전우는 싱글 벙글 더위와 피곤함도 있은체 돌아다녔다



이렇게
구경 하다보면 오후 가된다 .17:00시부터 뷔페식이 시작되면 표를 받고 돈을 준다음


마음껏
양대로 마음대로 음식을 가져다 먹고 돌아오면 되는 것이다..



시간이
안되었어도 아무때나 음료 가벼운 음식을 판다..



 
이름아이콘 최진사
2007-03-09 10:49
'빈구어이 탄다'공원 잘 보았습니다. 다음에 가면 탄다에서 저녁한끼 먹읍시다. 속히 가보고 싶군요.
   
이름아이콘 안흥종
2007-03-09 12:28
강이 보이는 넓은 잔디밭과 꽃들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저 곳에서 식사하면서 산책하면 제격이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심대흥
2007-03-09 13:44
풍경도 아름답고 꽁까이도 아름답습니다. 누가 저곳에서 죽고죽이는 전투가 벌어졌다고 생각하겠습니까?
   
 
  7
작성자 한호성        
작성일 2007-03-08 (목) 20:44
첨부#1 bdc3c3bb.jpg (77KB) (Down:34)
ㆍ추천: 1  ㆍ조회: 242    
IP: 58.xxx.52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381.12
“ 호치민시청. 인민위원회.. ”

베트남 관광하면 여기 인민위원회 우리나라의 서울시청과 같다 . 식민지 때 프랑스가 1.800년도 에는 프랑스 지배하에 프랑스인들이 호텔로 사용하기도 하였던 곳 주변은 한국의 명동으로 보시면 되는 번화한 거리입니다..
 
  6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3-05 (월) 11:05
첨부#1 bacec6f3bdc4.jpg (111KB) (Down:32)
ㆍ추천: 0  ㆍ조회: 206    
IP: 58.xxx.9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367.12
“ 탄다. ”

탄다. 속이타는 것이 아니고 지역 명소 이름이 탄다이다 과거 13년전만해도 일반 공원
같이 운영을 했으나 (지금은 즐기고 놀다가 저녁때되면 BUFFET 식권을 사서 마음껏
먹는곳이다.. 식권가격은 어른 99.000동 어린이 69.000동 한국돈 어른은7.000원정도
어린이는 5.000원정도이다..
 
이름아이콘 최진사
2007-03-08 08:09
다음에 가면 뭐가 타는지 모르지만 하여튼 꼭 가서 구경도 하고 월남음식도 먹어보고 싶어지는군요. 그런데 여러가지 맛보고 싶어도 금방 배불러지니 얼마 먹지도 못합니다. 럼주도 팔테니까 안주깜이나 조금씩 먹어 보겠지요?
   
 
  5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07-02-03 (토) 17:13
첨부#1 vnpic15.jpg (176KB) (Down:19)
ㆍ추천: 0  ㆍ조회: 1819    
IP: 220.xxx.71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280.12
“ 메콩강 뱃사공 ”


    메콩강에서 만난 꽁까이 뱃사공...이국적인 강렬한 눈빛, 노젖는 배에 타보지 않으실래요?
 
  4
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07-02-03 (토) 16:53
첨부#1 vnpic06.jpg (106KB) (Down:11)
ㆍ추천: 0  ㆍ조회: 277    
IP: 220.xxx.71
http://namcafe.cafe24.com/cafe/?namboard.279.12
“ 폭탄 떨어진 대통령궁 ”


    자유월남이 패망하기 얼마전, 자유월남 공군전투기 조종사가
    자기나라 대통령궁에 폭탄2발을 투하하고 월맹으로 월북하였다고 한다.
    지금은 통일궁으로 이름을 바꿔 관광코스가 되었는데
    그 옥상에 가면 자유월남 대통령이 타고 도망가던 헬기와
    폭탄투하 장소가 붉은 원으로 표시되어 있다.
    그 조종사는 지금 베트남 에어라인 부회장인가 출세하여 산단다.
    월맹승리 자긍심과 부패하여 패망한 자유월남의 양면성을 느끼게한다.  
 
1234567
This site utilises the Macromedia Flash Plug-in the best suited in size of 1152*864